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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5, 2021

임영웅, 연예계 활동 최대 위기? 노마스크+실내 흡연→건실한 이미지에 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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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청년, 그리고 효자 이미지가 강했던 임영웅이 실내 흡연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엄청난 이미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논란으로 데뷔 후 가장 큰 위기를 맞았는데요.  평소 바른 청년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임영웅이기에 더욱 타격감과 팬들의 실망감이 큰것 같습니다. 2021년 5월 4일 한 매체는 임영웅이 이날 진행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 중 건물 안 대기 장소에서 실내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임영웅의 흡연 사진도 함께 공개하면서 팬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다른 스태프들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과 달리 임영웅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노마스크’ 모습으로도 공개가 되면서 욕을 먹고 있습니다.  최근 연예계에서 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모두 조심하는 분위기인데  임영웅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서 이미지가 하락하고 있네요! 이외에도 과거에 실내 흡연을 했던 모습 등도 추가로 나오면서 바른 청년 이미지가 완전히 없어지고 있는데요.  다만, 이번 논란이 몰래 찍힌 사진에서 비롯됐기에 이 점 역시 비판받고 있지만 임영웅이 실내흡연, 그리고 노마스크 한것은 사실이죠! 과거 많은 연예인들이 전성기 시절에 잘못된 행동 하나로 나락으로 떨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기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의 대상이라는 것인데.. 이번에 포착된 임영웅 실내 흡연, 그리고 노마스크는 확실히 임영웅 좋은 이미지를 다 깎아 먹었네요! 다만, 해당 보도가 나가자 임영웅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고, 논란 이틀째인 5일 오전 8시까지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임영웅 측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 동안 팬들은 답답하기만 하다. 임영웅 측이 이번 의혹에 어떤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된다.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1살이 되었고 키는 182cm인데요 30살이 되자마자 전...

송중기 종영소감 빈센조“벌써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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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정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빈센조’의 송중기가 최종화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가 마지막 방송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빈센조' 특유의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통쾌한 전개, 극의 무게감과 웃음을 절묘하게 직조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매회 ‘빈센조’ 열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크 히어로와 빌런으로 변신한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은 역대급 하드캐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에 최종회를 앞두고 애정과 감사의 마음이 듬뿍 담긴 마지막 ‘본방사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송중기는 마피아 콘실리에리 빈센조로 변신해 유일무이한 ‘다크 히어로’를 탄생시켰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한 작품 안에서 소화하며 그 진가를 입증했고, 다채로운 매력을 캐릭터에 녹여내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습니다. 송중기는 “매 촬영마다 이 작품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촬영했는데, 벌써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빈센조’는 빈센조 까사노라는 한국과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이탈리아 남자가 특이한 사람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드라마 내용처럼 저 개인적으로도 낯선 마음으로 촬영을 시작해서 끝에는 너무나 깊게 이 작품과 구성원들에게 푹 빠지게 됐다.  시청자분들께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지 않으셨다면 이런 행복함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며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빈센조’가 지친 일상에 여러분들의 한 줌의 지푸라기가 되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감사드린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전여빈은 거침없는 연기와 신선한 매력으로 독종 변호사 홍차영을 완성시켰습니다.  홍차영의 ‘똘기’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전여...

'나 혼자 산다' 박나래, 결국 눈물.."실수 ​안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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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희롱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개그우면 박나래(36)가 눈물로 사과했다. 경찰은 관련 고발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목포 고향집을 찾아 할머니,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냈다.  할아버지는 식사를 하던 중 "대충 이야기는 들었다"면서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을 언급했다.  이어 "사람은 미완성품이다. 100% 잘할 수 없다"고 다독여준 뒤 "하지만 잘하도록 노력은 해야 된다. 노력해서 남한테 나쁜 소리 듣지 마라"고 조언했다.  이에 박나래는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을 쏟았고 박나래가 자리르 비우자 할아버지 역시 눈물을 보였다.  돌아온 박나래에게 할아버지는 "잘못한 건 시인하고 극복하고 노력해야 한다"면서 "인생이 참 살기 어렵다"고 손녀를 사랑으로 응원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다시 한번 눈물을 소드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할아버지가 아버지처럼 진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다"면서 "실먕시켜드린 것 같아서 저도 반성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지개회원들에게 "저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 같아서 더 멤버들한테 미안했던 것 같다"면서 "더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같다. 실수 안하도록 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박나래는 지난 3월 공개된 유튜브 '헤이나래 EP.2'편에서 남자 인형을 만지며 성희롱하는 장면을 묘사해 비판을 받았다. 이후 이 영상은 삭제됐으며 박나래와 제작진이 모두 사과했다. '헤이나래'는 폐지됐다.  이어 서울 강북경찰서가 최근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 관련 고발이 접수됨에 따라 박나래와 헤이나래 제작진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지난 30일 알려졌다.  박나래 측은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면서 ...

이지훈 결혼발표, 예비신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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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생들이라면 이지훈의 '왜 하늘은'과 양파의 '애송이의 사랑'을 기억하실 텐데요. 둘 다 하이틴 고등학생 스타로 유명해졌었습니다.  지금은 벌써 79년생인 이지훈씨가 43세가 되었습니다. 늦깍이가 된 이지훈씨가 인스타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신부는 어떤 사람일까요? 이지훈씨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결혼 소식을 밝혔습니다. 요즘은 연예인들이 중요한 소식이나 사과를 자필편지로 써서 올리는 것으 트렌드인데요. 이지훈씨도 본인의 결혼 소식을 자필 편지를 통해서 공개했습니다. 편지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가운데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이 모든 걸 이기게 해줄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제게 일어났다"고 말문을 열었는데요. 이제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이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과연 신부는 어떤 사람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는데요. 신부에 대한 정보도 연속 글로 올라왔습니다. 이어서 가수 이지훈씨는 사진을 한장 공개했는데요. 이지훈의 결혼기사를 접한 기자들이 여러 기사들을 쓰면서 "와 이런 건 대체 어디서, 기자님들의 수집력에 감탄합니다"라고 놀람을 표했는데요. 아마 기자들이 정보력을 동원해서 여러가지 설들이 오갔고, 이에 대해서 예비신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지 말지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예비신부가 연예인이라면 공개를 고민할 필요가 없을테고, 현재 추정되고 있는 예비신부의 정보는 일반인이라는 것 말고는 밝혀진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지훈씨는 "다들 저보다 신부를 더 궁금해 하시네요"라면서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지만 추후에 상의해보고 궁금증 풀어드릴게요"라는 글을 추가로 남겼습니다. 아마도 상대가 일반인 여성이기 때문에 신변 공개에 다소 망설이고 있는 것이 현재 솔직한 심경인 것 같습니다.  현재 이지훈씨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