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ài đăng

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3, 2021

어려운 와중에도..박수홍, 최근 아동 복지관에 1천만원 기부. 후원 보육원 원장, 눈물 고백..

Hình ảnh
  가슴 아픈 가족사를 겪고 있는 박수홍이 불과 한 달여 전에도 20년간 지원한 보육원에 1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대규모 횡령 사태가 알려지기 전이었기에 박수홍은 이 보육원에 말을 아낀 채 “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지난 2001년 한 방송을 통해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애신아동복지센터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그는 20년간 꾸준히 이곳을 방문하고 후원하며 선행을 펼쳤다. 관계자는 "박수홍 씨가 20년째 꾸준히 시설을 방문해주는 것은 물론,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마다 흔쾌히 도와주고 있다. 가구 교체도 해줬고, 최근에는 노후된 차량 교체를 위해 1,000만 원을 쾌척해줬다.  저희가 차량 이용을 많이 하는데, 너무 노후가 돼 교체할 시기가 됐다. 그걸 박수홍 씨가 알고 1,000만 원을 기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전에는 박수홍 씨가 스키장에 아이들을 데려가기도 하고, 뮤지컬 등 여러 공연장에도 초대해줘 아이들이 공연을 보기도 했다.  또 박수홍 씨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여러 업체들이 있다. 다양한 업체들을 연결해줘 물품을 기증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저희도 기증을 받고 난 후 인터넷을 통해 기사를 접하게 됐다. 마음이 아픈 상황 속에서도 기부를 해줬다는 점이 너무나 감사했고, 빨리 잘 해결이 돼 마음을 추슬렀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더불어 눈물을 멈추지 못하며 " 너무 착한 사람이 아픔을 겪고 있다며 선생님들 아이들도 함께 울고 있다. 박수홍은 녹화 중에도 나 같은 사람이 전화를 하면 받는 착한 사람이다. 더 이상 다치지 않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전했다"라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박수홍 미담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수홍과 마주쳤던 일반인, 함께 일을 했던 방송 관계자, 연예계 동료 등이 입을 모아 그의 인품을 칭찬하고 있는 것. 특히 박수홍이 후원...

만우절 유래와 장난

Hình ảnh
 만우절은 4월 1일로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하고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날이다. 서양에서 유래한 풍습으로 '에이프릴풀스데이(April Fools’ Day)'라고도 하며 이날 속아 넘어간 사람을 '4월 바보(April fool)' 또는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른다. 기원에 관해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프랑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옛날의 신년은 현행 달력으로 3월 25일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날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마지막 날에는 선물을 교환하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1564년 프랑스의 샤를 9세가 새로운 역법을 채택하여 새해의 첫날을 1월 1일로 고쳤으나 그것이 말단에까지는 미치지 못하였다. 때문에 사람들은 4월 1일을 신년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하고 그날 선물을 교환하거나 신년 잔치 흉내를 장난스럽게 내기도 했는데, 이것이 만우절의 시초가 되어 유럽 각국으로 퍼진 것으로 보인다. 만우절 장난에 속아 넘어간 사람을 '4월 바보' 또는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4월의 물고기'라는 뜻으로 고등어를 가리킨다. 고등어가 4월에 많이 잡혀 4월 1일에 속는 사람을 ‘4월의 물고기’라고 하는 설이 있고, 4월이 되면 태양이 물고기자리를 떠나므로 그것이 기원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또한 고등어를 뜻하는 마크로(maquereau)라는 말에는 '유괴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있는데 4월은 사람을 속이는 유괴자가 많은 달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동양 기원설도 있는데 인도에서는 춘분에 불교의 설법이 행해져 3월 31일에 끝이 났으나 신자들은 그 수행 기간이 지나면 수행의 보람도 없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갔다고 한다. 때문에 3월 31일을 야유절(揶揄節)이라 부르며 남에게 헛심부름을 시키는 등의 장난을 치며 재미있어 한 데서 유...

'아내의 맛' 함소원 시부모 별장 VOD 삭제→잘못된 의사소통 때문..복구중". 함소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Hình ảnh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측이 조작 의혹으로 논란이 불거진 함소원의 중국 시부모 별장 장면이 VOD 서비스에서 삭제된 것과 관련해 해명 입장을 내놨다.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31일 엑스포츠뉴스에 VOD 삭제와 관련 "의사소통이 잘못돼 처리됐다. 오늘 안에 다시 볼 수 있도록 복구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네이버 시리즈온, OTT 플랫폼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등에서는 함소원이 소개한 시부모의 하얼빈 별장 장면이 삭제됐다. 지난 2019년 10월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깔끔한 3층 빌라, 소원의 시댁?”이라는 자막이 나온 후 “함진♥ 시부모님, 하얼빈 별장 첫 공개”라며 내부가 공개된다. 하지만 해당 장면이 사라졌다. 앞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방송에서 시부모의 옥수수 농장이 나온 뒤 함소원 시댁의 중국 하얼빈 별장으로 등장한 장소가 숙박업체의 숙소라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으로 불거졌다. 이와 함께 함소원의 중국 신혼집 역시 단기 대여라는 새로운 의혹이 등장했고 지난 23일 방송에선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통화한 상대가 막내동생이 아닌 함소원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함소원은 이에 대한 별다른 해명 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아내의 맛’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사실일 경우 시청자 기만이 될 수 있는 심각한 의혹에 대해 어떤 해명도 없이 하차를 선언한 함소원을 향한 누리꾼의 질타가 쏟아졌는데, 거기에 더해 '아내의 맛' 측은 스리슬쩍 문제의 장면을 내림으로써 불 붙은 논란에 기름을 부은 꼴이 됐다. 영상 편집 관련, '아내의 맛' 측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은 채 함소원과 '닮은꼴' 행보를 보여 빈축을 샀다. VOD 삭제로 함소원 시부모 별장 조작 의혹이 재점화된 가운데 '아내의 맛' 측은 뒤늦게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방송인 함소원이 각종 조작 의혹에 제대로 된 해명은 하지 않은 채 SNS로 근황...

박수홍 세무사.." 형이 상의했다고 해 믿었다"

Hình ảnh
 방송인 박수홍(51)이 친형의 거액 횡령을 인정하고 최후 통첩한 가운데, 박수홍 형제와 오랜 기간 일한 세무사가 입을 열었습니다 31일 문화일보는 박수홍의 출연료와 재테크 과정 등 집안의 자금 흐름을 알고 있는 세무 담당자 A씨와 인터뷰를 단독 보도했어요.  A씨는 인터뷰에서 박수홍 형의 횡령 의혹에 대해서“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 것은 분명하게하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박수홍 씨의 말을 듣고 문제가 있는 부분이 보여 소명 자료를 친형에게 요구했어요. 그런데 답변을 안 하고 있다”며 “소명 요구을 계속했는데도 묵묵부답입니다 가족들 뒤로 피하려 하는 느낌입니다 친형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데, 전혀 답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어요. 세무 담당자는 ‘세무 처리 과정에서 이상한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이재까지 친형과 더 많이 대화를 했고, ‘박수홍과 상의를 했다’고 해서 그대로 믿었습니다 우애가 깊은 형제라 생각했어요.  평소에도 (친형이) 경차를 타고 근검절약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기 때문에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어요. 세무 담당자는 작년 초 친형이 박수홍이 모르는 다른 법인을 만들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법인 하나는 친형 가족이 100%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법인 지분을 나누는 것에 박수홍이 동의했다고 했어요.  ‘(박수홍이)아무리 가족들에게 헌신적으로 해왔다지만…’이라는 생각이 들어 의아했지만, ‘(친형이) 박수홍이 그렇게 하자고 했다’고 해서 믿었습니다 이재까지도 형이 모든 의사 결정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박수홍에게 주기로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장부에 기재가 안 되어 있어서 저 역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의 재산 증식에 돈이 쓰인 건데, 그 돈의 출처가 어디인지 소명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어요. 또 세무 담당자는 “친형이 나서서 대화를 하고 소명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소명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며 “잘못한 것이 있는 반면 잘못하지 않은 것...

"형이 ​100억 횡령 후 도주" 박수홍, 믿었던 친형의 배신. 30년 노력이 허사로.. 사실이었다.

Hình ảnh
  방송인 박수홍(나이는 51세)이 친형에게 30년 동안에 무려 100억 상당의 출연료와 계약금을 떼였다는 의혹을 인정했답니다.  박수홍이 근래 방송 에서 인생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며 눈물을 보인 터라 비상한 눈길이 모아진다. 근래 1인 기획사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박수홍은 올 초부터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을 개설 하고 반려묘와의 일상생활을 공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이 채널에 박수홍 형의 횡령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습니다. 폭로글에 말에 의하면 박수홍은 데뷔 초부터 친형 박모씨에게 매니저 업무를 맡겨 가족회사 개념으로 했었다. 박수홍의 출연료 등 모든 돈 관리는 형과 형수가 한걸로 알려 졌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박수홍의 출연료가 그들의 생계였고, 돈줄이 끊기는 것에 대하여 불안감을 느껴 박수홍의 결혼을 평생 반대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또 형 박씨에 대하여 박수홍 앞에서는 버는 돈을 다 지켜주고, 자산을 모아주고, 불려준다고 항상 얘기 했고,  그걸 믿고 살았던 박수홍은 뒤늦게 자신의 통장과 자산 상황을 확인했을 때 다 형, 형수, 그의 자식들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을 확인 했다며 계약금 포함 출연료 미지급액이 백 억이 넘고, 지금 그들은 도망간 상황이라고 폭로했어요. 박수홍은 한번도 쉬지 않고 방송을 하면서 SBS 미운 우리 새끼, MBN 동치미 등 고정 예능 프로 그램에 꾸준히 출연해왔습니다.  특별한 스캔들 한번 없이 착실했어요. 그랬던 박수홍이기에 형의 100억 횡령은 글 만으로도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글의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근래 박수홍이 방송 에서 힘든 심경을 표현하면서 네티즌들은 혹시 이 일 때문 아니냐라고 추측 하고 있습니다. 박수홍은 지난 21일 방송 에서나온 SBS 뷰티 앤더 비스트에서 정말 살면서 이렇게 상처 받은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때 같이 있어준 다홍이에게 정말 감사 하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쏟...

함소원, 조작 인정? '아내의 맛' 자진 하차 "부족한 부분 배우고 돌아오겠다"..함소원의 황당한 선택!

Hình ảnh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현재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의사를 내비쳤다. 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함소원의 이날 발언은 최근 불거진 방송 조작 논란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함소원은 다음 논란들이 일어날때마다 직접적인 답을 하지 않고 아내의 맛 등을 통해 다른 이슈를 일으켜서 관심을 돌리는 방식으로 이슈를 피해갔었습니다. 함소원은 한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설명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파오차이는 중국의 절임음식이지요.  김치와는 엄연히 다른 음식인건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문제는 이 사건이 일어난게 중국 누리꾼들이 우리나라 김치가 자기들이 원조라는 주장을 한창 하고 있을때 라는 점이죠.  최근 중국에 있는 김치공장에서 알몸으로 배추를 절이는 모습도 나오고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는 상황에 기름을 부은 격인거죠. 중국 시댁 별장 주작설!  진화의 아버지이자 함소원의 시아버지인 파파의 개인별장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중국은 개인자산을 소유할 수 없는데다가 다른 드라마에서 본 집과 가구 인테리어 구조가 똑같다는 의혹을 제기합니다.  더욱이 에어비앤비에 매물로 올라와있는 건물과 똑같다는 사실까지 알아내지요. 함소원 진화 결별 이혼설! 잊을만하면 진화와 함소원이 결별을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마마가 둘 사이를 중재하고자 노력했지만 진화가 출국준비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정말 그런가 싶었는데요. 함소원 SNS에서 제발 이제 그만해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마마 막냇동생 대역 의혹! 진화 함소원 이혼설이 언론에 계속 나오자 아내의 맛 방송에 마마가 자기 막냇동생과 통화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이때 막냇동생 역할을 함소원이 대역으로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

역사 왜곡 '조선구마사' 장동윤 사과 "우매했다"...시청자 용서 받을까 [전문]

Hình ảnh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하여 주연 배우 장동윤과 소속사 동이 컴퍼니가 정식으로 사과했어요. 그리고 출연배우였던 장동윤의 사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27일 SNS에 올린 글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 대단히 죄송하다. 창작물을 연기하는 배우의 입장에서만 작품을 바라봤다. 사회적으로 예리하게 바라봐야 할 부분을 간과했다. 큰 잘못” “도덕적인 결함이 없으면 항상 떳떳하게 살아도 된다는 믿음으로 나름 철저하게 자신을 가꾸려고 했다. 그런데 정작 일과 관련한 부분에서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 발생해 많이 반성하고 있다.  너그럽게 생각해주신다면 이번 사건을 가슴에 새기고 성숙한 배우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조선구마사’에 출연한 배우 가운데 이번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힌 건 장동윤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장동윤의 소속사 동이컴퍼니 역시 “앞으로 작품 선택에 있어 더 신중히 고민하겠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응원한다” “앞으로는 작품 선택 신중히 해줬으면 좋겠다” “작품 논란 났을 때 사과하는 배우들 잘 없는데 첫 번째로 사과문을 쓰다니 용기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하는 장동윤 참 멋진것 같습니다.  장동윤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0살이 되었고 키는 177cm입니다. 장동윤의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장동윤입니다. 많이 고민했습니다. 조선구마사에 주연 중 한 명으로 참여한 저의 생각과 입장을 답답한 마음으로 기다리시는 많은 분께 만족스럽지는 못하더라도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일단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번 작품이 이토록 문제가 될 것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우매하고 안일했기 때문입니다. 창작물을 연기하는 배우의 입장에서만 작품을 바라보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예리하게 바라보아야 할 부분을 간과했습니다. 큰 ...

서신애 ​첫 입장 발표!!! 새 국면 맞나?

Hình ảnh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폭 의혹은 지금까지의 유명인 학폭 의혹과 상당히 다른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폭 피해자로 유명인이 지목됐기 때문인데요. 바로 수진으로부터 학폭피해를 당한 것으로 지목된 배우 서신애가 그 주인공입니다. 수진은 자신의 학폭 가해 의혹을 적극적으로 부인하면서 오히려 서신애를 향해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드디어 서신애가 입을 열었습니다. 서신애는 3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전의 저는 어렸고 용기가 없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두려움과 망설임으로 임한다면 먼 훗날 제가 저 자신에게 참 많이 실망하고 후회할 것 같아 용기를 내려 한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저는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했지만 학교 안에서는 다른 아이들과 같은 평범한 학생이었다.  중학교에는 2학년 첫 학기에 전학을 왔고 같은 반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운을 뗐죠. 그러면서 “저를 거론하신 그분은 2년 동안 등굣길, 쉬는 시간 복도, 급식실, 매일 같이 어디에서나 무리와 함께 불쾌한 욕설과 낄낄거리는 웃음,  ‘별로 예브지도 않은데 어떻게 연예인을 할까’ ‘어차피 쟤는 한물 간 연예인’ ‘저러니 왕따 당하지’ ‘선생들은 대체 뭐가 좋다고 왜 특별 대우하는지 모르겠어’ 등등 꾸준한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했다”라고 하면서 수진에 대한 행실을 폭로했다. 이같은 일은 마음 속 깊이 상처로 자리잡았다는 서신애는 “그 두려움들은 트라우마로 자리 잡아 저를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했고 고등학교 진학에 있어 큰 걸림돌이 된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물리적인 폭력이 아닌 정신적인 폭력 또한 한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로 남게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서신애는 “본인은 기억이 나지 않고 저와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하는데, 맞다. 일방적인 모욕이었을 뿐이다. 제 뒤에서 본인의 무리 속에서 함께 했던 멸시에 찬 발언과 행위들조차...

함소원, ​시댁 초호화 별장은 조작? 에어비앤비 "소품도 똑같아". 거짓말 의혹..

Hình ảnh
  방송인 함소원이 숙박 공유 업체에서 빌린 집을 시댁 별장이라고 방송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중국에 있는 신혼집도 촬영용으로 빌린 곳이라는 주장이 새롭게 나왔다. 19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 또 주작. 시댁 별장으로 나온 곳 에어비앤비라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함소원 시댁 별장이고 한국 드라마 팀 와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하더니 어쩐지 개인 물품이 하나도 없더라”면서 ​“시가 별장이라고 말한 곳이 에어비앤비라네요”라고 주장했어요. 그리고 “중국은 개인이 땅소유를 못하는데 왜 자꾸 방송에서 자기 시댁이 여의도 면적의 땅을 가진 부자라고 뻥치는지 모르겠다”며 “주작을 할 거면 좀 정성스럽게 하던가 뻔히 들킬 거짓말을 매번”이라며 지적했어요. 이런 가운데 한 매체에서는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확인해본 결과 호스트인 '石'이 올린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성의 한 숙소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올라온 함소원 시댁의 별장과 인테리어 및 가구 배치가 같았다고 전했다. 해당 숙소에는 "설비가 완비되어 있고 요리 도구들도 모두 갖춰져 있다"는 후기도 올라와 있다. 이 후기는 지난 2019년 7월에 작성된 것으로, '아내의 맛' 방송 날짜인 2019년 10월보다 앞선 시기였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됐지만,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함소원이 당시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별장의 인테리어와 거실 모양과 소파, 침대, 홈시어터 등의 가구들이 대부분 일치한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2019년 10월 8일 방송에서나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중국 시부모님의 3층 럭셔리 개인 별장이 공개돼 관심을 보였다 그때 당시 시부모님이 추수 시즌을 맞아 하얼빈 3층 별장에서 거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함소원은 “본 집은 아니고 별장입니다 지금 중국도 한국처럼 추수를 하는 시기다. 하얼빈 쪽에서 벼, 옥수수 농사를 많이 지으셔서 추수 시기에는 ...

역사왜곡 '조선구마사' 결국 폐지. SBS 공식입장 "사태 심각성 인식"

Hình ảnh
  반중 정서가 높아진 가운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SBS TV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가 결국 폐지된다. SBS 측은 26일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조선구마사' 방영권 구매 계약을 해지하고 방송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선구마사'는 약 320억 원 제작비를 투입한 대작이다. 제작사는 YG스튜디오플렉스, 크레이브웍스, 롯데컬처웍스 등이다.  SBS는 드라마 방영권료 대부분을 이미 선지급했다. 제작사도 80% 이상 촬영을 마쳤다. '디스패치' 취재 결과, 주연 배우들은 최근까지 11회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SBS는 "방송사와 제작사의 경제적 손실과 편성 공백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면서도 "지상파 방송사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방송 취소를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SBS와 제작사 등은 현재 후속 처리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위약금 등 금전적 논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배우들의 출연료 지급 문제도 남아 있다. 드라마 출연료는 대부분 익월 지급 시스템. 다만 '조선구마사'는 사전 촬영 때문에 이미 상당 부분 출연료 정산을 마쳤다. '조선구마사' 출연 배우 측 한 관계자는 '디스패치'에 "이미 8회까지 출연료를 지급 받았다"며 "나머지 출연료를 정산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귀띔했다.  조선구마사의 논란이 확산이 되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역사왜곡 논란도 있겠지만 그러나 그것 이상으로 중국의 동북공정과 중국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문화 침탈 노력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위기 의식과 더불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분노가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철인왕후에서도 논란이 일었지만 이번 조선구마사는 그것을 뛰어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조선구마사는 결국 대중 여론이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하여 중...

역사왜곡 조선구마사 결국 폐지결정!!!

Hình ảnh
  SBS 월화극 '조선구마사'가 역사왜곡 논란으로 결국은 폐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PD들이 배우에게 통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22일 첫방송한 SBS '조선구마사' 역사왜곡 논란으로 떠들썩하더니 25일 결국 폐지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방송 2회만에 폐지를 결정했는데요. 조선구마사 신경수 PD가 현재 일일이 배우들에게 연락을 돌려 폐지를 통보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선구마사'는 중국풍으로 범벅된 1회부터 논란이 됐고, 한국 위인들을 폄훼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지난 23일 조산구마사 측은 '명나라 국경과 가까운 지역이라 '중국인 왕래가 잦지 않았을까'하는 상상력을 가미한 것이라고 어이없는 변명을 늘어놓았죠.  드라마는 역사왜곡에 중국풍 범벅으로 논란에 논란이 계속됐다.  장동윤(충녕대군)이 기이한 악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구마사제 요한(달시 파켓)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통역사 서동원(마르코)은 기생집에서 대접을 부탁했다. 건물과 음식, 식탁 모양까지 모두 중국식이었다. 식탁에 놓인 술병엔 빨간 색으로 '주(酒)'라고 적혀 있고 이전까지 사극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피단(오리알을 삭힌 음식)을 비롯해 월병과 중국식 만두가 가득 담겨 있었다.  이로인해 해당드라마 제작지원과 광고에 참여했던 기업은 잇따라 손절하며, 광고를 철회했습니다.  제작진은 다음주 방송을 쉰다고 공지했으나, 결국 광고도 떨어져 나갔고 대중들이 등을 돌린 상황이라 방송이 불가능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앞서 제작사는 지난 24일 "본 드라마는 역사 속 인물과 배경을 차용했지만,  판타지 퓨전 사극으로서 '조선 초기의 혼란 속 인간의 욕망에 깃드는 악령이 깨어난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했다"며 "태종과 충녕대군, 양녕대군이 각자의 입장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대의를 향해 달려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가수 김도마 별세..28세. 원인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다" 진실 공개.

Hình ảnh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인디밴드 '도마'의 보컬 김도마(본명 김수아)가 향년 28세의 일기로 사망했다는 안타깝고 슬픈 소식입니다.  25일 기타리스트 김건우(거누)는 SNS를 통해 “김도마 누나 잘 보내주고 왔다. 마음이 많이 심란하지만 많은 분이 위로와 걱정을 해주셔서 많이 나아졌다”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 먼저 말씀드린다. 정확한 부검 결과는 더 기다려야 하지만 1차 결과는 심장마비다.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다" "최근 몇 개월간 도마 누나는 제가 보아 온 중 가장 건강한 상태였고, 2집 준비도 운동도 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상태였다.  전날도 2집 곡을 녹음 중이었으며, 당일 새벽까지도 2집 곡들의 피드백을 보내고 일정을 잡는 등 정말 좋은 상태였다"고 했다. 거누는 새 앨범 작업에 힘쓰던 도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것에 애통해했다. 그는 "너무 안타깝다. 도마 누나는 정말 몇 되지 않는 타고난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누나와 개인적인 감정을 제외하고도 너무 좋은 아티스트를 잃은 것 같아 상심이 더 크다"며 "누나의 가장 큰 목표였던 도마 2집을 진행해 보려고 한다"고 그의 유작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앞서 김도마는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사망 후에도 김도마의 사인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22일 부검을 진행하면서 김도마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둘러싼 추측이 있었다. 가수 김도마는 1993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고  푸른꿈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그는 2015년 도마 05 앨범으로 데뷔해 가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7년 이유도 없이 나는 섬으로 가네, 온 스테이지 351번째 도마로 가수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에 5화 OST 휘파람으로 활동했고 2016년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 상을 수상했습니다. 

[공식] 박나래 논란에 사과→ '헤이나래' 하차. 헤이지니, 자필 사과..

Hình ảnh
  방송인 박나래가 웹 예능 '헤이나래' 방송 후 남자인형 성희롱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의 뜻을 전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박나래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우선 박나래 씨의 공식 입장이 늦은것에 대해 죄송한 말씀 드린다.  제작진과의 회의가 계속 길어지면서 입장 표명이 늦어지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한다"며 입장을 냈다. 박나래 측은 "'헤이나래'의 제작진으로부터 기획 의도와 캐릭터 설정 그리고 소품들을 전해 들었을 때 본인 선에서 어느 정도 걸러져야 했고,  또한 표현 방법에 대해서도 더 고민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헤이나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를 하기로 제작진과 논의를 마쳤다"며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한 마음 전한다"고 말했다. 게다, ​이번 ​사태로 박나래가 진행하는 MBC ‘나 혼자 산다’까지 불똥이 튀었다.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박나래를 하차시키라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박나래와 함께 방송한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반성의 뜻을 전했다.  "먼저 불미스러운 영상에 대해 출연자로서 기분이 상하셨을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헤이지니는 "어린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로서 시청해주시는 팬들과 모든 분들이 불편하게 느끼실 영상에 출연했다"며 "제가 좀 더 신중하게 체크했어야 했는데 조심하지 못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앞으로 제가 활동하는 모든 영역에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마지막으로 저에게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

박나래, 논란 속 침묵 →'나혼산' ​하차 요구...입장 밝힐까? 최대 위기!

Hình ảnh
 문제의 장면을 그대로 내보낸 웹예능 '헤이나래' 제작진이 박나래 성희롱 논란에 공식 사과했으나 사태는 악화되고 있다. 박나래의 침묵 속에, 25일 그가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공식 홈페이지의 시청자의견 게시판은 박나래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빗발치고 있다.  시청자의견 게시판 화면을 열자마자 "박나래 하차를 요구한다"는 제목이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박나래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명백한 성희롱, 선 넘었다", "박나래씨 선 넘으셨어요", "자진하차하세요" 의의견을 내놓았다. 사실 과거에는 남성이든 여성이든 공중파 방송이 아니라고 한다면 어느정도 수위가 높다고 해도 그것을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심지어 유튜브와 같은 1인 방송에서도 수위가 너무 높거나 도에 지나치다고 사람들이 평가를 하면 그로 인해서 바로 엄숙주의라고 하는 강한 반발이 들어오게 되고 결국 헤이나래가 사과한 것처럼 문제를 서둘러서 끝을 내고 비슷한 수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으려고 하는 상황이 생겨버리게 됩니다.        이와 비슷한 예가 유튜브에서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으로 비난이 터진 김민아의 경우입니다.  김민아는 사과를 하였으며 그가 출연하고 있든 프로그램인 온앤오프에서는 그러한 김민아를 지속적으로 안고 갔지만 결국 시즌2가 되면서 김민아는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성희롱 논란이 일어나게 되면 남성 출연자가 대부분 하차를 하게 되는데 이제는 남성 여성 할 것 없이 문제가 되는 출연자가 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헤이나래 측에서도 사과를 하면서도 굳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엄숙주의는 어느 정도 조장이 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엄숙주...

"男인형 팔을 다리 사이에.." 박나래, 장난감이라서? 박나래 사건 ​남자연예인이면? → 헤이나래 "과한 연출 죄송"

Hình ảnh
  박나래는 대한민국을 대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개그우먼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호감적인 인물 역시도 박나래를 꼽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연예인이죠.  솔직히 이 성희롱 문제가 현재 논란거리가 된 것은 아마도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되느냐에 대한 것의 연결고리고 해석해도 될 것입니다. 현재의 페미의 입장을 본다면 항상 여자를 우선시하면서 남성을 하대 하는듯한 시선을 보내왔기 때문에 이로 인해 남자 역시도 역차별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로 보입니다. 박나래 역시 웃자고 한 이야기이겠지만 남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사상 자체가 웃긴 일이라고 보이는 것이 당연하죠. '헤이나래'는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박나래의 대환장 동심 도전기를 그려 아슬아슬하고 발칙한 웃음을 전하는 웹예능.  앞서 지난 23일 스튜디오 와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헤이나래' 2회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팔이 늘어나는 남자 인형을 가지고 팔을 늘려서 남성의 소중이를 표현하는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1차적인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논란이 된 장면입니다. 박나래는 여기서 바지 속의 고추 발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게스트로 온 남성이 당황한듯한 모습을 보이자 박나래는 여기서 바지를 삐 처리해달라고 하며 이 상황을 즐기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논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제작진의 태도도 한몫한다는 의견들도 많은 상황입니다. 이것을 두고 시청자들이 분노하는 부분을 한 번씩 보자면 놀라운 것은 박나래가 성희롱을 했다는 부분보다는 오히려 이러한 짓을 남자가 여성을 대상으로 했다면 방송계를 은퇴할 정도의 타격을 입지 않았을까..  여성이라서 이렇게 대놓고 해도 이걸 개그로 넘길 수 있지 않느냐 라는 것에 더욱 분노를 느끼 듯해 보였습니다. 실제로 현재 한국에서 남자들은 대부분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제 생각에 박나래 정도의 개그우먼이면서 그동안 쌓았던 호감적인 이미지로 봤을 때 저런...

지누션 지누 임사라 변호사 나이 차 결혼 임신 발표. 지누션 지누 ​재혼?

Hình ảnh
  임사라 변호가가 그룹 지누션 지누와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021년 3월 24일 지누의 결혼 소식 관련 "확인해보니 맞다"며 "매우 축하할 일"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임사라 변호사도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를 올리며 소식을 전했는데요.  임사라 변호사는 "좋은 소식을 전한다"며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지누와의 결혼 소식과 같이 2세 소식도 전했어요 임 변호사는 "서프라이즈 한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어요. 쥬니어, 검이, 사랑이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며 임신 사실을 알렸습니다. 사진 속 지누는 임 변호사의 배에 손을 가져다 대며 2세 소식의 기쁨을 만끽하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식은 추후 가족들과 조용히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임사라 변호사는 결혼식과 관련해 "해외에 있는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때가 오면 가족끼리 조촐히 식사하는 자리로 대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13살의 나이 차이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임사라 변호사는 2018년 곽도원이 소속됐던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은 적이 있고, 현재 법률사무소 림의 대표 변호사입니다. 지누 나이 프로필!  지누는 2006년 5월 배우 김준희와 결혼해 소문난 잉꼬 부부로 결혼생활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결혼 2년 만인 2008년 파경을 맞이했는데요. 두 사람의 이혼이유는 외도나 금전적인 문제가 아닌 성격차이로 이혼을 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지누는 재미교포 2세로 1971년 10월 출생입니다. 올해 나이 51세입니다. 지누는 1997년부터 지누션으로 활동해 왔는데요. 지누션에서는 보컬과 서브래퍼를 맡았습니다.  작은 외할아버지가 백남준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았는데요. 지누의 외할아버지의 동생이 바로 백남준입니다...

김찬우 공황장애, 친형 별세. 방송 활동 중단한 이유. 김찬우 과거 결혼..

Hình ảnh
  배우 김찬우가 불청에 출연해서 자신의 사연을 말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활발히 활동했던 김찬우가 방송활동을 중단한 이유는 공황장애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배우 김찬우가 6년의 섭외 끝에 '불타는 청춘'에 등장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6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하이틴 스타 김찬우가 등장했는데..    '우리들의 천국', '순풍산부인과' 등에 출연하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김찬우는 끊임없는 시청자의 출연 요청과 제작진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김찬우였죠! 오랜만에 김찬우를 만난 청춘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왜 이제야 왔냐"라며 반겼고,  김찬우는 "공황장애가 심해 집에만 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김찬우는  "터널을 잘 못 들어간다. 오늘 동해에 올 때도 터널이 없는 구도로를 이용했다.  20년째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데 활동을 할 때도 약을 먹고 일했다. 잠잠하다가 심해지다가를 반복하고 있다"라고 말해서 너무 안타깝게 만들었네요! 공황장애로 어려움을 겪던 중 형의 죽음으로 더욱 외부와 단절하게 됐다고. 김찬우는 "인생이 허무하더라. 어디 나가고 사람들을 만나는 게 두려웠다.  초창기에 '불청' 섭외가 왔을 때도 그랬다. 오늘 정말 큰 결심을 하고 나온 것"이라며 제작진의 오랜 러브콜에도 선뜻 응하지 못했던 이유를 전하기도했어요! 청춘들과 만난 김찬우는 그동안 자신을 섭외하기 위해 찾아왔던 제작진에게 김부용과 윤기원의 출연을 추천하는가 하면, 촬영 장소까지 추천해주곤 했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또 김찬우가 90년대 홍콩 스타 임청하에게 청혼했었다는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임청하 씨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1면에 청혼 기사가 나갔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네요 이번에 김찬우가 공황...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와 결별설 뒷이야기. 마마의 진심 어린 조언

Hình ảnh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오랜만에 출연해 그동안 진화와 있었던 결별설, 이혼설에 대해 해명을 했습니다. 함소원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휘재는 주변분들이 어떻게 된 일이냐, 진화가 중국에 간 거냐 많이 물어보고 우리도 연락을 했는데 잘 안됐다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는 한국에 있으며 그때는 진화와 꼬여버린 관계로 대화도 되지 않았고,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어디에 말을 꺼낼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 후 진화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바람도 쐬고 혼자만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며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진화의 부재!  영상에서는 함소원이 아침부터 우는 혜정을 달래며 스케줄로 나가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어쩔 수 없이 구원투수 마마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현재 마마는 독립해 따로 살고 있습니다. 집에 마마가 도착하자 함소원은 그제야 출근 준비를 하고, 진화가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전화를 안 받는다는 얘기를 들은 마마는 속이 탄타며 큰 대접에 물을 부어 벌컥벌컥 들이켰습니다.  함소원은 원래 잘 울지 않는 혜정이가 아빠의 부재를 알고 계속 우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한참 혜정이를 돌보고 있던 마마는 지인으로부터 중국에서도 함소원과 진화의 파경, 결별설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마마는 좋지 않은 소식에도 애써 태연하게 다 추측이라며 그런 일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급하게 통화를 끝냅니다. 집으로 돌아온 진화! 육아로 피곤했던 마마가 잠이 든 사이 진화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마마가 뭐하다 이제 들어왔냐며 걱정하자 진화는 그냥 좀 일이 있었다며 말을 아낍니다.  수척해진 진화는 밥 먹는 것도 거절하고 그렇게 예뻐하는 딸의 애교에도 담담했습니다. 마마는 밥을 먹이며 도대체 무슨 일이냐며 조심스럽게 진화에게 말을 걸었고, 진화는 별일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마마는 아무 일도 없는데 혜정이도 두고 며칠씩 집을 비우냐, 서로 배려해...

고민시 인정, 미성년 시절 음주→공식 사과.."성숙지 못했던 과거"

Hình ảnh
  배우 고민시가 미성년자 시절 음주를 인정 하고 사과했어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가 미성년자 시절 친구들과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음주를 즐기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과거 고민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직접 게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사진은 그가 17살이던 2011년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졌다. 일부 팬들은 "미성년자가 술을 마셨다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지만, 일부 팬들은 "합성된 사진일 가능성도 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고민시는 팬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자 직접 글을 올리면서 미성년자 음주 의혹을 사실로 인정했다.  20일 오후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에 좋지 않은 일로 글 올리는 점,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진 관련해 심려 끼친 점 모두 죄송하다고 전했어요. 이어 저를 응원해주시던 마음으로 제가 아니길 바랐던 분들도 있으셨을 거고, 저라는 사실을 빠르게 인정하길 바라는 분들도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부정 없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맞다고 인정했어요. 그리고 스스로도 단순히 어렸다는 원인으로, 성숙하지 못했던 지나간 시절의 과거라는 원인으로 모든 것이 물 흐르듯 씻겨지는 일은 불투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실로써 여러분께서 받으실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 또한 잘 알고 있다고 전했어요 마지막으로 지난 행동이 그릇됨을 인지 하고 있고 지난날의 제 모습들에 책임을 통감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말이 전부가 아니고, 저의 진심이 다 전해지진 않겠지만 저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더 성숙 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재차 사과했어요. 고민시는 올해 27세 1995년생으로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고 키는 160정도로 아담하고 작은 체구를 가졌습니다. 학력으로는 청주 예일 미용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생이었던 고민시는 빨리 집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로를 찾았고 웨딩 플래너로 일한적도 있습니다.  ...

신고은♥윤종화, 5월 19일 결혼..'나쁜사랑' 인연→연인에서 부부로

Hình ảnh
   배우 신고은과 윤종화가 결혼한다. 신고은과 윤종화는 오는 5월 1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방역수칙을 지키며 가족 및 가장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할 계획이다.  특별히 윤종화의 친누나인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축가는 가족들이 부르기로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처음 만났다.  드라마가 끝난 직후인 지난해 6월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해 약 1년간 교제해 왔다.  신고은과 윤종화는 1년 가까이 같은 드라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서로의 바른 인성과 가치관이 같다는 점 등을 확인하며 신뢰를 쌓아가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 신고은은 19일 자신의 SNS에 "5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다.  그는 "현장에서 모두에게 사랑받고 밝은 기운을 주던 그분이 이제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 제 옆에서 평생을 약속해 줬다"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신고은은 2011년 가수로 먼저 데뷔해 이듬해 가창력을 인정받아 뮤지컬 '궁'을 시작으로 '그날들', '빨래', '사랑했어요'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았다.  차분한 성격으로 방송 진행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2016년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쇼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2018년 드라마 '황후의 품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펼쳤으며 드라마 '강남스캔들' 나쁜사랑' 등에서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윤종화는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사랑찬가'로 데뷔해 '에어시티', '보석비빔밥', '그들이 사는 세상', '당신은 너무 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2015년 MB...

부활 김태원 시각,후각, 미각 상실? 김태원 프로필 ​딸 김서현

Hình ảnh
 17일 방송된 TV조선 '백세누리쇼'에는 록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원이 패혈증으로 후각을 잃고 시력이 떨어진 가운데 미각만 약간 남은 상태라며 근황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2019년 패혈증이 재발해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이후 여러 장기에 상처가 나 과거와 비료해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것으로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습니다. 패혈증이란? 몸 안에 침투한 균이 염증반응을 일으켜 온몸에 독소를 퍼뜨리면서 장기를 손상시키는 질환입니다.  폐나 뇌, 간 등의 주요 장기에 발생하면 의식이 떨어지고 자율조절 기능이 저하되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기도 합니다.  방치하면 치사율이 높아져 발병 후 6시간 이내 반드시 치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패혈증 증상. 패혈증 초기에는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혈증은 다양한 원인과 증상이 있는데 대표적인 증상을 참고해 발병 했을 때 6시간 이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1. 혈압 저하와 소변량 감소 2.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거나 급격히 저하되는 호흡 곤란 3. 38도 이상의 고열 또는 저체온증으로 인한 두통 및 관절통 4. 혈압이 신체 말단까지 도달하지 못해 손, 발 피부색이 시퍼렇게 변화한 경우 5.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인지력이 상실 되거나 정신 착란 형산이 발생한 경우 패혈증 발병 한 시간 이내 치료를 받는다면 80% 이상 살 수 있고 6시간이 지나면 생존률이 30% 이내로 급격하게 하락합니다.  이때문에 2019년 김태원이 패혈증 소속이 전해졌을 때 많은 팬들이 그의 건강을 우려하고 걱정과 응원을 보낸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태원은 2019년 패혈증을 앓은 후 후각은 완전히 잃었고 미각은 살짝 남은 상황이며 시력은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백세누리에 출연해 가족을 소개하며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안세권, 깜짝 결혼 발표...3살 연하 여자친구와 4월 웨딩(공식)

Hình ảnh
  크로스 오버 그룹 에델 라인클랑의 멤버 성악가 안세권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안세권은 오는 4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세 살 연하 미모의 여자친구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평생을 약속한다. 안세권의 예비 신부는 피아니스트이자 목사의 딸이다. 두 사람은 음악과 신앙을 중심으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안세권은 “결혼은 처음이라 실감이 아직 잘 안 난다. 평범하지만 세상 가장 다뜻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며 “자식은 최소 3명을 낳고 싶다.  주말마다 교회 가고, 운동하고, 정말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어린 시절 씨름 선수로 활동하다 성악으로 진로를 바꿔 국립오페라단,  LSS합창단 솔리스트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테너 안세권은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2에서 준우승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tvN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서 조형균, 김동현, 이충주와 함께 에델 라인클랑을 결성해 결승전에 올라 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결단식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애국가를 불러 전 세계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알린 것은 물론 ‘꿈꾸는 독도’ ‘평화 통일 콘서트’ ‘통일을 부르다’ 등 뜻깊은 무대에 꾸준히 올라선 인물입니다. 성악에 재능은 있지만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수많은 성악 꿈나무들을 양성해 명문대에 진학시키는 멘토로 활약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안세권은 현재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에델 라인클랑 멤버들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배우 윤주, 흉추 골절 ​안타까운 근황 "급성 간부전으로 뼈 약해져"

Hình ảnh
  급성 간부전 투병 중인 배우 윤주가 최근 흉추 ​골절 부상을 당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윤주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흉추 골절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나저나 흉추 골절이라니. 나한테 왜 이러시나이까. 누워만 있으니 곤욕이다. 너무 아프다. 다들 뼈 조심하세요. 칼슘! 입원 기간만 길어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주는 또 의료 보조기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며 "예전 할머니 계실 때 할머니가 착용하셨던지라 낯설지 않고 친근한 이 녀석.  앞으로 한 달 간 나의 척추가 돼 줄 녀석이 도착했다"고 씩씩하게 미소지어 보이기도 했다. 한 달 전 이전이라면 거뜬히 들었던 무게의 상자를 들어 나르다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한 윤주는 "간부전 특성상 영양흡수가 안된다.  그러다보니 뼈가 많이 약해져 있었나보다"라며 "통증이 있었는데 평상시 순환이 잘 안되는 편이라 담이 잘 온다. 그래서 곧 괜찮아 지겠거니 했는데 그게 골절이었지 뭔가"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들 칼슘 잘 챙겨드시구요! 난 건강하니까 괜찮아 생각마시고, 건강은 건강할때 챙겨야 의미가 있는 거예요"라며 "건강합시다!우리모두 홧팅♡"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4월 윤주는 급성 간부전 투병 소식을 전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감기를 크게 앓았던 윤주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강한 항생제를 맞았고 부작용이 왔다. 간이 크게 손상돼 간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엎친데 덮친격 간에 맞는 이식 기증자가 없어 현재 수술을 못 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장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니지만, 건강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주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거다. 수술만 하게 된다면 수술 잘 받는다면 다시 하고 싶은 일들 하며 후회 없이 즐기며 살 수 있을 거다”라고 심경글을 남겼다.  1989년생인 윤주는 나이 32세이며 2010년 연...

"766억 기부" 86세 이수영·김창홍 부부, 달달한 신혼 '아내의 맛'

Hình ảnh
  ‘아내의 맛’ 이수영-김창홍 부부가 ‘꿀뚝뚝’ 떨어지는 80대 시니어 커플의 신혼 생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TV 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카이스트 역대 최고 금액인 766억 기부로 화제를 모은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과 김창홍 변호사 부부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법대 동기로 서로의 첫사랑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83세에 결혼한 이수영 회장의 경우 초혼이다. 무엇보다 86세에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수영 회장은 모두가 잠이 든 늦은 밤까지 서재에서 홀로 일에 몰두하며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모두를 감탄케했던 상황.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일에 빠져있던 이수영 회장은 일과 후 치매 예방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가벼운 '회장님표 놀이법'까지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수영·김창홍 부부는 달콤한 모습으로 반전 모습도 선보인다. 특히 요리를 잘한다고 스스로 말하기도 했던 이수영 회장은 실제로 남편을 위한 보양식으로 직접 ‘붕어 매운탕’ 요리를 선보였다.   남편 김창홍 변호사 또한 이수영 회장에게 직접 양말을 신겨주는 가 하면 밤을 까서 입에 넣어주는 등 그야말로 신혼의 달달한 면모를 드러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행복한 신혼에게도 위기는 있었으니, 홈쇼핑 덕후인 이수영 회장이 택배들을 한가득 쌓아둔 채 또 다른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홈쇼핑 삼매경에 빠져 있어 김 변호사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으로 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 유기견 보호소를 찾았다.  최근 피붙이나 다름없던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려 했던 것. 그런가 하면 이수영-김창홍 부부가 로맨틱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던 도중, 갑작스럽게 이수영 회장의 첫사랑 논쟁이 시작되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가진, 60여 년을 돌아 돌아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이에 대...

이광기 "신종플루로 떠난 子. 사망보험금 전액 기부". 이광기, 아들 떠나보낸 심경 고백 '영정사진 ​사연 공개'

Hình ảnh
  배우에서 작가가 된 이광기가 아들 故석규의 사진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최근 책 ‘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를 출간한 배우 이광기가 출연했다.  이날 이광기는 2009년 신종플루로 사망한 아들을 떠올리며 “신종플루가 아니라 열감기라고 아프다고 생각했다. 다음 날 갑작스럽게 ​우리 가족을 떠났다.  그때부터는 모든 게 암담했고 잘 기억나지 않더라”라면서 “왜 하필 우리 아이였나 싶었다. 두 번째는 왜 조금 더 빨리 큰 병원으로 가지 못했을까.  왜 대처를 이렇게밖에 못 했을까 싶더라. 모든 것의 눈을 가리게 한 거다. 서로 말을 못 하고 서로 자기 탓을 했다”고 털어놨다. 게다 이광기는 아이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이 2년 간 필리핀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귀국 후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광기는 "제가 배우인 것을 모르고 캐스팅 매니저가 아내에게 명함을 줬다. 명함을 보니 제가 아는 분이었다.  그분이 아역 스타를 배출하는 전문가였다"며 "꼭 프로필을 찍고 싶다고 해서 겸사겸사 만났다. 가족사진도 찍으면서 아이의 프로필을 찍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광기는 "프로필이 나오고 난 뒤에 아들의 영정사진이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들이 세상을 떠난 후 한동안 사망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광기는 “우리나라 법이 정해진 기간 안에 사망신고를 해야 한다. 안 하면 벌금이 부과된다. 우리 아이가 사망하고, 사망 신고를 생각 못 했다. 그런데 취학 예비 통지서가 왔더라. 그때가 가장 참담했다”고 말했다. 이광기는 아들의 사망보험금 때문에 마음이 안좋았다고 전했다.  이광기는 "아들 보험금이 통장에 들어와서 매일매일 눈물만 흘렸다"며 "제가 가장이었다. 신앙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했지만 돌아서면 슬펐다. 보험금이 더 슬프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김현숙 남편 결혼 이혼이유. 이혼 전 방송에서 보인 안타까운 모습

Hình ảnh
개그우먼이자 배우 김현숙과 남편 윤종이 이혼했다는 소식에 화제인데요, 이에 이혼 사유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에 배우 김현숙 이혼 이유 나이 결혼 전남편 윤종 프로필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숙은 2014년 7월 12일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월 득남을 했는데요.  김현숙은 지인의 소개로 남편 윤종을 처음 만낫꼬 4개월 교제 끝에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김현숙은 2020년 12월 9일 결혼 6년 만에 이혼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이유는 김현숙이 남편 윤종씨와 함께 방송에 많이 출연을 했다는 것입니다.  김현숙 남편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는데요.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아내의 맛을 통하여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김현숙 제주도 집은 한라산 자락에 위치하여 제주도 풍경과도 잘 어울리는 그림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올 3월은 김현숙 가족이 캐나다에 여행을 하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지요. 불과 1년도 안돼서 이혼 소식을 알려 더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김현숙은 남편과 이혼 사실을 밝히며 이혼이유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김현숙 남편 이혼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져 있으며, 아들은 김현숙이 양육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각종 예능에서 가족 예능이 많이 나오고 심지어는 이혼을 소재로 한 자극적인 프로그램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혼이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된 것 같은데요.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선택한 이혼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지지해주고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숙도 개인 사정이 있고, 이혼을 하게 된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의 행복을 위한 결정인만큼 그녀의 이혼을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김현숙은 연예인이라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남편 윤종씨는 ...

개그우먼 황신영 세쌍둥이 임신 "행복하지만 겁도 많이 난다". 황신영, 결혼 3년만에 임신..

Hình ảnh
   개그우먼 황신영이 인공수정을 통해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황신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저 세쌍둥이래요. 저 어떡해요. 제 뱃속에 세 명의 아이들이 있데요.  정말 너무 감격스럽고 너무 신기하고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막 떨리고 그래요"라며 사진을 올렸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웃고 있는 황신영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제가 아이들을 굉장히 사랑하는 걸 하느님께서 아시고 세명이나 갖게 해주셨나 봐요. 너무 행복해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는데. 저 세쌍둥이 잘 키울 수 있겠죠?"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그는 “의사 선생님도 엄청 놀라셨어요. 너무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세명 다 키울 자신 있냐고 물어보셔서 저는 바로 네! 당연하죠라고 씩씩하게 대답하긴 했는데 사실 겁이 많이 납니다.  삼둥이가 아주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을지부터 막 모든 게 다 걱정만 돼요. 너무 걱정만 하면 안 되는데”라고 했습니다.  이어 “제 배도 처음부터 막 많이 나오고 그런 거였나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다 먹고 싶고 그랬나. 놀라움의 연속이 계속되고 있어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요”라고 기뻐했습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는데요.  황신영은 “사실 3년을 자연임신을 시도하며 기다리다가 결국 인공수정했다”며 “나는 아기를 정말 사랑하는데 왜 빨리 아기가 안 생길까?  주변 지인들의 임신 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마음이 급해졌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이름은 황신영 이고, 출생은 1991년 7월 8일로 29살이다. 가족은 부모님, 언니, 여동생, 남편으로 구성되어있고, 키는 175cm이다.  학력은 국립국악고등학교 50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를 졸업했다. 데뷔는 2013년 KBS 공...

홍현희 "학폭? 내 외모로 친구 외모 비하했겠나".무슨 일? 홍현희 반응? 소속사 공식입장!!

Hình ảnh
  개그우먼 홍현희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가해자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 후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아주 재미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요즘 학폭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는데 코미디언으로는 처음으로 학폭 놀란 대열에 섰다. 앞서 피해자는 2021년 3월 10일 한 포털사이트에 '개그우먼 홍현희 학창시절 안찔리니?'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학창시절 홍현희에게 당했던 학교폭력 과거를 폭로 했습니다. "영동여고 1학년 재학시절 홍현희 무리의 주도 하에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그 시절에는 지금처럼 학폭이 과격하고 물리적으로 가해지던 때가 아니라 이지매라고 불린 정서적 왕따를 가했었다." 그 시절 우울증을 비롯한 고통으로 인해 여전히 트라우마에 시달린다고 전하며 피해자는 폭로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코미디언 홍현의는 과거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사실 무근이라며 대표 요청을 했다.  이어 홍현희 소속사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홍현희 학교 폭력 폭로 글은 사실이 아니며,  해당 글의 작성자는 이미 수년 전부터 상습적으로 이런 글을 써왔다'라고 주장했다.  홍현희는 소속사를 통해 '학창 시절 내 외모도 지금과 다를 바 없었는데 무슨 친구 외모 비하를 하면서 왕따를 시켰겠는가.  말이 안 되는 소리'라면 학폭 외모 비하에 대해 부인을 했으며 '절대 사실이 아니다. 정말 떳떳한 만큼 이제 차라리 나타나서 대면하자'라고 전했다. 홍현희 소속사 블리스는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B에 대해 수년간에 걸쳐 게시된 연예 기사 댓글 등 작성자의 허위 주장 글들을 모두 자료 수집해 왔으며 명예 훼손으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무분별한 억측과 허위 사실 유포는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홍현희 학폭 피해자 학교폭력 폭로 내용 전문. 영...

진기주 "삼성→기자→슈퍼모델→배우". 화려한 이직의 비밀은? 이야기는 계시된다.

Hình ảnh
  배우 진기주가 대기업 직원, 기자, 슈퍼모델을 거친 놀라운 이력에 대해 털어놨다. tvN 예능 ‘유퀴즈 온더 블록’ 2021년 3월 10일 ‘이직의 고수’ 방송 으로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진기주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사원, 방송기자를 거쳐 슈퍼모델 까지 연이었던 도전과 노력 끝에 천직이라 고백하는 배우의 꿈을 이룬 그녀. 남다른 직업 경력으로 이직의 아이콘으로 올라선 진기주늘 최선을 다했던 그녀의 열정과 노력들이 진하게 배어 있는 지난 직업 경력 정리 했습니다. 중앙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진기주는 열심히 취업을 준비한 끝에 삼성 SDS에 취업했다.  진기주는 첫 회사 삼성 SDS에 대해 “신입사원 연수도 많이 하고 동기들끼리 하는 교육이 많았다. 업무보다. 마냥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입사원 연수도 많이 하고 동기들끼리 하는 교육이 많다. 업무보다 마냥 재미있었다"며 “삼성 계열사 신입사원이 모여 공연을 만들어 대회를 했다.  공연을 위해 두 달 간 합숙을 했다. 저는 그때 고연단이었는데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애사심을..그렇게 파란피가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23세에 입사해 3년 만에 퇴사한 이유에 대해선 “출퇴근할 때 제 표정이 점점 안 좋아졌었나보다. 얼굴에 어둠이 있었나보다.  엄마가 하루는 출근하고 퇴근할 때 ‘기주야 힘들면 너 하고 싶은 거 해’라고 했다.  처음엔 엄마한테 짜증냈다. ‘취업이 힘들다. 다시 새로운 걸 하는 게 쉽지 않다’고. 그런데 엄마는 해보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나이가 뭐든 해볼 수 있는 나이였다”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배우의 꿈을 꿨으나 주변 친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진기주는 “배우는 그냥 동경만 했던 직업이었다. 말하면 비웃을 것 같더라.  오히려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딴 얘기를 하다가 ‘나 연기하고 싶다’라 툭 던지곤 했다”며 웃픈 비화를 덧붙였죠. S사 퇴사 후 배우가 아닌 기자 생활을 시작한데 대해선 “유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