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붕어빵 딸과 보내는 일상 →행복한 가족사진 "어느새 유담이 첫 돌"
방송인 이하정이 딸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하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평생 '베프'. 오랜만에 만난 MBC 후배가 저한테 머릿결이 왜 이렇게 됐냐며 트리트먼트 좀 받으라고 해서 거울을 보니 머리가. 그래도 유담이가 '엄마 괜찮아'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딸 유담 양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특히 두 모녀는 나란히 새하얀 피부를 뽐내며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준호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아니냐며 부러운 마음을 가득 표현했다. 최근 배우 정준호가 첫 생일을 맞은 딸 유담을 위해 감동 이벤트를 펼쳤다. 정준호 아내 이하정은 26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바보의 서프라이즈. 부녀간 손잡고 데이트 머지않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준호는 직접 벽에 장식한 풍선을 배경으로 딸 유담 양을 품에 안고 있다. 풍선에는 '유담 공주님 생일 축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정준호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딸 유담 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함박웃음을 지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돌을 기념해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유담이가 첫 돌을 맞이했다"며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랑 듬뿍 주시는 이모, 삼촌 여러분 늘 감사하다. 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단란한 가족사진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유담이 너무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뮤지컬배우 김소현도 "어머 정말 축하해요. 정말 아름다운 가족사진이에요. 너무 귀엽고 예쁘고 멋져요"라며 축하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