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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12, 2020

현빈♥손예진, 2021년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이번에는 진짜일까? 벌써 네번째[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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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40세가 된 동갑내기 스타 손예진과 현빈이 벌써 4번째 핑크빛 스캔들에 휩싸이며 2021년 새해 첫날부터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사실, 현빈-손예진은 열애설이 계속 돌았었습니다. 지난 2018년 영화 '협상' 개봉 이후 열애설이 돌았는데요, 소문의 근거는 다정해보여서 였습니다.  하지만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그때는 연인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두사람 호흡이 너무 잘맞았다. 현장 분위기가 좋을 수밖에 없었다. 프로모션때도 남달랐다. 오해를 한 것 같다. 당시는 절대 아니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후, 2019년 1월 미국의 LA 한 마트에서 두 사람이 장을 같이보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며 또다시 열애설이 터졌습니다. 하지만 디스패치에따르면 그때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영화를 끝내고 미국으로 휴가를갔고 각각 다른 일정으로 떠났고 서로 LA에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그래서 뭉친것뿐이었다는데요, 우연히 일정이 겹친것뿐이라고 합니다.  이 후 한 연예부 기자의 썰로 또다시 열애설이 터졌는데요, 이 기자는 2020년 1월 3일, 뇌피셜이 아님을 강조하며 드라마를 끝내고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자신도 이 이야기를 실제로 들은게 있다며 열애설이났지만 그때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세번의 열애설이 날 동안 세 번 다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 번째 열애설이 터진 오늘 2021년 1월 1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제 서로를 '연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약 8개월째 열애중이라고하는데요, 드라마를 찍는동안에는 배역에 빠져있어서 서로에대한 마음을 알 수 없었고 그것이 사랑인지 연기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현빈의 지인은 두 사람의 사랑이 꽃피기 시작한 시점을 대략 3개월 전쯤으로 꼽았는데요,  드라마 끝나고 떨어져지내며 그때 서로에대한 마음을 느꼈고 현빈과 손예진은 종영 이후 후배 배우들과 가끔 모였는데 두 사람은 ...

한지혜, 결혼 10년 만에 임신 "예쁜 아가가 찾아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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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10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한지혜.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에는 손편지를 게재하고 유튜브에는 손편지를 읽는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을 발표했다. 초음파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지혜는 손편지에서 먼저 “요즘 다시 제주도에 내려와 있다. ‘집콕’ 생활을 하면서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길 바라면서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올해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리려고 한다.  드디어! 나에게도 소중한 아이가 찾아와 줬다”며 “결혼하고 계속 아기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많이 기쁘다.  신랑, 할머니, 양가 가족들도 너무 기뻐하시고 주변 지인들도 많이 축하해주셔서 요즘 기쁜 마음으로 조심조심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태명은 반가워서 방갑이”라며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랑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궁금하고 빨리 만나보고 싶다.  이 채널을 통해서 이렇게 소식 전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배우로서도, 예비 엄마로서도 아직은 부족한 게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하겠다.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 또 소식 전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지혜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한지혜가 임신한지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며 “현재 남편과 함께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내년 여름 출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지혜의 본명은 이지혜 본관 전의 이씨이며 고향은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이며 1984년 6월 29일 출생으로 나이 37세 입니다. 키는 171cm 혈액형은 A형입니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했으며 배우자는 정혁준 1978년생으로 6살의 나이차이가 나며 미...

"이 몸매 어쩔거니~"함소원, 논란에도...제품 홍보 등을 위한 SNS 활동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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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함소원이 여러 논란 속에서도 제품 홍보 등을 위한 SNS 활동을 계속 이어갔다. 31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면 먹방 후에 아침 녹화 #어쩔거니 어쩔거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자신의 몸을 거울에 비추며 만족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는 "어쩔 거니 어쩔 거니 이 몸매 어쩔 거니"라고 노래 부르며 "어제 라면 먹고 잤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다이어트 식품을 홍보했다. 함소원은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딸 혜정 양이 무릎이 아프다고 호소해 응급실로 이동할 때 아이를 케어하지 않고 유튜브용 영상을 찍고, 진찰도 베이비시터에게 맡긴 것.  딸의 응급 상황을 콘텐츠로 활용했다는 점, 병원 진료를 받는 내내 딸을 돌본 사람이 베이비시터였다는 사실에 비판이 거세지자 함소원은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논란은 이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속 중고거래 장면도 도마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중고 거래 판매자에게 무례하게 가격을 할인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거래 현장에서 가격을 임의대로 조정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여러 논란으로 일부 시청자들은 함소원의 SNS에 댓글로 불편한 심정을 전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보란 듯이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리는 등 마이웨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