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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5, 2020

강경준♥장신영, 둘째 아들 공개...일상 패션 "현실육아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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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장신영 부부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미지 않은 현실 육아 부부의 육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과 강경준 부부는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은 채 식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 장신영과 지친 듯 살짝 인상을 쓰고 있는 강경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부부는 정우 군을 보며 다시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을 보여줘 고단한 육아 속 행복감을 느끼게 했다. 장신영은 목이 조금 늘어난 티셔츠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헤어밴드까지 착용, 육아에 최적화된 비주얼이다.  또한 장신영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보살피는 가운데 강경준은 설거지를 하는 등 집안일에 열중이다.  특히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은 두 사람을 쏙 빼닮아 큰 눈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잘생김을 뿜어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셋째도 낳으셨으면 좋겠다. 너무 이쁘다", "신영 씨는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 "우월한 가족이다"등의 호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장신영은 정우 군과 찍은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우 군의 커다란 눈과 풍성한 속눈썹 등 인형같은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강경준, 장신영은 결혼 전 부모의 반대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부모의 마음도 돌렸고 5년여의 열애 끝에 2018년 5월 24일 많은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SBS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 에 출연해 강경준이 장남 정안 군과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감동을 안겼고,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받았다.  이후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동상이몽2’에서 출산을 앞둔 일상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그해 9월 29일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장신영은 자신의 SNS을 통해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며 ...

임영웅 얼굴 흉터 →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인생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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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우승자인 진 임영웅의 얼굴 흉터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영웅은 약간 곱게 생긴 얼굴이죠. 하지만 왼쪽 볼 쪽에 보면 화장을 해도 눈에 띌만한 흉터가 있습니다.  과거 임영웅은 한 방송에서 해당 흉터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 놓은 바 있습니다.  그는 “어릴 때 넘어져서 30바늘 정도 꿰맬 정도로 큰 수술을 했다”며 “유년 시절 담벼락에 꽂힌 유리병에 얼굴이 찍히는 사고를 당했다.  그때 돈이 없어서 제대로 된 수술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는 “흉터가 콤플렉스였는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극복하게 된 것 같다.  많은 분이 감싸주시고 좋아해 주시기 때문이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털어 놓았는데요.  "예전에 수술할 때 신경이 죽는다고 했다. 웃을 때 반만 웃을 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신경이 살았다"면서도 "흉터가 난 쪽에 힘을 더 줘야 똑같이 웃을 수 있다. 그래서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자신에게 약을 발라주던 어머니에게 "내 얼굴에 나이키가 있다.  보조개 같지 않나?"라고 일부러 밝게 말하며 속 깊게 행동을 하기도 했다 하는데요. 하지만 얼굴흉터에 나이키 콤플렉스를 극복하면서 미스터트롯 우승자 진에 당당하게 올라선 미스터트롯 임영웅!  1991년 6월 16일 경기도 포천시에서 태어난 그는 아버지께서 '영웅본색'이라는 영화를 가장 좋아해서 이름을 임영웅으로 지었다고 한다.  둘째는 본색으로 하자고 우스개 소리를 하셨다고... 하지만 그는 외동이며, 아버지는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아버지께서는 세상의 '영웅이 되라'는 의미로 영웅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고 한다.  그 후 30년이 지난 지금 임영웅은 아버지 기일에 미스터트롯 결승전을 펼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정말로 영웅'이 되었다.)  그의 별명은 임히어로인데 영웅을 영어로 바꿔서 부른 별명이라고 한다.  아버지를 일찍 여...

김민경 맞아? 살 빼고 인생 화보 찍다...'반전 매력'→김민경 인생화보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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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김민경이 화보에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마구 발산했다. 개그우먼 김민경은 29일 자신의 SNS에 본인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쇼핑몰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화보에서 속 김민경은 다양한 패턴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긴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를 강조한 김민경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표정과 귀여운 얼굴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이와 함께 김민경은 "이번 화보가 관심을 많이 받았네요~ 저도 너무 마음에 드는 사진들인데.. 베스트 사진을 골라주세요"라는 글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커뮤니티에 “진짜 러블리하다”, “옷도 너무 잘어울린다” , “40대라고? 안믿겨” , “민경장군이라고 부르면 안되겠네” 등 깜짝 놀란 반응을 이어갔다. 김민경은 지난해 4월 빅사이즈 여성의류 쇼핑몰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매 시즌마다 활발한 모델 활동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온 바 있다. 최근 김민경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이 빠졌다는 반응에 "부담이 된다"면서도 "'살 빠지니까 예뻐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 다이어트로 살이 빠졌다는 것에 긍정했다. 또한 김민경은 실제 '오늘부터 운동뚱' 방송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도 하다. 김민경 프로필을 보면 1981년 9월11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 입니다, 키는 165cm이고 현재 소속사는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계명문화대학교 최종 학력으로 프로필상 기재되어 있습니다. 뚱뚱한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체중이 100kg이 넘을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나름 큰 키인 165cm로 체중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맛있는녀석들 출연을 하면서 한동안 체구가 커지기도 했지만 2019년 들어서부터 몸집이 조금씩 작아지고 있습니다. 2013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기...

박주호♥안나, 건후x나은 폭풍 성장→ "놀이학교 생활 시작". 일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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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의 근황을 전했다. 안나는 지난 28일 밤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나은, 건후 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올라온 영상에는 안나가 직접 만든 바게뜨를 맛있게 먹는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빵을 들고 야무지게 한 입 먹는 건후에게 시선이 쏠렸다. 나은이는 엄마 표 바게뜨를 먹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특히 건후는 나은이에게 빵을 선뜻 건네며 훈훈한 우애를 선보였다. 같은 날 안나가 딸 나은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은이도 놀이학교 생활 시작 했어요. 아침 마다 홍이장군먹고 등교하는 나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안나 부부의 첫째 딸 박나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양갈래 머리를 한 나은은 어린이 음료를 마시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놀이 학교에서 체육복을 입고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다.  훌쩍 자란 나은이는 더 사랑스러운 미소와 애교 넘치는 몸짓으로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양갈래 헤어 스타일의 나은이는 러블리한 매력은 물론, 귀여움도 한층 높아졌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는 눈웃음은 덤이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나은이 건강하게 잘 지내길", "너무 귀엽네요", "진짜 많이 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에  안나는  자신의 SNS에 “좋은 아침. 여러분의 일주일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그리고 닭을 길러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방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개구리 머리띠를 쓴 건후는 연꽃잎 모양 발판을 밟으며 귀여운 개구리로 변신해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건후는 양 볼에 찍은 빨간 연지곤지로 귀여움을 한층 더 했다. 특히 부쩍 자란 건후의 근황이 반가움을 배가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고 이뻐라", "건후 어린이...

이영아 결혼 발표! 3살연하 회사원...올해 말 결혼→이영아, 나이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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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28일 “이영아가 연말 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영아의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일반인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영아와 새신랑은 진지한 교제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초 결혼식을 올릴예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한차례 식을 연기했었다.  이영아 나이는 1984년생으로 37세 이다. 배우로 활동중이다. 종교는 불교로 알려져 있다.  소속사는 빅펀치이엔티 이고, 이영아는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학사를 했다.  대구지산 초등학교를 나와 범일중학교에 나왔다 줄곳 대구에서 지냈다.  그후로 경북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입할을 하면서 생활무용예술학과를 다니다가 중퇴를 하였다.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인데도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부도 완전 좋네요. 이영아는 동안에 귀여운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영아는 과거에 살이 많이 쪘었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78kg정도까지 몸무게가 나갔었습니다. 이영아는 당시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그 시절이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이 높은것이겠지요. 2003년 연예계 데뷔를 준비하며 다이어트를 엄청 했었고 데뷔 이후 지금까지 몸매를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테니스등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네요.  이영아의 최근 작품은 지난 2018년에 있었던 드라마 '끝까지 사랑'이었습니다.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는 말만 있었을 뿐 2019년이 끝나가는 지금까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작품은 없습니다. 이영아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끝까지 사랑'을 촬영하며 열애 소식이 있었습니다.  드라마를 같이 촬영한 배우 강은탁과의 교제였는데요.  올해...

조윤희·이동건, 결혼 3년만 파경→부부의 이혼 소식은 특별하지만 특이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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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와 이동건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들리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조윤희의 소속사는 28일 오전 공식 입장을 내고 "조윤희는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과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조윤희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건 소속사 측은 "신중한 고민 끝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면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는 2016년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2017년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해 12월에 딸인 이로아 양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만나게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았던 이동건과 조윤희는 결국 파경을 선택하게 되었고 협의이혼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이혼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이혼을 한다는 것은 이제 과거와는 달리 그럴 수 있는 일 즉 또다른 선택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나서 더 이상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겠지만 수십 년을 함께하지 않다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고 서로가 함께할 수 없는 부분들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또한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이혼 소식은 특별하지만 특이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들의 이혼에 대해서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러한 비난의 목소리들은 굳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이혼은 둘의 선택에 의해서 협의이혼 형식으로 만들어진 법적으로는 적법한 절차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굳이 신경쓸 이유도 일...

김호중, 약속 지킨...전국 할머니들에 손소독제 선물→김호중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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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음원 수익 전액을 기부한다는 약속을 지킨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뉴스1에 "김호중이 오는 6월 정규앨범의 첫 번째 곡인 '할무니' 발매일에 맞춰 기부를 한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할무니’ 발매에 맞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염예방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전국의 할머니들을 위해 1억 원 가량의 손소독제를 지원한다. 앞서 김호중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4월 28일 발매한 ‘나보다 더 사랑해요’의 모든 음원 수익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호중의 팬카페 트바로티의 팬덤 아리스가 코로나19 극복 성금 2억여 원을 기부한 사실을 알고 그 따뜻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한편 김호중의 ‘할무니’는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그가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김호중은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유년기부터 학창시절 청소년기, 그리고 성인, 미래 등 자서전 같은 곡으로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을 선보인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오른 김호중은 앨범 발매와 다양한 방송 출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 ‘트바로티’ 김호중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호중은 지난 26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실물이 훨씬 잘생기셨다. 화제성 폭발 중이며 매력 최고”라는 DJ 이숙영의 칭찬에 손 인사, 브이 자 포즈 등의 포즈를 선보였다. 김호중은 또 “내가 (연기를) 도전하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트롯 경연에 도전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아서 영화 제작 중에 있다”고 알렸다. 특히 그는 “팬들에게 늘 감사하고 내겐 식구와 같다. 사랑한다”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현재 정규앨범 첫 곡인 ‘할무니’ 준비 중이다.  이 곡은 할머니가 살아계셨으면 좋아했을 곡이며, 내게도 사연이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5월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

재혼 14년만에 이혼한 이선희...이혼 사유는?→이선희 두 번의 이혼 아픔 딛고 '가수'로 컴백→정규 16집 발매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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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라 불리며 예나 지금이나 뛰어난 가창력으로 1980년대를 휩쓴 가수 이선희.  체구에 비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요계를 휩쓸고 여전히 늙지 않은 실력을 자랑하고 있죠. 최근 이선희는 재혼했던 남편과 다시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는데요. 2020년 5월 26일 인터넷 매체에 따르면 이선희는 최근 남편 정 모 씨와 별거 끝에 합의 이혼했다고 합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네요! 이선희는 1992년 제작자였던 윤희중과 결혼했지만 7년 만에 이혼했고. 이후 2006년 딸의 유학을 준비하며 만난 정 씨와 결혼했지만 14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혼 전에도 정씨의 장기간 해외 체류로 두 사람은 상당 기간 별거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네요!  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 초 이혼한 것이 맞다”라고 인정하며 “현재 앨범 작업 중에 있다”라며 공식입장을 통해서 이선희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의 공식입장에 따르면 이선희는 현재 이혼의 아픔을 딛고 열심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가수 이선희의 과거 젊었을때 리즈 시절 사진과 남편 딸 등 다양한 정보가 궁금해져서 살펴봤습니다. 이선희는 동그란 안경, 짧은 헤어스타일이 트레이트 마크로 현재까지 전설의 디바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데뷔와 동시에 뛰어난 가창력으로 80, 90년대 새로운 팬덤의 한 획을 그은 인물인데요. 최근까지 변함없는 동안 얼굴과 변함없는 고음의 가창력으로 모든 이들에게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전설의 디바입니다. 이선희는 1964년생으로 올해 56세입니다. 158센티의 작은 키에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죠. 인천 전문대학교 환경관리학과 졸업, 1남 3녀 중 첫째입니다. 19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j에게' 한곡으로 아이돌의 인기와 새로운 팬덤을 이룩한 장본인입니다. 대중성과 가창력까지 겸비한 이선희는 국민 가...

장신영♥강경준, 두 아들과 행복한 일상→ 결혼 2주년 자축'행복 가득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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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과 강경준, 그리고 두 아들이 만들어가는 '예쁜 가정'에 네티즌이 흐뭇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6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25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플라워박스와 케이크를 앞에 놓고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는 장신영과 남편 강경준의 모습이 보인다. 케이크 위에 불 붙여진 초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장신영과 케이크 앞에서 손가락으로 브이 표시를 하며 미소 띤 얼굴을 하고 있는 장경준의 모습에서 행복한 가족의 한 때가 느껴진다. 이어 장신영은 “형아바라기. 사춘기라 사진 찍기 거부하는 정안. 몰래 찍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추가로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서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큰 아들 정안 군은 동생을 안고 함께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정안 군은 동생을 조심스럽게 안았고, 동생은 편안한 표정으로 형의 품에 안겨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형이 동생을 잘 챙겨주는 거 같아요 보기 좋아요" "정말 많이 컸네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신영이 결혼 2주년 기념일에 이어 두 아들의 모습을 담은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자 많은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장신영, 강경준 가정의 행복을 응원했다.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만난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2017년에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 케미'를 뽐냈다. 이런 가운데, 강경준은 장신영과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직접 준비한 반지를 내밀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8년 5월 26일 5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 후 부부는 첫째...

박주호♥안나, 일일 일기→ 박주호, 가족과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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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 나은, 아들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나가 나은과 건후를 위해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나는 훌쩍 자란 나은과 건후의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건후는 막 완성된 빵을 건네받고 있다. 빵을 받고 좋아하는 건후와 함께 엄마가 직접 만든 빵을 들고 맛 보는 나은의 모습도 담겼다. 훌쩍 큰 나은과 건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게다가, 축구선수 박주호가 딸 나은이에게 받은 쿠키를 자랑했다.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은이가 만들어준 쿠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주호는 딸 나은이가 직접 만든 쿠키를 자랑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나은이가 아빠를 위해 만든 쿠키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옷에 깜찍한 리본 핀을 한 나은이는 변함없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최근에, 지난 23일 박주호 선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약 3개월 만에 스위스에서 돌아온 가족과 상봉한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아내 안나와 나은이, 건후, 막내 진우까지 네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박주호 선수와 몇 달간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날 박주호 선수는 울산에서 아산까지 약 5시간 거리를 직접 운전해 아이들을 만나러 갔다. 딸 나은이는 아빠를 보자마자 달려와 안겼다. 반면 건후는 오랜만에 만난 아빠를 어색해했다. 처음에 아빠를 알아보지 못하고 다른 쪽으로 걸어가는가 하면, 아빠 앞에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금세 아빠 품에 안긴 건후는 옛 모습 그대로였다. 영상 말미에는 박주호 선수네 가족이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주말 아침을 보냈다. 소파에 엎드려누워 자고 있는 건후의 볼살이 시선을 끌었다...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베이비샤워 파티 공개 →김수미와 서효림 '절친에서 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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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 지인들과 함께한 '베이비 샤워'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이렇게 서프라이즈 해주면 나 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그는 화려한 풍선과 케이크 꽃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서효림은 행복한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남편 정명호 역시 그의 옆에 서서 따뜻한 시선을 전했다. 서효림은 "두 달 전부터 남편과 함께 준비했다는 고마운 친구들. 고우리, 지숙, 민정.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불안함에 떨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행복합니다. 산모님들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엄마가 집에 와서 보시고는 눈물이 나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축하하고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정말 행복해 보여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김수미와 서효림 '절친에서 가족으로' 배우 김수미와 배우 서효림은 40년 가까운 나이차에도 서로를 무한한 애정을 보이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수미와 서효림은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나이를 뛰어넘은 '절친' 관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수미는 서효림과 친해진 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서효림이 김수미에게 '몇 년간 연애하던 사람과 헤어져서 지금 너무 힘들다고 말했고 이를 김수미가 위로해주면서부터라고 합니다. 이후 절친이 된 두 사람은 방송에서 서로를 아끼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였습니다. 서효림...

윤한, 결혼 3년 만에 아빠 됐다..."보자마자 눈물 펑펑..저도 다시 태어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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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이 결혼 3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윤한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이틀이 지난후 에 소식 전합니다!  2020년 5월 23일 14시 01분에 너무너무 건강하고 이쁜 우리 딸 만났습니다"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윤한은 신생아를 안고서 세상 흐뭇하게 웃고 있다. 그의 아내 역시 힘든 출산을 견디고서 딸을 품에 안아 세상을 다가진 미소를 짓고 있다. 글에서 윤한은 "보자마자 눈물이 펑펑 났다.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사이에서 부끄러웠다"며 "떨리는 손으로 탯줄도 직접 자르고, 발 도장도 찍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서투르지만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신 대로 안아주기도 하고, 분유도 먹이며 트림도 시킨다"고 밝혔다. 또한 윤한은 "지난 2년 반 동안 알게 모르게 속으로 마음고생 많이 했나봅니다. 함께 희생하고 여기까지 와준 사랑하는 아내도 너무 고맙고, 고생 많았어.. 새로 태어난건 아가인데, 저도 다시 태어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라며 감격했다. 이어, 그는 "오랜 길을 돌고 돌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준 우리 아가 고맙다. 우리 앞으로 서로 의지하고 인내하고 희생하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산책하자"라면서 "많이 많이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저희 부부 임신 소식 때도 정말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윤한은 2009년 데뷔했으며 2013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배우 이소연과 가상부부로 등장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윤한은 2017년 9월, 8살 연하의 사업가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 지 8개월 만인 지난 2018년 5월, 윤한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안타깝게 첫 아이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냈다. 최근 그는 ...

'강경준♥'장신영, 둘째 아들 정우 공개..."나들이"→가족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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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이 아내 장신영과 둘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강경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 와이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나들이에 나선 장신영과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사진을 찍은 건 강경준으로, 세 사람은 따뜻한 햇살을 온 몸으로 만끽하며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흰 셔츠와 블랙 치마를 매치한 장신영은 긴 다리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둘째 아들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던 바. 공개된 사진에는 장신영과 강경준을 비롯해 큰 아들 정안, 둘째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 아들 정안 군은 한층 의젓해진 모습으로 졸업장을 들고 있고, 장신영은 둘째 아들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들은 닮은꼴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장신영 강경준 커플은 제2의 우블리 커플로 인정을 받으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하여 공개되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2013년 8월 1일에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상대역으로 출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고, 두 사람은 드라마를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을 하게 된 것입니다. 두 사람 중에서 마음을 먼저 표현한 사람은 장신영이었다고 하는데요. 강경준이 먼저 좋아하기는 했지만, 장신영이 먼저 용기를 내어 마음을 표현했고, 강경준 집안의 반대를 이겨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지요. 장신영 강경준의 모습을 보면서 강경준의 남자다운 모습에 많은 여성팬들이 환호를 하기도 했습니다.  강경준 나이는 장신영보다 1살 연상인 1983년 2월 1일생인데요.  장신영...

'정준호♥' 이하정, 행복한 일기...딸 유담 일상→가족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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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딸 유담과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라방 즐거워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이거 저장 따로 안 되나봐요? 저장해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죄송해요. 혹시 섭섭하시면 이하정TV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딸 유담과 얼굴을 맞대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커플 같은 옷차림을 맞춰 입은 두 모녀의 훈훈한 투 샷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세상이 귀여움이 아니네요", "유담이 진짜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하정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하정 딸 유담이는 훌쩍 큰 모습으로 혼자 놀고 있다. 그는 통통한 볼살과 앙증맞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엄마, 아빠 장점만 쏙 빼닮은 유담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에,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정준호와 아들 시욱이, 딸 유담이와 함께 찍은 어버이날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우리 시욱이랑 유담이 사랑이 많은 아이들로 자라줘서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정준호와 이하정은 아들 시욱, 딸 유담 양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만들어준 카네이션을 옷에 달고 기뻐하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이들 가족의 아름다운 모습에 홍현희는 "언니 너무 예뻐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도 "사랑스러운 가족" "시욱이 유담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

'아침마당'심권호 "마지막 연애 20년 전"...공개 구혼 결혼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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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슬링의 전설'이자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심권호가 오랜 기간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공개구혼을 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내 생애 마지막 짝을 찾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국나이로 올해 49세인 심권호는 “2000년도 올림픽 나가기 전인 29세 때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를 사귀어봤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그때 여자친구도 29세였다. 그 시절에는 여자들이 그 나이가 되면 결혼에 민감하지 않았나.  서른 되면 아줌마 같은 느낌이라고, 여자친구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태릉선수촌에 있는데 여자친구가 전화해서 선을 본다고 하더라”며 “나는 올림픽을 앞두고 있어서 나갈 수가 없었는데, 내가 그때 뭔가 당당했나 보다.  여자친구 ‘한 번 해봐라’라고 했는데 진짜 선 보고 바로 결혼했다”고 돌아봤다. 정식 연애는 아니지만 2016년 TV조선 남남북녀 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심권호는 북한 여성 윤지우와 연애를 했다. 당시 양준혁과 파트너인 김은아의 주선으로 만남이 이어졌고 심권호의 집에서 거주하며 수개월간 가상 연애를 즐겼다. 현역 은퇴 이후 심권호는 해설위원으로 활동을 해오다 주택공사 소속으로 LH의 코치를 잠시 역임하기도 했다.  이후 신도시 보상팀 팀장이라는 직함으로 직장인으로 이직을 하다 2017년부터 인천본부 사회공헌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남남북녀 촬영 당시 인천일대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적당한 연봉과 높은 연봉을 받고 있어 생계적으로는 상당히 안정적이다.  다만 오랜 솔로 생활로 알코올 중독 수준의 음주를 즐긴정황이 나타났는데 당시 남남북녀 출연을 했을 때 이미 올코올 의존증 수준으로 나타났었다. 이후 꽤 오랜기간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권호는 부모님과 한 건물에 같이 거주하고 있다. 남남북녀 출연 당시에도 북한 여성이라는 선입견 없이 며느리처럼 잘 대해줬는데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