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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7, 2020

보이스트롯' 안연홍, 아들 위해 도전.."이혼으로 부모님께 상처 안겨드렸다"→안연홍 과거 전남편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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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연홍이 MBN ‘보이스트롯’ 31일 방송에 출연해 눈물을 보였다.  그는 무대가 끝난 뒤 "여느 주부들처럼 육아에 전념하고 지냈다"며 근황을 전하고는 "아들이 엄마가 TV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엄마 언제 또 나오냐"고 묻더라. 아들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용기를 낸 이유를 밝혔다. 안연홍이 무대를 마친 뒤 김연자는 "부드럽고 좋은데 목소리를 한 곳에서만 내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진성도 "곡의 흐름이나 해석력은 좋은데 어딘가 모르게 외롭고 쓸쓸해보인다"고 평했다. 이들의 평가에 안연홍은 눈물을 쏟았다. 안연홍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또 다른 이유도 있었다. 그는 "내가 부른 '그때 그 사람'은 엄마"라며 "내가 이혼을 하면서 부모님께 가슴 아픈 상처를 한 번 안겨드렸다.  그 뒤로는 너무 많이 나이가 드신 거 같다. 내가 아역배우할 때 건강하셨는데 다시 한 번 '그 때 그 시절' 활달하셨던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노래를 불렀다"고 털어놨다. 안연홍은 이날 크라운 7개를 받으며 아쉽게 작별했다. 그가 대기실로 들어가자 동료들은 "왜 우냐"며 그를 다독였다. 먼저 배우 안연홍의 프로필부터 보겠습니다. 본명 안연홍, 1976년 7월 19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44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서울특별시 중구이며 키 164cm, 혈액형 B형, 몸무게 48kg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남편, 자녀 아들 조성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서울장충 초등학교, 숭의여자 중학교, 계성여자 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이며 소속사 문옌터테인먼트입니다.  데뷔 시기는 1984년 MBC 베스트셀러 극장 '세발자전거'라고 하네요. 안연홍 직업 탤런트로 아역 배우 출신입니다. 1988년 13살 나이에 드라마 '토지'에서 어린 서희 역으로 주목...

김지우, '보이스트롯' 은 암벽 등반 같은 존재다 →2라운드 진출. (나이,결혼) 김지우 레이먼킴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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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지우의 트롯 도전, 연기력과 가창력을 가진 재원 암벽 등반 같은 도전이라고 하며 하나 하나 밟고 올라가고 싶다고 합니다.  3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스타들의 1라운드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지우가 도전자로 등장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다. 아직 내가 뮤지컬을 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보이스트롯'을 통해 노래하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방송 활동을 하면서 지쳤었다. 그때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빛으로 다가왔다. 시도를 한다는 건 삶에 활력소가 된다.  '보이스트롯'은 암벽 등반 같은 존재다. 하나하나 틈새를 밟으며 올라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지우는 주현미의 '짝사랑'을 선곡해 부드러운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그는 뮤지컬 느낌을 가미해 신선함을 줬다.  김연자는 "처음부터 닭살이 돋을 정도로 좋았다. 트로트를 부를 때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잊어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극찬했다. 김지우는 1라운드를 통과하며 다음 기회를 얻었다. 김지우는 11개의 크라운을 받으며 1라운드를 가뿐히 통과했다. 배우 김지우의 본명은 김정은이며 1983년 1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이라고 합니다.  고향은 서울시 출생이며 키 168cm, 몸무게 51kg,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네요.  학력사항 계성여자고등학교 -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이며 가족으로는 남편 레이먼 킴과 딸 루아나리 킴이 있습니다.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 하였으며 종교는 천주교 소속사는 블랭크씨 입니다. 김지우는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 하였고 2006년에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얼굴을 알렸으며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만능 엔...

'보이스트롯' 심형래 생활고 고백... 혜은이 "눈물 날 뻔 했다" →심형래"파산 이유"(나이,결혼,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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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계 대부 심형래가 '보이스트롯'에 출연한다. 심형래는 31일 방송되는 MBN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올크라운에 도전한다. 심형래는 “영구 없다”라는 유행어로 1980~90년대 한 획을 그었던 코미디언이다.  심형래는 영화 ‘디 워2’ 제작이 취소되며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다. 지방 길거리 공연에서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심지어 각설이 무대까지도 나갔다고.  그러나 이마저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무대가 많이 사라지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보이스트롯’을 새로운 인생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출연을 결심했다. 무대 위에 나타난 그는 "개그계를 대표해 나왔다. 영구가 아닌 노래하는 심형래를 보여주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심형래의 '보이스트롯'에 대한 남다른 열정에 심사위원들도 긴장된 표정으로 그의 무대를 지켜봤다.   이어 심형래는 방송 최초 전자 트럼펫 연주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위트 넘치는 트로트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무대를 끝낸 심형래는 "수전증 걸리는 줄 알았다. 레전드 심사위원분들이 계시니까 너무 떨리더라"고 '보이스트롯'의 스케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 혜은이는 “심형래 씨 무대에 눈물이 날 뻔했다. 아픔이 전해지는 무대였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31일 오후 9시50분 방송. 심형래 나이는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63살이다. 현재 예전과는 다르게 얼굴이 많이 변하면서 심형래 인가 하는 생각도 들정도로 세월이 많이 흘러간것이 얼굴로 나타나고 있다. 심형래는 1992년 10살 연하의 김씨와 결혼해 슬하의 외동딸을 하나 두고 있었으며 결혼19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파경을 맞은 이유에대해서는가장큰 사유가 영구아트무비의 부도로 꼽았으며 심형래의 부채가 많은 관계로 위자료도 포기하는 대신 딸의 양육권을 가지는데 합의를 하였다. 1976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으며...

‘아침마당’ 안성훈, "올해 서른둘 결혼하고파, 최근 소개팅"→ 안성훈 "결혼은 무조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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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안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아침마당'은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안성훈은 "난 후회할 바엔 결혼해보고 후회하자는 생각이다. 올해 32살이지만 늦둥이 외동아들이다.  아버지가 칠순을 앞두고 계신다. 원래는 칠순에 결혼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훈은 “후회할 거라도 결혼해보고 후회하고 싶다. 최근에 소개팅했다. 제가 다 맞춰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전 무교인데 그분은 기독교더라. 결혼할 때 목사님이 주례를 봐야 한다는가 해야 하니까 안 맞더라. 그러니까 대화가 안 되더라”고 설명했다. 안성훈은 아버지의 칠순에는 가치관이 맞는 여자친구를 만나 데려가야겠다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또한 안성훈은 “결혼은 무조건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소신 있게 결혼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하거나, 경험을 바탕에 둔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공감도 안겼다. 안성훈은 "친구들은 집에 가면 와이프나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저는 집에 가면 영기 형과 김호중이 기다리고 있다.  집에 형제애는 있지만, 와이프와 알콩달콩하는 등 가족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친구들한테 '주말에 뭐하냐'고 물으면 하는 말들이 와이프,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더라.  또 SNS 프로필 사진을 보면 친구들의 아내 모습이 담겨있다"라며 친구들을 부러워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점점 결혼을 하니 부럽더라. 여기에 나온 형들처럼 혼자 지내는 게 행복해지기 전에 빨리 공주님을 찾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안성훈은 1989년 12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입니다. 안성훈 고향은 경기도 시흥시이며, 가족으로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안성훈은 키 176cm에 몸무게 62kg이라고 하구요, 안성훈 학력은 운천고등학교, 세명대학교 호텔관광...

'골프장 여배우' 박수인, 눈물의 해명 기자회견 '골프장 갑질'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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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인이 '골프장 갑질 여배우'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눈물을 보였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는 배우 박수인이 법률대리인과 함께 골프장 갑질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박수인 측 변호사는 "해당 내용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 측에 오보기사 정정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먼저 제소한 뒤 그 후에도 제대로 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에는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골프장 캐디의 무례한 언사와 부당한 대우에 불만을 표시하는 의견을 온라인 리뷰를 통해 개진한 것이 갑질이라 과연 볼 수 있는가"라며 "최근 소속사 없이 혼자 일해온 배우 박수인은 최근 한 소속사와의 계약도 앞둔 상태였다.  이번 일로 받는 정신적, 직업적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23일 한 매체는 박수인이 지난달 수도권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한 후 골프장에 수차례 전화를 걸어 캐디 비용을 환불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골프장 홈페이지에 격한 표현이 담긴 글을 올렸다고도 했습니다. 이날 수척해진 얼굴로 모습을 드러낸 박수인은 "제 사진이 첨부된 기사를 봤다. 허위기사를 정정하고자 직접 이름을 밝히고 여러 언론사와 인터뷰를 했다.  하지만 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갑질 논란 박수인'이라는 수식어로 최초 기사로만 저를 판단해 비난으로 도배가 됐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홀로 대응하기 어려워 사비를 털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솔직하게 이 사건에 대해 밝히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수인은 지난 6월 19일 경기도에 위치한 한 골프장을 찾았다며 "몇 달 전 교통사고를 당해 회복이 덜 된 상태였다.  사고 후유증이 있었지만 취소할 수 없었고 골프비용은 제 카드로 결제했다"라고 밝히며 "코스마다 사진을 찍고 일행과 대화를...

'45세' 함소원, ♥진화 반한 황금몸매 "관리하는 여자" →함소원이 다이어트 전도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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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리하는 여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스포츠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다리가 함소원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특히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함소원이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며 18세 연하인 남편 진화가 반할만하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몸매 클래스가 넘사벽이네요" "저 정도가 되려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야 하죠"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SNS을 통해 다이어트 상담 등을 진행하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는데요 팬들은 DM으로 함소원에게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물었고. 함소원은 최근 다이어트에 관련한 DVD를 공개했고,  이를 접한 팬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후기를 올리면서 함소원이 다이어트 전문가로 떠오른 것. 팬들은 팔뚝살 등 다양한 신체 부위 다이어트 방법을 물었다. 이에 함소원은 하나하나 답을 해주며 “욕심 내지 말아요. 천천히 가요”라며 “운동 안 하시던 분들은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네요. 전에, 함소원은 지난 자신의 SNS에 “야식 열분 내일 디엠 보내드릴께요. 오늘 너무 늦게 일끝났어요. 저의 다이어트 경험을 같이 해요”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미 한 그릇 비운 비빔면과 닭계장을 먹고 있는 것을 인증한 사진을 올렸다.  함소원은 날씬한 몸매에도 대식가 면모를 뽐내며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출산했다.  현재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

<부산행> 출연 이상옥, 세상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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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부산행' 등에 단역 배우로 출연해온 이상옥이 췌장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상옥은 췌장암 말기로 투병생활을 이어가던 중 최근 상태가 악화돼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28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동생은 한 매체를 통해 "건강하던 사람이 지난 5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며 "이후 연기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만 매달렸다.  상태가 호전돼 기대를 가졌는데 최근에 악화돼 갑작스럽게 갔다"고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진행된다. 배우 이상옥 가족 유족으로는 형제 이혜수, 상현, 지현 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은 미혼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이상옥 나이는 향년 46세로, 개성있는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해 왔는데요.  이상옥 출연작품으로는 영화 소원, 맨홀, 순정, 가려진 시간, 판도라, 여고생, 장산범 그리고 부산행이 있습니다.  특히 영화배우 이상옥은 영화 부산행에서 감염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배우 이상옥은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상옥의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지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고인의 SNS에 추모글을 남기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배우 이상옥이 출연했던 한 영화의 관계자는 YTN Star에 "소식을 듣고 무엇보다 안타까웠다.  한창 일하는 젊은 나이이지 않나"라면서 "묵묵하게 자신의 역할을 했던 배우로 기억된다"라고 짧게 밝혔습니다.  배우 이상옥은 영화계에서는 주로 단역으로 출연했으나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활약했습니다. 15년 동안 연기를 사랑하고 현장을 지켰던 이상옥. 비록 그녀는 세상을 떠났지만 관객들은 그녀를 작품으로 기억할 것이다.

‘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 마마에 생일에 분노→마마 "중국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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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가 엄마 중국 마마에게 쌓아온 분노를 터트렸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한국에서 생일을 맞이한 마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마마의 손에 이끌려 청계산에 간 함소원. 곧 마마의 목동 친구들, 청계동 친구들까지 합류, 다 함께 청계산에 올랐다.  마마와 친구는 회장님 쟁탈전을 펼쳤고, 영상을 보던 함소원은 "남녀로 질투하는 게 아니라 마마가 원래 사람 욕심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마가 뒤처지자 회장님이 내려와 손을 내밀었고, 함소원은 "어머니가 친오빠가 있는데, 오빠 생각나서 좋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정상에 오른 마마는 도시락을 먹으며 생일이라 함소원이 식당을 빌렸다고 밝혔다. 가족끼리만 같이 밥을 먹을 계획이었던 함소원은 당황하기도.  며칠 후, 함소원과 진화는 어머니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진화는 “마마가 빨간색 좋아해서 빨간색으로 꾸몄다”고 전했다.  마마는 “중국에서는 호텔을 빌려서 파티를 했었다. 비용은 괜찮다”고 대륙 부자의 스케일을 자랑했다. 그러나 코로나 문제도 겹쳐 소규모로 진행했다. 중국에 있는 아버지는 아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엄마가 수술을 했으니 너가 잘 챙겨주라”고 아내를 걱정했다.  이어 진화는 함소원에게 전화를 걸어 마마의 동태를 파악했다. “아빠가 엄마랑 전화가 안 된다고 했다”는 것.  그 시각 마마는 함소원, 친구들과 쇼핑 중이었다. 이에 대해 마마는 일부러 안 받은 게 아니라 타이밍이 안 맞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생일파티는 진행됐지만, 진화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마마는 술을 시키려고 했고, 이를 본 진화는 마마의 건강을 생각하며 만류했다.  하지만 별 소용 없었고, 분위기는 급격히 다운됐다. 함소원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신나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친구들이 가자 마마와 진화의 신경전은 계속됐다. 진화는 마마가 술을 마시자 술잔에 있는...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담호 셀프 돌잔치 준비 →이필모, 이국적인 쇼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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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아들 이담호의 첫 돌을 맞아 ‘셀프 돌잔치’를 준비,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2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8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의 첫 생일을 기념해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지난 주 ‘아내의 맛’에 첫 등장하면서 이슈의 중심으로 우뚝 선 ‘연애의 맛’ 1호 커플이자 1호 부부,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아들 이담호의 돌잔치 준비에 돌입했다.  필연부부는 담호의 꼬까옷을 구매하기 위해 담호와 함께 첫 백화점 나들이에 나서며, ‘필연담’ 가족의 첫 완전체 외출을 감행했다.  ‘필연담’ 외출에 텐션이 한껏 올라간 이필모는 ‘팔불출 모드’를 작동시킨 채 담호 자랑을 한바탕 쏟아내면서 백화점 순회공연을 돌아 웃음을 안겼다. 특히 담호는 백화점에서도 전혀 울지 않는, ‘역대급 순둥이’ 면모를 뽐내 백화점 직원들의 인정을 받았다.  육아 중에서 고난도 레벨인 ‘슈트 입히기’에도 담호가 미동조차 없이 의젓함을 폭발시켰던 것.  하지만 동복과 하복을 가리지 않고 ‘최연소 회장님 포스’를 발산하던 담호는 남다른 발육으로 인해 두 돌과 맞먹는 사이즈로 옷을 고르는 것부터 난항을 겪었다. 그런가 하면 이필모는 한참동안 담호의 꼬까옷 쇼핑에 매진하던 중 갑작스레 핑크색 발레복과 새빨간 구두에 관심을 가져 의문을 안겼다. 게다가 담호의 옷을 고르다 말고 뜬금없이 여자아이 구두를 구매하는 이필모의 행동이 포착되면서, 혹시 담호에게 여동생이 생기는 것은 아닐지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제작진은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아내의 맛'을 통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초보 부모들의 좌충우돌 상황들을 고스란히 공개하며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며 "결혼 2년 차인 필연 부부가 담호와 함께 필연담 가족으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에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동상이몽2' 김재우♥조유리, 가슴속 아픔 공개 "목숨보다 소중한걸 잃었다"→눈물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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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재우와 아내 조유리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끕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8년 차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합류해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김재우는 아내 조유리에 대해 "굉장히 현명한 사람. 저한테는 스승이자 멘토, 최강의 빌런이자 가끔은 딸, 여자친구 굉장히 복합적인 존재"라고 표현했습니다.  반면 조유리는 “솔직하게 말해도 되냐”라며 “우리 신랑은 초등학교 5학년. 알 거 다 아는데 말 안 듣는 5학년”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저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가장 사랑하는 사람. 되게 용감한 남자라서 정말 좋아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김재우는 작년 아내의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았음을 이야기하며, 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조유리의 전문 헬스 트레이너로 나서는가 하면 아침 식단까지 신경 썼습니다. 운동 후 함께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중, 두 사람은 조유리가 오랜만에 찾아 입은 핑크색 운동복을 보고 첫 만남을 떠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김재우는 "겨울 날씨에 사람들은 패딩을 사 입고 난리가 났다. 그런데 아내가 핑크색 운동복을 딱 꺼내서 목에 감더라.  그 모습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라며 “아마 그때 아내가 지나가는 똥강아지를 목에 두르고 있었더라도 사랑에 빠졌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방송 말미 예고에는 두 사람이 눈물을 쏟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안겼습니다.  그렇게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된 끝에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아픈 사연이 암시됐습니다.  김재우는 “가끔가다 좋은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같이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하지”라며 눈물 흘렸고, 조유리는 “조금 있으면 세 명이 되겠구나.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했는...

신동진 아나운서, 재혼 후 아빠 됐다.."책임감 생겨" →네티즌 축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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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MBC 아나운서가 재혼 후 52세의 나이에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신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SNS에 "잘 웃고 통잠 자주는 용아. 덕분에 아빠도 행복했어"라며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신 아나운서는 초보 아빠의 늦둥이 육아 일상을 자신의 SNS에도 종종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답니다.  아기를 안고서 소파에 기대 잠든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지만, 가족에 대한 진한 애정이 게시물 곳곳에 담겨 있답니다. 그는 아이를 얻은 후 "아빠로서 겪은 지난 며칠은 여태 제가 살아보지 않은 세상이었던 것 같다"며 "평온히 잠든 아기 얼굴을 보니 아기를 위해 못할 게 없을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그리고, 많이 늦은 출산이지만 남부럽지 않은 아빠와 가장이 되기 위해 잘 키워보려고 하는 상황이다"며 아버지로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답니다. 앞서 신동진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신동진의 신통방통’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늦둥이가 태어나던 날 그 설레던 현장을 공개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에서 신동진은 늦둥이 아들과의 첫 만남 순간을 전했다. 이어 신동진은 “순조롭게 건강하게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고맙다. 분만실에 들어가기 전에도 긴장한 표정이란 없었다. 건강하게 아이를 잘 낳아줘서 정말 고맙다.  또한 "10개월 동안 고생 많았고 앞으로 잘 키워보자. 우리 용이 태어난 거 보니까 책임감도 생기고 이제 아빠가 됐구나 실감이 나려고 한다.  아기를 보는 순간에 폭풍 같은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담담하다. 다시 한번 너무 고맙다"라며 아내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996년 MBC에 입사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탁월한 진행 솜씨와 아울러서, 우리말 구사 능력으로 정평난 베테랑이랍니다.  뉴스와 시사, 교양, 예능을 오가며 다수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활약해 왔고 현재는 '5MBC 뉴스' 앵커를 맡고 있답니다.  올해 초에는 2015년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에세이...

'비디오스타' 곽정희, 고백 "딸 출산 후 7개월 뒤 이혼..현재 싱글"→곽정희, 재혼하지 않는 이유...진실은 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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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전문배우 곽정희가 데뷔 48년 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 결혼과 사랑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체험! 시월드 오픈 특집 시벤져'로 꾸며져 배우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가 출연한다. 이날 단만극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역대급 시어머니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곽정희가 데뷔 48년만에 토크쇼에 출연한다.  배우 곽정희는 1972년 TBC 공채 13기로 데뷔한 48년 차 배우이자 배우 이덕화와 동기다. 곽정희는 ‘사랑과 전쟁’ 시어머니들의 특징을 연기로 선보였다.  “보통 일일연속극은 ‘기승전결’ 스토리이지만 ‘사랑과 전쟁’에서는 ‘결결결결’ 스토리 연기를 선보여야 한다”고 밝히며, 해당 연기를 즉흥에서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에 MC 김숙이 '기 센 며느리' 역할을 자처하며 곽정희과 고부지간 갈등 상황극을 펼쳤다.  곽정희의 '사랑과 전쟁' 표 악독한 시어머니 연기에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또 곽정희는 결혼, 사랑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딸이 7개월 되는 해 이혼해 현재 싱글"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재혼의 기회가 있었지만 얼마나 행복하자고 자식을 버릴 수 있겠냐"며 당시를 회상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곽정희의 다사다난한 인생이야기부터 즉흥 상황극까지 펼쳐지는 이번 방송은 28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명 곽정희, 1953년생으로 만으로 나이 66세입니다. 가족 사항은 자녀 아들 이태희, 딸 이지희가 있으며 학력 사항은 동덕여자 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라고 하네요.  그리고 키 160cm, 몸무게 55kg, 혈액형 B형입니다. 곽정희 집안은 아버지가 2선 국회의원이었다고 하며 친아들 이태희도 배우라고 하는데요.  아들 사진을 보니 잘생긴 모습이 돋보입니다. 그밖에 소속사, ...

'라디오쇼' 김정민, 밝힌 한달수입+마지막 키스 →김정민 아내 루미코, 나이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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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의 본명은 김정수 입니다. 1968년 10월 14일생으로 올해 나이 53세 이며 키 181cm, 몸무게 72kg, 혈액형은 B형입니다.  학력사항 경원전문대학 건축설비과 전문학사 졸업이고 가족으로는 부인(아내) 타니 루미코 와 자녀 장남 김태양, 차남 김도윤, 삼남 김담율 이 있어요.  종교는 천주교이며 1994년 1집 앨범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로 데뷔 하였으며 소속사는 H.W 엔터프라이즈 입니다. 가수 김정민의 아내 타니루미코는 1979년생으로 김정민과 나이차이 11살이 난다고 합니다.  김정민 아내의 아버지는 재일교포이며 어머니는 일본인이라고 하는데 루미코는 일본 국적이며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고 일본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루미코의 아버지 루미코의 어머니와 결혼하며 귀화하여 일본 국적을 취득 하셨고 루미코는 일본인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아내 루미코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 출신이라고 합니다.  김정민 아내는 21살 어린 나이로 1999년 5월 제1회 모닝구무수메&헤이케 미치요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1999년 8월 'Unchain My Heart' 곡으로 가수로 데뷔를 하였다고 해요.  이때 미요시 치나츠 라는 예명을 사용하였으며 솔로로 데뷔 하였는데 2000년까지 3장의 싱글을 발매하다가 돌연 은퇴를 선언하였습니다.  1년 2개월의 짧은 활동 기간이었으며 일본에서의 인기가 그리 길지는 못했다고 하는군요. 김정민 아내 타니 루미코는 1년 동안의 연예계 생활을 중단하고 재도약을 위해 연기와 노래, 춤을 배웠는데 2005년 2월 '타니 루미코' 이름으로 재데뷔를 하였으며 한국에서도 'March'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국과 일본을 오가던 루미코는 우연히 차태현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김정민을 만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때 가수 박혜경이 둘을 소개 해 주었다고 합니다.  김정민은 루미코를 보자마자 반했고 만난지 이틀만...

박성광♥이솔이 신혼집 입주..'19금 스킨십' →박성광이 돌연 '짐승남'으로 돌변해...'동상이몽2', 부부가 감춰왔던 스킨십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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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감춰왔던 스킨십을 나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성광♥이솔이 부부의 신혼집 첫 입주 날이 공개된다. 신혼집 입주 지연으로 시가와 처가살이를 해왔던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기다렸던 3층 전원주택 신혼집이 완공된다.  그런 가운데 신혼집 입주 첫날부터 두 사람의 감춰왔던 스킨십이 봉인 해제된다. 특히, 스킨십에 소극적이었던 박성광이 돌연 '짐승남'으로 돌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광은 "신혼 로망이 있었다"며 '19금 스킨십'을 시도했고, 아내 이솔이는 낯선 박성광의 모습에 당황한 것도 잠시 "딱 붙어 있을 거야"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이삿짐 정리도 전에 침대부터 찾아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MC 서장훈은 이들의 과감한 스킨십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신혼의 설렘도 잠시, 박성광 때문에 이사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밀려들어 오는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박성광은 "느낌이 싸하다"라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급기야 박성광은 이사 중단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이솔이는 "말도 안 돼. 믿기지 않는다"라며 박성광의 돌발행동에 의문을 제기했다. 박성광이 이사를 중단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신혼집에 반가운 얼굴의 '세기말 슈퍼스타'가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기말 슈퍼스타'는 박성광이 연락한 지 30초 만에 신혼집에 도착했다. 박성광은 그와 '12년 지기 친구'이자 '동네 이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억의 스타를 본 MC들은 "원조 짐승남이다", "대한민국 패션의 선두주자였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김재우는 "...

"눈물이 멈추지 않아" 오정세, 지적장애 팬과 놀이공원 만남 미담..."천사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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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습니다. 26일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첼리스트 배범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정세와 만난 후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천사를 만나면? 눈이 부시다. 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 눈물이 난다"라고 감격하며 "만나기 전에도 만난 후에도 너무도 눈부신 시간들이라 하나씩 하나씩 꺼내 보기"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범준 씨가 배우 오정세와 놀이공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범준 씨 여동생에 따르면 현재 오정세가 출연 중인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시청 중 "상태 형을 만나고 싶다"는 희망을 지속적으로 표현했다. 여동생은 오정세 소속사 측에 조심스럽게 관련 사연을 전달, 소속사 프레인 TPC는 흔쾌히 오정세와 배범준 씨의 오작교가 되어줬다.  오정세는 '상태'를 만나고, 위로하고 싶어하는 배범준 씨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태의 모습으로 꾸민 채 '놀이공원 일일 팬미팅' 나들이에 나섰다. 여동생은 "오정세 님과 오빠가 함께 있을 때, 나는 순간 순간마다 계속해서 놀랐다.  문상태의 모습으로 온전히 오빠에 집중을 해주시는 오정세 님의 섬세함, 옷도 말투도 걸음걸이도 행동도 오빠를 위해 상태 그대로의 모습으로 대해 주신 것에 감동 받았다. 이어 "바쁜 스케줄 속에서 오빠를 만나기 전 얼마나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하시며 노력하셨는지 느껴졌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배우 오정세 님께 너무나도 감사했다. 감사함의 의미는,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연구의 노력 그리고 오빠를 위해 많이 노력해주신 것도 있지만 '세상에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여동생은 "상태 팬이었던 나는 이제 상태가 아닌 오정세 배우님의 팬이 돼 버렸다"고 밝혔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