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윤전일 결혼! 웨딩매거진 표지 장식 '로맨틱'...웨딩화보 공개.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30일 한 웨딩 매거진은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보미와 윤전일 커플의 매력적인 웨딩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화보에는 김보미, 윤전일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화보 속 김보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윤전일은 슈트 핏으로 훈훈함을 과시했다. 화사한 볕에서, 또 조명을 이용한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보미 윤전일 커플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보와 함께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한 인연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고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2008년 SBS TV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습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습니다. 배우 김보미는 1987년생으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고死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써니'에 출연했다. 그녀가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소녀 복희 역으로 출연한 영화 '써니'는 700만 관객을 기록했어요. 2011년에는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 꽃님이의 단짝 친구 주홍단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전지현이 연기하는 천송이의 코디 민아로 출연했고,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는 유인나가 근무하는 호텔의 예식부 여직원 허영미 역을 맡았습니다. 이후 2015년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 송소민 역으로 출연, 2016년 2월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소미 역 2017년에는 '맨투맨' '어쩌다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