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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12, 2019

양준일, 패션 비밀! 놀람! 행사에 참석 한 청중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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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가수 양준일 씨가 데뷔 30년 만에 첫 팬 미팅을 했습니다. 양준일 씨는 어제 오후 서울에서 2차례에 걸쳐 팬 미팅을 개최해 5천 4백여 명의 팬들을 만났는데요. 양준일 씨는 팬 미팅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중의 관심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밝혔습니다. 또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은 양준일에게도 딱 맞다.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와 체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게 놀라울 정도다. 패션도 마찬가지다.  ‘탑골지디’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듯, 30년 전에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패션감각을 자랑한다. 양준일은 "타고난 것도 있고, 저도 제 몸을 잘 알아서 옷을 이렇게 입는다"며 "옷을 고를 땐 딱 보면 느낌이 온다. '이 옷이 나랑 맞겠다' 싶은게 있다"고 전했다. 또 외모 관리 비법으로는 '소식'을 꼽았다. 양준일은 "서빙 일을 할 때 하루에 14시간 일을 하는데, 만보기를 보면 바쁜 날엔 16km를 걷더라"라며 "그걸 하면서 점심 때 뭘 먹으면 졸려서 먹지 않았다. 적게 먹어야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은 아니었다"며 "V2는 이미지를 바꾸려고 프로틴을 3000kcal 씩 먹으면서 작업을 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눈에 띄는 건 폭넓은 연령층의 팬들이다. 이날 행사장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팬들이 몰렸다. 초등학생 딸의 손을 잡고 온 엄마부터 대학생 자녀와 함께 나란히 주황색 머플러를 두른 50대 여성의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박 모(64) 씨는 “아들에게 부탁해서 티켓을 예매해달라고 했다.  덕분에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했다. 사연을 안고 이곳을 ...

양준일 기자간담회. 모든 게 내 계획대로 안 됐다...두 번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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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다들 저 보러 온 것 맞나? 말이 나오질 않고 이런 자리가 처음이고 한국에 들어와서 계속 놀라고 있는 중이며 대한민국이 날 받아줬고 나 자신에 대한 편견을 버리는 노력을 해왔는데 그러한 내 과거가 더 이상 날 괴롭히지 않는 것 같다고 했어요. 정말 감사하고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가 헷갈리고 일주일 전만해도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이었는데 이런 자리가 마련됐다니 믿기지 않고 여러분들이 나를 아티스트로 봐주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받아들이고 그 이미지에 맞춰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문가들의 손길이 나에게 날개를 달아줬습니다. 한국을 좋아해서 가수 활동 하지 않을 때도 영어강사로 일했고 한국을 떠났을 때엔 다신 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마음은 한국을 향해 있었고 한국을 떠난 것이 잘한 결정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하며 살았는데 '슈가맨' 출연을 굉장히 망설였던 이유였다고 합니다. 입국하는 당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장식했던 환영 해요 양준일 검색어 이벤트와 유명 쇼핑몰이 있는 지하철 역에 실린 옥외광고에 대해 중고시장에서 과거에 내가 낸 음반이 고가에 팔린다는 소식을 들었고 20대 때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고 상상도 못 한 일들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어 정말 감사할 뿐이고 신기하다고 밝혔어요. K팝 스타가 되는 것을 20대에 그렇게 원했는데 지금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데도 꿈이 이뤄져버렸다고 했어요. 10대에 원했던 것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20대에 원했던 것을 지금은 원하지 않고 실제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지 않고 그것을 원한다고 해서 영원히 내가 그것을 원하는 것도 아니며 10년, 20년 후에도 내가 반드시 원하는 것은 아닐 테니 간절히 열망하는 것을 조금 내려놓는다면 조금은 더 편해질 것 같다고 했어요.  내려놓는 게 너무 힘들었고 K팝 스타를 다시 원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의문이고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현실에 순응할 수 있으면 마무리가 되고 나의 꿈...

'제2의 전성기' 양준일, 첫 팬미팅→기자회견 +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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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31일 오후 4시와 8시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2019 공식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개최, 팬들을 만난다.  ‘슈가맨3’ 출연 이후 양준일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만든 특별한 자리다. 양준일은 이날 오후 1시 먼저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재진과 만나 팬미팅 소감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밝히는 자리를 갖는다. 당초 양준일은 따로 팬미팅 관련 기자간담회나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고 조용히 팬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그러나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느끼고 취재진을 직접 만나기로 결정했다. 이어 양준일의 팬미팅은 방송인 박경림과 작사가 김이나의 사회로 진행된다.  양준일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해 올 연말 선물 같은 시간을 팬들과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가수 양준일님의 공식 팬클럽 '판타자이 Fantajiy'로 직접 보낸메시지로 구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양준일입니다. 여러분들과 같은 시간에 떨리는 마음으로 스트로2탄을 보는 것이 굉장히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 공간에 같이 있는 것이, 마치 쇼를 끝내고 콜라를 함께 마시면서^^ 뒷풀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정말 30년만에 쇼를 하고 집에 가기 싫어서 같이 놀고 있는 느낌입니다. 2.000명 돌파했을 때에도 스트로의 1.5탄이 굉장이 특별했지만, 우리가 오늘같이 같은 시간에 함께 시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의 하나된 마음은 없었던 것 같아요. 우리를 한 곳에 , 한 마음으로 모이게 해주신 [SBS 스트로] 님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우리 팬분들의 댓글들에 정성스런 답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 가입하신 2.000명이 넘는 많은 회원님들~ 판타자이를 찾아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등업하는 과정이힘들겠지만 우리 오랫동안 함께 할 행복한 시간을 위해 잠깐 통과해야하는 과정이니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저도 여러...

양준일, 과거와 소문...1990 년의 삶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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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GD' 양준일, 갑자기 무대에서 사라진 이유?. 그는 USC 재학 중에 이범희의 눈에 띄어 한국에서 데뷔했습니다. 1집과 2집이 서울음반사를 통해 발매되었고 당시 10년짜리 비자로 들어왔기 때문에 6개월마다 출입국관리소를 통해 스탬프를 받고서 한국 내에서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양준일씨는 본인이 슈가맨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6개월마다 스탬프를 찍어주던 담당자가 갑자기 "나는 네가 한국에 있는 게 싫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동안엔 절대 스탬프를 안 내줄 것이다. "라고 하여 결국 부산 공연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출국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과 당시 출입국관리소 직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출입국관리소 담당자가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양준일이 이덕화씨에게 반말을 해서 방송정지를 당했다는 루머와 연관이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긴 합니다다.  참고로 이 출입국관리소 담당자는 말도 안되는 것이 출입국을 막고 허용하고 아는 일은 법무부 장관만 가능하고 이는 엄연히 불법입니다.  이게 지금 같으면 SNS를 타고 신상털이가 되었겠지만 이 당시 노태우, 김영삼 정부시기에는 5공화국부터 이어진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들이 만연해 있었습니다. 노래의 센스 자체는 동시대의 다른 한국 가요에 비해 상당히 미국에 근접해 있어서 좋게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만 깡마른 몸에 큰 키와 긴 머리, 지나친 미국식 퍼포먼스, 노래에 심히 몰입해서 정신 없어 보이는 춤 등은 1990년대 초반의 코드와 맞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외모는 물론, 의상, 퍼포먼스에 대한 센스 또한 90년대 초반이라고 생각 못 할 정도로 탁월했으나 당시 트렌드에 맞지 않아 대중적인 성공은 거두지 못한 케이스입니다. 한 가지 옥의 티로, 그 당시 <리베카>는 공연윤리위원회에 의해 표절곡이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명확한 곡명을 밝히지 않아 몇...

"롯데홈쇼핑" 양준일, 생애 첫 광고 촬영.."꿈만 같고 실감나지 않아". 양준일 감정을 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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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 가장 기대주 양준일 씨가  롯데홈쇼핑 엘클럽 모델로 발탁되었어요. 롯데홈쇼핑은 양준일을 유료회원제 서비스인 ‘엘클럽’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30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양준일은 1991년 싱글 '리베카'로 데뷔했으며, 파격적인 패션, 음악,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던 가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온라인 탑골공원' 영상을 통해 '시간 여행자', '시대를 앞서간 천재' 등으로 불리며 다시 주목 받기 시작했다. 30여 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훈훈한 외모와 춤 실력, 활동 당시 다르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받았던 비난과 미국에서 식당 서빙을 하며 살아온 스토리 등이 이슈가 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이다. 홍보 영상은 양준일의 히트곡 ‘리베카’를 개사해 뮤직비디오 형태로 만들었다. 양준일은 이 영상에서 1991년 데뷔 당시 패션과 안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30일 오전 9시에 롯데홈쇼핑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신년에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메이킹 영상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양준일은 최근 많은 곳에서 광고 모델 제안이 쏟아졌지만, 롯데홈쇼핑 엘클럽을 첫 번째 광고 작품으로 선택했다. 양준일은 “광고 모델이 됐다는 사실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생애 첫 광고 촬영을 하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할담비’에 이어 양준일을 엘클럽 홍보 모델로 발탁하면서 젊은 고객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에도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이슈가 됐던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잇단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는 양준일도 지병수 할아버지가 엘클럽 모델로 활동한 점 때문에 롯데홈쇼핑을 첫 번째 광고로 선택...

"동화" 양준일, 최근에...팬카페 회원수↑? "빨리 팬미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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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의 전성기'를 맞은 양준일이 팬 사랑을 보여줬다. 90년대에 활동했던 양준일은 '온라인 탑골가요'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가수인데 최근 JTBC '슈가맨'에 출연하면서 그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다. 그는 수십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성공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그는 꿈 많은 20대에 도전했으나 실패한 후 30년이 지나 자신의 자리로 돌아왔다. 동화 속에서나 볼 법한 스토리입니다. 그런 꿈 같은 이야기를 양준일씨가 이뤘고, 대중들은 그를 통해 대리만족을 얻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나에게도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보게 된 것입니다. 또한, 양준일은 유튜브 '온라인 탑골공원'에서 90년대 지드래곤, 시대를 앞서간 천재 가수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슈가맨 방송 시 팬클럽 회원이 7,000명 정도 있다고 했는데, 방송 후 2주만에 회원수가 43,000명으로 불어날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팬클럽 회원수가 늘고 있으며  JTBC 뉴스룸 인터뷰 이후에는 5만명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최근 한 피부과 병원 인스타그램에는 양준일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양준일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뽀얀 물광 피부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밝은 미소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준일은 팬들의 행복 기운을 모아 받은 듯, 며칠 새 더 젊어진 동안 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양준일 근황 궁금했는데", "30대라고 해도 믿겠다",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양준일 부인", "빨리 팬미팅에서 만나요" 등 응원을 보냈다.  데뷔 28년만에 한국에서 갖는 첫 팬미팅이며, 티켓팅 개시 2분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19년 12월 31일에는 팬미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수민, 욕설 난무! 비공개 인스타그램 또 유포? 그게 사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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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민의 비공개 계정으로 추측되는 게시글이 온라인상 화제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민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라며 비속어가 포함된 게시물이 게재됐다. 캡처본에는 "갑자기 전화해서 XX 사람 속 다 뒤집네. 아 X나 짜증나 진짜 우리 끝났잖아. 심지어 내가 아니라 그쪽에서 나 버린 거잖아"라며 이별을 암시하는 내용이 욕설과 함께 담겨 있다. 만약 이수민이 작성한 것이 맞다면 벌써 이번이 2번째 유출인 셈이다. 하지만 네티즌은 지난번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팔로워가 고작 14명밖에 안 되는 걸 보면 정말로 믿는 사람들에게만 공개한 글인데, 그것이 유포됐으니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또한 비공개 계정에 욕설을 쓰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는 반응이다. 앞서 이수민은 지난해 한 차례 비공개 계정이 유포되며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두 살 연상의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을 한 차례 부인 끝에 인정하는가 하면, 비공개 계정으로 단 댓글들에 비속어가 포함돼 있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수민은 이에대해 자필 사과문까지 게재하기도 했다. 열애설에 대해서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라고 거듭 강조했지만, "제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수민이 되겠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진심으로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욕설이 난무한 글이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될 경우 이수민은 또 한차례 곤혹을 치를 전망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욕설과 비속어로 가득한 게시물들이 다시 한 번 유포되며 이수민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추후 게시물의 진위 여부에 대한 판...

'불후의 명곡' 이미자, 데뷔 60주년 맞아..."후배들성량 못 미칠까 두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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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가 데뷔 60주년을 맞아 송년특집에 출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60주년을 맞은 이미자가 소감을 전했다. 이날방송에서  이미자는 은은한 색의 정장을 입고 나와 '열아홉 순정', '황혼의 블루스'를 연이어 불렀다.  이미자는 "데뷔를 '열아홉 순정'으로 했다.황혼의 블루스의 뜻은 '지금 황혼에 머물러 있다'는 뜻이 들어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 실력이 출중한 후배들 앞에서 저의 성량이 후배들한테 못 미칠 거 같아 두렵지만 한 가지 꼭 약속 드릴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MC문희준은 "올해 60주년 기념 앨범을 제작하셨다고 들었다.  더욱 뜻깊은 해일거 같은데, 소감이 어떻냐"고 질문했다. 문희준의 말에 이미자는 "60주년 이라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었다.  50주년을 할 때 이게 정말 마지막 기념 곡이면서, 제가 끝이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미자는 "너무나 큰 은혜를 입고 이렇게 60주년 기념 공연도 할 수 있었고, '불후의 명곡'을 통해 기록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 모든 것이 여러분의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이에 MC 신동엽은 “10년 후에는 70주년 기념 공연을 기대하겠다”고 이미자를 다시금 응원했다. 이미자는 1960~70년대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 트로트 가수다. 1941년생으로 1959년 '열 아홉 순정'으로 데뷔했다. 이후 '동백 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등 2000여 곡의 노래를 불렀으며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트로트의 여제'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여가수로서는 ...

김희선, 양준일 만났다 '팬 인증'..."나의 우상,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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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가수 양준일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김희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우상 양준일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양준일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과 양준일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선은 양준일을 향해 엄지척을, 양준일은 센스있게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최고", "부러워요", "레전드끼리 만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은 오는 2020년 SBS 드라마 ‘앨리스’로 안방에 돌아온다. 그 전에, 배우 신현준이 이 시대 슈가맨 양준일을 응원했다. 배우 신현준은 27일 자신의 SNS에 "예술과 열정은 늙지 않으며 예술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은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신현준은 최근 JTBC '슈가맨3'에 출연한 가수 양준일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멋집니다.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너무 멋진 말이네요', '멋진 사람이 멋진 사람을 알아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하고 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1991년 데뷔해 가나다라마바사', '리베카' 등 히트곡을 남겼으나 2집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V2로도 활동했으나 소속사와의 문제로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가 생활했다. 올해 들어 그는 '탑골 GD'로 불리며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받았다.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 과거에도 힙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인기를 모았다. 그러다 지난 6일 JTBC '슈가맨3'를 통해 현재 모습을 드러냈고, 겸손하고 여전히 멋진 모습에 더 많은...

'오늘(28일) 결혼'→이완♥이보미 & 유호석♥7살연하 연인..."벅차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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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두 쌍의 커플이 오늘(28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배우 이완, 클릭비 출신 가수 에반(유호석, 35) 커플이 이날 각각의 연인과 축복 속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이완(김형수, 35)과 프로골퍼 이보미(31)가 결혼합니다 이완과 이보미는 오늘(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고 합니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지난 9월 "지난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의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라며, 이완 씨는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완과 이보미는 2018년 초부터 연애를 시작했으며, 작년 11월 27일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했어요.  가톨릭 집안인 두 사람은 친한 신부님의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됐으며, 골프라는 공통 분모로 인해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이보미는 지난달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슬럼프를 벗어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이완을 꼽는 등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이보미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엄청 많았다"고 근래 성적 부진에 따른 마음 고생을 털어놓은 뒤 "오빠가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줬습니다. 워낙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까 너무 욕심 안 내도 돼’라는 거였다"면서 이완의 위로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어요.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에 신혼집을 차립니다.  이보미는 신혼여행 뒤 미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내년 시즌을 준비할 예정되었습니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 골프존 KLPGA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수상했다....

MC몽의 시끄러운 시상식...SNS "상을 준다고 오라는데 갈까요"..팬 답변: "전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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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이 시상식 참석을 만류하는 팬에게 장난스럽게 한 마디를 했다. 앞서 참석 여부를 두고 고민 중이라며 팬들의 의견을 물은 것과 상반되는 반응이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MC몽은 지난 25일 인스타에 "상을 준다고 오라는 데 갈까요. "내가 그리웠니" 때도 대리 수상을 했는데 용기 내 볼까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우선 공연은 안 한다고 말했고 고민 중입니다. 좋은 일이지만 두려운 것도 사실이라. 그리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라며 네티즌들에 시상식 참석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MC몽의 SNS계정은 비공개 계정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이후 게시물을 접한 MC 몽의 팬인 A 씨는 "전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MC몽은 "안티세요? "라고 답글을 남겼습니다. 이로 인해 MC몽의 일부 팬들 역시 A 씨의 댓글을 비판하면 A 씨를 겨냥해 날 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A 씨는 자신이 MC몽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물론 좋은 상 직접 타면 좋지만, 아직까진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많다. 인터넷에 또 안 좋은 소리 많이 나올 텐데, 신경 안 쓰기 힘들지 않나"라면서 "좋은 앨범 좋은 공연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또 한 번 힘들어 고꾸라질까 봐 안 갔으면 해서 그런 건데 왜 그러시지?"라고 해명했습니다. MC몽과 네티즌의 설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 삽시간에 퍼졌습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MC몽을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MC몽은 SNS에 다시 글을 남기며 "소소한 소통을 인성으로 결부시키다니 대박 맞죠.  그래도 잘 참고 품으며 사는 거 맞죠 유행어 탄생한 것 맞죠 안티세요 한마디가 인성 어디 가나로 바뀌는 문장"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습니다. 이어 "내가 누구를 받아준 걸까요 2만 6천...

양준일, 시간보다 앞서있는 사람들...시간 여행자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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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개최부터 양준일과 관련된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엔 팬미팅 MC를 보는 연예인까지 주목을 받게 했다. 양준일 팬미팅을 주관하는 위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6일 오후 뉴스엔에 "박경림, 김이나가 양준일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 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양준일 팬미팅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될 예정. 1991년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여는 가운데, 지난 20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양준일 신드롬은 '슈가맨3'에 출연하기 전부터 슈가맨을 짐작하는 과정에서 양준일이 검색어에 오르며 조짐을 보였다. 이후 '슈가맨3'에 등장한 양준일의 현재 모습과 가치관 등이 감동을 모으며 신드롬을 증폭시켰다. 한편, 2018년부터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사이에서 오래된 영상들이 게제되기 시작했다. 그 영상 속 인물은 GD를 닮은 외모에 너무나도 세련되고 귀여운 모습이었다. 그런데 영상은 너무 오래되 보였고 90년대 초반이라고 한다. 너무나도 신기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은 양준일. 그렇게 누리꾼들 사이에서 그의 이름은 회자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슈가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양준일은 현재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오늘은 시간여행자 양준일에 대해 핵심만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선 양준일의 프로필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보겠다. 1969년 8월 19일 생으로 재미교포 출신 가수이다. 재미교포로써 국적은 당연히 미국이다. 출생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수유동으로 1978년 미국으로 가족이 이민을 갔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하던 중 연예기획사 사장인 이범희의 눈에 들어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 결혼 후 자녀로는 아들을 한명 두고 있다고 한다. 양준일의 국내 방송 활동! 양준일은 1991년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하였다. ...

양준일, 패션 잡지 촬영! 광고인증...'지하철 옥외광고 선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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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GD" 양준일을 소환한 JTBC가 양준일 특별 프로그램 제작에 나서는데요 JTBC 한 관계자는 26일 "양준일 관련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 중으로 현재 촬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국장부터 팬미팅 등 양준일의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팔로우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이어 "특집 프로그램의 자세한 구성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어떤 내용이 담길 지는 촬영을 진행하면서 정리될 것"이라 전했어요 편성 시점에 대해서도 "시기상 많이 늦어지진 않겠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양준일은 지난 6일 방송에서나온 JTBC "슈가맨3"에 슈가맨으로 출연. 화제가 됐습니다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한 뒤 당대 가요계에서 보기 힘든 음악과 패션으로 임팩트를 남겼으나 짧고 굵은 활동으로 오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그는 "슈가맨"을 통해 드라마틱한 컴백 스토리를 썼습니다. 양준일은 최근 패션지 화보 촬영을 확정했다. 그간 많은 매체에서 화보 제안을 했고, 양준일 측이 심사숙고해 한군데를 골라 촬영하기로 했다. 내년 공개되는 화보는 양준일의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실제로 양준일 팬들이 가장 바라던 일 중 하나가 패션지 화보 촬영이다. 팬카페 관계자는 본지에 “양준일 씨가 특정 스포츠브랜드 의상만 교복처럼 입고 다녔다. JTBC와 영상 통화할 때도 그 옷을 입었다. 웬만한 지인들과 촬영한 게 다 그 티셔츠였다”며 웃었다. 이어 “‘뉴스룸’에 출연할 때도 그 옷을 입을까봐 걱정했는데, 팬들이 제일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에 수트를 멋지게 입고 나왔더라. 완벽한 비율을 패션지 화보를 통해 뽐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5일 JTBC '뉴스룸'에서는 앵커 손석희 씨가 양준일 씨와 만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같은 날 양 씨는 팬들이 준비한 옥외광고를 구경하기 위해 코엑...

장신영♥강경준 둘째아들, 매일 매일 행복하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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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두 아들과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26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경준♥장신영 부부는 둘째아들 정우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첫째 아들 정안군까지 단란하고 예쁜 가족의 모습이다. 특히 뭔가 졸려보이는 정우 군의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시고 멋지시고 아이들 귀여워요” “아가 눈이 보석처럼 너무 빛나고 예뻐요” “예쁜 가족 늘 응원합니다” “네 가족이 똑같이 생겼어요” 등 댓글을 남겼다. 그 전에, 장신영은 24일 인스타그램에 "87일 사랑둥이 천사아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 엎드려있는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정우 군은 고개를 들어 엄마 장신영을 보며 생긋 웃음을 짓고있다.  똘망똘망한 눈과 통통한 볼 등 사랑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날, 공개된 사진에서 장신영은 밝게 미소 지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초근접 셀카임에도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장신영이다. 또 다른 사진은 휴대전화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2013년 방송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인 지난해 5월 24일 많은 축하와 응원 속에 화촉을 밝혔다.  또한 올해 9월에는 장신영이 둘째 아들을 낳으며 두 아이의 부모로 거듭났다. 한편, 강경준은 28일 개막한 뮤지컬 ‘보디가드’에 출연 중이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직업 경호원 프랭크 파머가 스토커에 쫓기는 당대 최고의 여가수 레이첼 마론을 보호하면서 싹트는 러브 스토리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