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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8, 2020

장신영, 강경준 스킨십 거부 "설레는 느낌이 없다". 장신영, 출산 1년만에 약 20kg 감량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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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으로 돌아온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 부부가 과거와 다소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장신영의 분노를 자아낸 강경준의 대참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강경준은 장신영이 집을 비운 사이 수상쩍은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육아에 지친 아내 장신영을 위해 강경준이 생애 처음으로 ‘이것’에 도전한 것.  하지만 아내 몰래 집안에서 '이것'을 하던 중 예상치 못했던 대참사가 일어났고, 집안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고 말았다. 잠시 후 집으로 돌아온 장신영은 눈앞에 펼쳐진 모습에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졌다.  장신영은 "이게 뭐 하는 짓이냐"며 강경준을 향해 역대급 분노를 터뜨렸다.  강경준은 "내가 이 정도 했으면 감동을 받아야지 멋대가리가 없다"고 받아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장신영의 분노를 폭발하게 한 '이것'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후 강경준은 급격히 싸늘해진 분위기를 풀기 위해 장신영을 안아주며 화해를 신청했다.  그러나 장신영은 뒷걸음질 치며 이를 거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급기야 장신영은 “더 이상 강경준에게 설레지 않는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더했다. 특히 평소 ‘뽀뽀 장인’ 부부라고 불릴 만큼 스킨십이 잦았던 부부였기에 강경준의 충격이 더욱 큰 상황이었는데.  장신영의 충격 발언에 잠시 당황하던 강경준은 이내 장신영에게 파격 제안을 건넸다고. 심상치 않은 두 사람의 이상기류에 MC들도 당황한 가운데 과연 강경준이 건넨 파격 제안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화제가 되고 있는 장신영은 자신만의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둘째 아들 정우를 출산한 지 1년 만에 몸매로 돌아오며, 2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한편,  두 아이의 엄마라...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5년 열애 비밀결혼..예쁜 아기도 기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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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블랙팬서'의 주인공이자 최근 대장암 투병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 전 여자친구와 극비 결혼을 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아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9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는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하기 몇 달 전 여자친구인 가수 테일러 시몬 레드워드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아내와 가족 곁에서 숨을 거두었다. 채드윅 보스만과 재즈 가수 테일러 시몬 레드워드의 열애는 지난 2015년 파파라치 사진에 포착되며 세간에 알려졌지만, 고인은 대장암 투병 사실을 비롯해 자신의 사생활을 대중에게 드러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조용하게 교제를 이어오다 지난 2018년 테일러 시몬 레드워드의 할머니가 채드윅 보스만과 손녀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공식화 됐다.  테일러 시몬 레드워드의 할머니는 한 인터뷰에서 "그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고, 테일러 시몬 레드워드의 자매 역시 "두 사람은 함께 진정한 사랑을 구현한다"고 밝히기도. 채드윅 보스만은 지난 2019년 3월 열린 NAACP 이미지 어워즈에 테일러 시몬 레드워드와 함께 참석해 수상 후 "시몬, 당신은 나와 언제나 함께 한다.  지금 이곳에서 당신을 인정해야할 것 같다. 사랑한다"고 전하며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연인에게 애정을 표했다. 채드윅 보스만의 대장암 투병에도 두 사람은 변함없이 사랑을 키워갔고, 지난 2019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의 말리부에서 약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함께 포착된 날은 지난 2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NBA 올스타전이었다. 한편 채드윅 보스만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대장암 투병 끝에 지난 28일(현지시각)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전세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채드윅 보스만은 2003년 드라마 '서드 워치'로 데뷔한 이후 2013년 '42...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세상을 떠나!!! 무슨 일? 향년 43세 "전세계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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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블 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의 주인공인 할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29일 외신에 따르면 채드윅 보스만이 4년간의 대장암 투병 끝에 이날 가족들이 곁을 지킨 가운데 로스앤잴레스 자택에서 사망했다. 이날 채드윅 보스만의 공식 트위터에는 그의 부고를 알리는 글이 게재됐습니다. 채드윅 보스만 측은 “채드윅은 2016년 3기 대장암 진단을 받았고, 4기로 진행되면서 지난 4년간 이 대장암과 싸웠다”며 “그는 자택에서 아내와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채드윅은 수많은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는 와중에도 모든 것을 인내하며 영화 ‘마셜’ 등 여러분이 사랑해준 많은 영화들을 촬영했다”며 “영화 ‘블랙팬서’에서 티찰라 왕을 연기한 것은 영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족들은 팬 여러분의 애정과 기도에 감사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그들의 사생활을 계속 존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마블 측도 공식 SNS를 통해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했다. 마블 측은 "가슴이 아프다.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당신이 남긴 작품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편히 쉬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블랙팬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부를 독려하는 영상을 공개할 당시 급격하게 체중이 감소한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채드윅 보스만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공식 트위터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다” “또 한 명의 히어로가 떠났다” 등 글을 올리며 애도했습니다. 채드윅 보스만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입니다. 간호사인 어머니와 직물 공장의 노동자였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 모두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채드윅 보스만은 시에라리온의 ‘멘데’와 ‘림바’, 기니비사우의 ‘졸라’, 나이지리아의 ‘요루바’ 족들로부터 DNA를 물려받았다고 합니다. 채드윅 보스만은 2003년 드라마 ‘...

"임신 4개월" 권미진, 건설업 종사자와 오늘 결혼...'50kg 감량 헬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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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권미진이 뱃속 2세와 함께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다.  권미진이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29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권미진은 지난달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이날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해당글에서 "말 한마디에도 정성을 담아주는 참 좋은, 제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부부가 된다는 것은 행복뿐 아니라 때때로 찾아오는 크고 작은 시련까지도 둘이 함께하기로 결심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을 축복해 달라"고 적은 바 있다. 아울러 권미진은 결혼준비 중 새 생명이 찾아와 내년 2월 엄마가 된다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권미진은 결혼과 임신 겹경사를 앞두고 설레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제가 지금껏 누군가에게 '사랑해'라고 말할 때 '너도 나를 사랑해줬음 좋겠다'의 의미를 담아서 고백했다면 지금 제 뱃속에 귀한 생명에게 말하는 '사랑해'는 '존재만으로 고마워'의 의미인 것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뱃속에 있을 땐 엄마인 저와 아이가 한몸이었다가 세상 밖으로 나오면 둘이 되어 안길테고, 걸음마가 시작될 때쯤이면 손을 잡고 다니겠지요. 좀 더 크면 쫓아다니기 바쁠테고요.  저는 내년 2월 출산예정입니다. 제 숙명인 다이어트는 출산 후 다시"라는 글로 인사를 전했다. 권미진 예비 남편 김창배 씨는 건설업계에 종사 중인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권미진, 남편 김창배 씨는 선남선녀 포스를 과시했다.  특히 권미진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던 동료, 트레이너들과 함께 촬영한 유쾌한 웨딩화보를 공개해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권미진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살 입니다....

'진화♥' 함소원, 45세 믿기지 않는 미모+몸매..'여신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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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이 고혹미 가득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 전 신발 고르는 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꽉 찬 화면 속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다섯 살이지만 남다른 동안 비주얼로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현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원피스와 긴 생머리 차림으로 청순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함소원이 비주얼로 관심을 끈 것은 이번 처음이 아니다. 함소원은 지난 26일에는 원피스, 가방, 휴대전화 케이스까지 금빛으로 맞춘 '골드 패션'으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국의 부잣집 며느리 패션'이라는 반응이 더해지면서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적으로 받았다.  이어 27일에는 키 172cm, 몸무게 48kg이라는 사실이 실감 나는 옷맵시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함소원은 이날 역시 금빛이 감도는 프릴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때 함소원이 공개한 사진은 그의 육아 일상을 엿볼 수 있어 더욱이 화제를 모았다.  남편 진화를 쏙 빼닮은 딸 혜정이 외출하려는 엄마를 따라 빨간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러워 많은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키 172cm에 뭄무게 48kg을 인증했다. 당시 함소원은 "몸무게가 20년 동안 똑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세 식구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매번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함소원의 SNS도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나가는 창구다. 함소원은 SNS에 셀카를 비롯한 일상을 솔직하게 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역시 뭘 입어도...

박서원♥조수애, SNS 언팔에 결혼사진 지워...무슨 일? 사진 삭제한 충격적인 이유...누리꾼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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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불화설이 번졌다. 2020년 8월 26일 박서원, 조수애 부부가 서로 SNS을 언팔로우 하고 웨딩화보를 비롯해 아기와 찍은 일상 사진 등이 모두 삭제됐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을 언급하며 '불화설'이 제기됐다.  과거 결혼 사진, 다정한 데이트 사진, 아이와의 행복한 모습 등을 꾸준히 SNS에 업로드해 온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것.  물론 주위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을 의식해, SNS를 좀더 조심히 하려는 해프닝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현재 조수애의 마지막 피드에는 음식 및 풍경 사진들만 있을 뿐 남편과 아이 사진은 전혀 없다.  조수애와 박서원의 결혼 사실은 2018년 11월 알려졌했습니다. 하지만 조수애와 박서원은 결혼에 대한 어떤 입장도 발표하지 않았했습니다.  그리고 그해 12월 8일 두 사람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했습니다. 그리고 조수애는 내조에 전념한다며 JTBC도 퇴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에 관해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결혼 이후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을 전했했습니다.  박서원은 결혼 이틀후에 자신의 SNS에 직접 조수애와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는데, 특이한 컨셉 탓인지 대중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아래 후술한 출산 소식 이후 웨당화보에 컨셉에 대한 다른 논란이 생겼는데 웨딩화보 촬영 당시 임신한 상태로 임신한 아내의 배 위에 남편이 머리를 얹은 컨셉을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결혼 뿐만 아니라 임신과 출산 소식도 전부 SNS를 통해 전했했습니다.  조수애는 결혼 직후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SNS에 이를 인정하는 글을 남겼...

류덕환, 7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 →자필 편지"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류덕환 나이 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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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덕환은 1987년 6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입니다. 키는 169cm로 남자로서나 배우로서 키는 조금 작은 편이며 몸무게는 60kg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하니 조금 마른 편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는 5살 무렵 엄마의 손에 이끌려 1992년 'TV 유치원 뽀뽀뽀'를 통해 처음 데뷔하게 됩니다.  류덕환 엄마는 뮤지컬 제작자 정옥용으로 자연스레 연기를 접하게 되었고, 소심한 성격도 고치고자 8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연극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느덧 데뷔 30년에 이르고 배우로 활동한 지는 20여 년이 넘었으니 그가 출연한 작품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많죠.  1993년 '베스트극장'을 시작으로 국민 드라마라 불리던 '전원일기'에도 출연했습니다.  그 외 드라마와 영화 총 70여 편에 참여하고 연극 및 예능, 그리고 광고까지 촬영했던 류덕환.  아쉽게도 경력과 작품 수에 비해 다소 인지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표정 연기, 발성, 전달력 등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으며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연극을 소화하는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죠. 그 능력이 어느 정도냐 하면 또래에는 견줄 자가 없을 정도라니, 말 다했죠?  누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능력을 보여주는 배우 류덕환. 키가 조금 더 컸더라면 더 많은 배역과 다양한 역할을 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지금도 연기 잘하는 배우로 소문났지만, 꾸준한 연기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주름잡는 연기파 배우 류덕환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배우지만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 같지만 결혼하여 배우로서 그리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작품으로 또 볼수 있기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호 셋째 깜짝 공개...폭풍성장 →형 건후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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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선수 박주호의 셋째 아들 진우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심쿵’하게 했다. 박주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hank you”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넓은 정원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박주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의 옆에는 이제 막 엉금엉금 기어다니고 있는 셋째 아들 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건후의 아기 시절을 보는 듯한 모습으로, 귀염뽀짝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박주호가 막내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영상에서 공개된 막내 진우는 꼬불꼬불한 헤어스타일을 보여 건후를 연상케 했다. 축구선수 박주호는 올해34세로 FC바젤에서 뛰던 시절 통역을 하던 안나와 만나서 결혼을 하였습니다. 안나는 올해29세이며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고 국적은 스위스로 직업은 통역사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상과 가족들과의 사진을 올리며 가족을 엄청 사랑하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또한 3명의 엄마임에도 몸매를 과시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주호♥︎' 안나, 셋째 진우 깜짝 공개..."벌써 기어다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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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셋째 진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건나블이와 셋째 진우의 '슈돌' 복귀 시점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전 박주호 아내 안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아들 진우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안 바닥을 힘차게 기어다니는 셋째 아들 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자세히 보여주진 않지만 얼핏 봐도 둘째 건후를 닮은 듯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안나는왜 그렇게 서두르는 거야? 스스로 일어나 앉고 기어다니기까지? 아가야 진정해. 한동안 이랬다.  모두들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건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걱정하지 말라. 그건 쓰레기 봉투가 아니다. 식물용 토양이다"는 글을 남겼다. 실제로 네티즌들은 "건후 어릴때랑 비슷한 것 같아요", "건강하게 잘 크고 있네요", "벌써 기어다니다니",  "건후 닮은 무발목", "이렇게만 봐도 귀엽다", "언제 슈돌 복귀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주호 아내 안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후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빨간 카라티를 입고 있는 모습.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건후는 귀여운 손하트와 해맑은 미소로 자신의 생일을 기념했다.  이어 풍선을 들고 뛰어다니는 모습에서 건후의 행복이 엿보인다. 건후는 폭풍성장했어도 여전히 해맑은 모습이다. 천사 같은 건후의 모습에 팬들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 "건후 너무 귀엽다", "건후 친구도 생기고 다 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게다 안나는 "건후가 여러분들 메시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것들을 스크린샷으로 만들어 나중에 건후에게 보여주겠다"라고 했다.  안나는 "아직 아무런 선물도...

'아는형님' 함소원♥진화, 결혼에 이른 첫만남의 프로포즈. 함진마마 출연...예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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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가 연애 시절 함소원의 머리를 염색해줬다고 고백했다. 8월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38살에 결혼을 포기했다. 결혼을 포기하고 골드 미스로 지내려고 했었다"라며 "광저우, 마카오에서 놀 때였는데 친구들과 노는 영상을 친구가 SNS에 올렸다.  그걸 본 진화가 댓글을 달았고, 친구가 파티에 초대했다. 파티에서 진화를 봤는데 너무 잘생겼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놀라서 따라 나갔는데 날 기다리고 있더라. 밤새 얘기했다.  자기 살아온 얘기를 계속하고 한 얘기가 '널 먹여 살리겠다. 결혼하자'였다.뽀뽀도 안 했을 때였다. 난 요즘 애들의 스타일인 줄 알았다.  그날 나를 집에 데려다줬는데 끼고 있던 반지를 나에게 끼워줬다"고 진화와의 러브 스토리를 말했다. 진화는 "함소원을 처음 봤을 때 얼굴이 블링블링했다. 천사 같았다. 예뻤다. 원래 똑똑한 여자 좋아하고, 원래는 반지 안 끼는데 그날따라 꼈다.  손가락 사이즈가 같아서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원래는 여자친구를 만나도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다. 함소원은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함소원 남편 진화는 “한국온지 2년 정도 됐는데 형님들 중 난 김희철이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생기기도 하고 난 김희철을 보고 자랐다"고 말했다.  퀴즈-진화가 함소원에게 들었던 기억에 남는 말-"함소원, 흰머리 염색해달라는 말 가장 기억에 남아" 함소원은 "나이 차이가 있는 커플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힌트를 줬다. 함소원은 "우리 집이 머리가 일찍부터 센다. 스무 살 초반부터 머리가 세기 시작했다. 항상 여행갈 때도 뿌리 염색을 들고 갔다. 남편한테 염색약 뒤에 좀 발라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진화는 "저도 회색 머리가 있는데 심각한 건 아니다. 아내 보고 많아서 깜짝 놀랐다...

장신영♥강경준, 귀여운 둘째 아들 모습에..운전 중 "길거리에서 잠들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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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신영이 아들 강정우 군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8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야 길거리에서 잠들면 안 돼~ 피곤한 정우"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동 중 자동차에서 잠이 든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쪽쪽이를 물고 편안한 자세로 잠든 정우 군.  이때 자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정우 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그는 장신영, 강경준을 똑닮은 비주얼로 누리꾼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 같은 날 장신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태어나 처음 받아본 상 개근상!! 고생했어 정우야 감사합니다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이 개근상을 받은 모습이다.  정우의 옆에는 '변덕스런 날씨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란 위 어린이,  자녀에게 사랑과 성실함을 가르쳐 주신 위 부모님께 훌륭하심과 감사함을 전하며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라고 적힌 개근상이 놓여 있다. 게다, 지난해 9월 태어난 정우 군, 폭풍 성장 과정..장신영은 지난해 가을 정우 군이 태어난 이후 종종 그의 성장 과정을 SNS에 공유하고 있다.  그 과정을 함께 지켜 본 SNS 이용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정우 군을 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장신영이 공개한 사진 속 정우 군은 놀이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놀고 있다. 일자로 자른 앞머리와 멜빵 바지, 동물 모양 무릎 보호대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날 장신영은 집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던 정우 군이 방긋 웃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정우 군을 본 SNS 이용자들은 "볼 때마다 쑥쑥 잘 크는 정우", "사랑둥이 이제 치아도 많이 나서 더 귀엽네요", "리틀 경준님이네요", "언제 이렇게 많이 큰 거야 정우야...

'안나♥' 박주호X건후, 아들 4세 생일 "새벽부터 일어나서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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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박주호 자녀 나은, 건후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건후는 자기 생일인 줄 아는지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주 기분 좋게 놀았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호는 건후를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입을 크게 벌리고 눈웃음을 짓고 있는 박주호와 건후는 '붕어빵'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똑 닮았다.  얼굴은 닮았지만 에너지는 그러지 못한지 건후와 달리 조금은 지쳐 보이는 박주호의 모습은 현실 아빠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건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건후 생일 축하해" "벌써 4살이구나 건후 많이 컸네" "보기만 해도 신난 게 느껴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박주호는 “많은 축하 메시지와 선물, 감사합니다”라며 랜선이모, 랜선삼촌들의 축하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올해 4살인 건후도 폭풍 성장하더니 '무발목'에서 벗어났다. 앞서, 19일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짤막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기관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자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있는 건후, 나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성장해 의젓해진 나은, 건후의 모습이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모은 건 바로 건후의 발목이었다. 과거 건후는 '무발목보스'로 불릴 만큼 통통한 다리 라인을 과시했다. 대다수 랜선 이모는 무를 연상하게 하는 건후의 귀여운 무발목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다. 그랬던 건후가 발과 종아리의 경계를 드러내기 시작하자 은근히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라", "'슈돌' 기대되네요", "놀이기구 타러 갔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건후는 누나 나은, 아빠 박...

개그맨 김진이 아빠가 됐다.."어서와 아빠품은 처음이지" →아내+딸 공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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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은 지난 19일 아내인 CCM 피아니스트 표신애씨와 32시간의 긴 산통 및 기다림 끝에 서울 송파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식을 품에 안았다. 자연분만을 통해 3.53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은 “긴 시간 힘든 산통을 잘 버텨내준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고 특히 당직이신 병원 원장님 께서 밤새 지켜봐주시고 퇴근후 다시 돌아와 아이를 받아주셔서 더욱 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힘들게 태어난 아이를 위해서 고생하신 선생님들께 감사해서 행복한가정 잘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고도 덧붙였다. 같은 날 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아빠 품은 처음이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김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이후에도 김진은 “너 참 이쁘구나”라는 말로 아이에게 애정을 표했다. 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 출산후 저녁. 아이 정말 잘 받아주는 병원"이라며 아내가 미역국을 저녁으로 먹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진의 소속사 조이컬쳐스 측은 20일  "19일 김진이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김진이 아이를 안고 직접 탯줄을 잘랐다.  딸이 태어나 아빠가 된 것에 감격하더라. 많이 울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아빠가 된 김진의 감격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또 "본인이 틱장애가 있어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야한다는 간절함이 있었는데 무사히 태어나서 감사함이 컸다고 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KBS 출신 개그맨 김진은 지난해 11월 3살 연하 CCM 피아니스트인 표신애씨와 결혼했다.  김진과 표신애씨는 지난 2018년 8월 한 크리스찬 모임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처음 만났다.  지인으로 지내던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교제한 지 11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

😍신세계인터 "양준일 굿즈 3분만에 완판"...'양준일 효과' →양준일 최근..팬들로부터 받은 생일 선물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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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일이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손잡고 출시한 협업 굿즈가 판매 시작과 동시에 완판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449프로젝트 양준일 굿즈 패키지가 판매 시작 3분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양준일 협업 굿즈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양준일이 약 5개월간 함께 준비한 프로젝트다.  패키지 상품은 노트, 연필, 그립톡, 테이프로 구성된 문구류 패키지와 티셔츠, 마스크, 물병, 양말이 담긴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로 출시됐으며 패키지당 449개씩 한정 제작됐다.  이번 1차 사전 예약 판매분은 전체 물량의 30%인 패키지당 149개 총 298개가 온라인으로 선 판매 진행됐는데, 시작과 동시에 전량 판매되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새로운 패션 프로젝트로서 단순 제품 출시를 넘어 다양한 즐길거리와 재미를 전달한 것이 양준일 굿즈의 인기 요인이라고 자체 평가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패션업체와 패션 아이콘의 만남이라는 기획 배경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상품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양준일이 직접 참여했다.  모든 제품에는 '라이프 워커(LIFE WALKER)'와 같은 양준일의 메시지가 디자인으로 적용됐다. 각 패키지에는 고유 일련번호가 새겨져 소장가치도 높다. 유튜브 채널 449TV에서 양준일 ‘굿즈 패키지 언박싱 영상’을 비롯해 ‘양준일 주객전도 토크쇼:양준일기’ 등의 영상 콘텐츠를 공개한 것도 고객들의 주목도를 높였다.  최근 혼성그룹 ‘싹쓰리’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굿즈 등 연예인, 가요계에서 독특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현상도 양준일 굿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패키지와 함께 출시한 마스크, 다이어리, 폰 파우치, 양말, 그립톡, 가방, 모자, 물병 등 단품 8종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 중 가방과 물병 같은 일부 상품은 출시 첫날 전체 물량의 80%가 팔렸다. 조기 품절을 앞둔 상품은 1차 재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굿즈 패키지의 2차 온라인...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담호 돌맞이 첫 가족 여행 '위기 봉착'...이야기는 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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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담호 돌맞이 첫 가족 여행을 떠난 제주도에서 일촉즉발 위기를 맞았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첫돌을 맞은 담호를 위해 제주도로 첫 가족 여행을 감행한 필연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져 ‘아찔 살벌한 가족 여행의 맛’을 선보인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단둘이 여행을 갈 때와는 달리, 담호를 위한 용품을 챙기느라 분주했고, 이에 시간이 지체되면서 가까스로 공항에 도착했다.  그러나 또 다른 위기를 마주했다. 탑승까지 단 15분만이 남은 시각, 서수연이 담호 탑승에 필요한 등본을 깜박한 것을 알아차렸다.  '15분 컷'을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필연 부부는 출발 전부터 긴급상황에 맞닥뜨리며 불길한 기운을 안겼다. 우여곡절 끝, 비행기에 탑승한 필연 부부는 인생 1년 차, 생애 최초 비행기 탑승을 앞둔 담호에게 촉각을 곤두세웠다.  아빠 이필모는 처음 비행기를 타는 담호가 주변 탑승객들에게 피해를 끼칠까 병아리 봉투 간식 모음 선물을 준비하는, 육아 만렙 다운 모습을 보였다. 센스 만점 귀여운 선물을 받게 된 주변 탑승객들과 난생처음 비행기를 타게 된 담호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무사히 청정 섬 제주도에 오게 된 필연담 가족은 '가족 여행'의 설렘을 느끼기도 전에 긴장감에 휩싸였습니다.  잔뜩 기대한 서수연과 달리 이필모가 상의도 없이 친구와의 만남을 계획하며 마당발 인맥을 과시한 것. 이필모는 장진 사단의 배우 친구가 운영하는 중식당 방문에도 모자라 횟집에서 육지 친구들과 회포를 푸는 등 제주도 곳곳마다 "반갑다 친구야"를 외쳤고, 심지어 밤 약속까지 잡아 서수연을 싸늘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친구와의 만남 이후 일순 싸해진 필연 부부는 숙소 수영장을 찾았고, 깜찍한 아기 상어로 변신해 첫 키즈풀에 입성한 담호의 모습에 수연의 기분도 점차 풀려갔던 상태.  그러나 수영장 폐장까지 10분이 남은...

가수 윤시내, 69세 나이 무색한 동안비결 공개(변함없는 외모+패션감각)→윤시내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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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시내가 69세 나이에도 여전히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열애'를 열창해 화제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윤시내가 출연했다.  이 모습에 MC 이정민과 김재원 아나운서는 "그때 그대로 정말로 똑같다"고 감탄을 했고 윤시내는 "출연을 결정하고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나오니까 좋다. 좀 쑥쓰럽고 긴장되는 마음이다. 말주변이 없어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며 노래할때와 다른 반전의 모습을 보였답니다. 한편 윤시내는 "요즘은 노래를 하는 프로그램보다 토크쇼가 더 많은 것 같아 보인다. 제가 말을 잘 못한다. 그래서 멀리 했다. 가수는 노래로 승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다.  노래로 여러분에게 때로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나아가서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래를 불러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많이 오픈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출연을 조심히 했던 것 같다"고 그 동안 방송 출연을 많이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답니다. 아울러 윤시내는 변함없는 외모 관리에 대해 "보통 잘 먹는데 전날 무리했다 싶으면 조절을 하는 상황이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배가 부르면 노래가 안되서 조절하고 관리를 꾸준히 하는 편이다. 평소에는 운동을 별로 안하고 무대에 서면 운동량이 많은 것 같다.  몸이 흠뻑 젖을만큼 뛰기 때문에 운동을 안해도 도움이 된다"라며 비결을 밝혔답니다. 그런가 하면 윤시내는 "가수라는 직업을 어릴 적부터 꿈꾼 거냐"는 물음에 "어렸을 때부터 가수를 꿈꿨다. 어릴 땐 영어를 모르지 않냐. 그래서 한국말로 영어를 따서 거울 앞에서 불렀다. 남들이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불렀다"고 답했다. "다만 부모님은 가수가 되는 걸 원치 않으셨다"는 윤시내는 "지금은 부모님들이 도시락까지 싸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밀어주시는데, 그때만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