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아들 2백일 축하...귀요미 아들 공개.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이 생후 200일을 맞이했다. 서수연은 2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일 축하해 담호야. 하루 빨리 모두가 이전과 같은 그날이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쁜 옷을 입은 채 앉아 있는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처럼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담호 군은 'Happy 200 day 담호'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 옆에서 어딘가를 응시한다. 어느새 훌쩍 자라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담호 군이 사랑스럽다. 탄생 200일을 맞은 담호 군에게 많은 팬들 또한 축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그 전에, 서수연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떡뻥에 눈뜨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들 담호 군은 아직 이가 나지 않은 작은 입으로 떡 뻥튀기를 야무지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담호 군의 앙증맞은 볼살과 초롱초롱한 눈빛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담호는 이필모, 서수연을 똑 닮아 큰 눈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부부로 발전해 지난해 아들 담호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