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한해, 공개 연애 1년 여 만에 결별...결별 진짜 이유?
배우 한지은과 래퍼 한해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1년 만에 공개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29일 한지은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지은과 한해가 결별했다. 시기나 이유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해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한지은과 한해 공개 연애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 1990년생으로 동갑내기 커플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당시 두 사람 소속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당시 한해는 군 복무 중이었지만,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이어가며 '곰신 커플'로 불리며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해는 열애 공개 후에도 군 복무에 집중하며 이달 9일 말년 휴가 중 국방부 방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 하게 됐습니다. 한지은은 MBC 꼰대인턴 출연하며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나 한해가 전역한지 얼마 안된 시기에 결별 사실이 전해져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던 팬들 아쉬움도 더 커지고 있다. 한지은은 2010년 영화 귀로 데뷔를 했으며 수상한 그녀, 부산행, 창궐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드라마는 2018년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첫 브라운관 진출하게 됩니다. 특히 JTBC 멜로가 체질을 통해 첫 주연으로 발탁 됐으며 영화 리얼 캐스팅 당시에는 4200대 1의 경쟁률을 뚫기도 했습니다. 한해는 2011년 3월 힙합그룹 팬텀으로 가요계 데뷔를 했으며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2017년 팬텀에서 탈퇴를 했는데 군입대 전까지 쇼미더머니, 힙합의 민족, 도레미마켓에서 활약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