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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11, 2020

'진화♥ '함소원 "피곤해 누웠는데 남편이 자꾸 나를"...낮 싸움→밤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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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과감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9일 개인 SNS에 "피곤한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남편이 자꾸 저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잠든 함소원을 자꾸 깨우는 진화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드르렁하며 코를 골던 함소원은 진화의 재촉에 짜증 내며 "오늘 안 돼. 나 오늘 피곤해. 자고 싶어"라고 칭얼거렸다. 하지만 차를 마시고 자라는 남편의 제안에 눈을 뜨며 "아 먹고 자야지"라며 벌떡 일어나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꾸 보게되는 중독", "너무 웃기네요",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는 함소원이 판매 중인 미용 차를 재치있게 홍보한 영상이다. 최근 함소원은 개인 SNS를 통해 다이어트, 미용에 관한 차와 과거 운동 비디오 등을 팬들과 나누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8일에도 비슷한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날 잡은 함마님 눈치 없는 남편과 오늘 어찌될지…."라며 침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새빨간 슬립을 입은 채 진화를 애교 있는 목소리로 불렀지만 진화는 "졸려서" 라며 시큰둥한 모습.  결국 함소원은 버럭 화를 내고 말았다. 그럼에도 함소원은 계속해서 진화를 유혹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그는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하며 동안과 자기 관리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터.  함소원의 재치 있는 일상과 SNS 홍보가 맞물려 다시금 네티즌의 눈길을 끄는 모양새다.  더욱이 최근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딸 혜정의 육아와 결혼 생활을 두고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터.  SNS 속 일상에서는 변함없이 다정하고 유쾌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방송과 다른 분위기로 팬들을 안심케 만들었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당시 두...

'슈돌' 연우, 달리는 연우 학교 선생님 되다..BTS 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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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가 ‘달리는 연우 학교’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8회는 '젤리 같은 너 사랑스러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연우는 ‘달리는 연우 학교’ 선생님이 되어 아빠와 하영이를 위한 강의를 선보인다. 열정적인 선생님 연우와 학생으로 분한 경완 아빠, 하영이의 좌충우돌 수업 시간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경완 아빠는 연우에게 '달리는 연우 학교'의 선생님으로 수업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연우가 준비한 첫 번째 수업은 바로 우주의 원리 수업. 열정적으로 판서를 하며 수업을 하는 도원리 연우 선생님이 지난번 경완 아빠의 수업 모습과 비슷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하영이는 보조 교사를 자청하며 오빠 옆에서 함께 강의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어 연우는 2교시 체육 시간을 맞아 방탄소년단 춤을 가르쳐줬다. DoTS의 뒤로 활약 중인 연우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선곡해 춤 동작부터 표정까지 완벽하게 전수했다고.  이에 학생 도경완이 연우의 수업을 잘 듣고 DoTS의 새 멤버가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달리는 연우 학교'의 3교시 수업은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젠가 게임이었다.  조마조마, 아슬아슬한 젠가 게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영이가 24개월 답지 않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젠가 게임 판을 장악했다는 전언.  조그마한 손으로 젠가 블록을 쏙쏙 빼내는 하영이의 모습이 현장 모두의 입이 쩍 벌어졌다고 전해져 이 젠가 게임 현장을 볼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한편 오직 ‘달리는 연우 학교’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고품격 강의들은 오는 11월 29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유리, 자발적 미혼모 선택 이유 공개→남친과 결별 고백..무슨 일?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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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사유리가 자발적 비혼모가 되기로 결정한 이유를 전했다. 사유리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민 끝에 결심한 사유리의 선택, 그리고 이유'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사유리가 비혼모 출산을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임신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사유리는 자발적 비혼모가 된 이유에 대해 "37살 때부터 난자 보관을 했다. 난자 보관을 3~4번하고,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못 모았다.  수치가 안 좋아서. 난자를 빼려 해도 빼는 상황에서 죽어버리는 결과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41살 때 생리를 제대로 안 하더라. 그때 검사를 받았는데 자궁나이가 이미 48세더라. 48살이면 생리가 곧 끝난다더라. 눈앞이 깜깜했다.  임신을 하지 못하는 몸이 되는 구나 싶었다"며 "지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시험관을 하냐, 아기를 가지는 걸 포기하냐. 둘 중 하나 밖에 없다. 근데 당장 좋아하는 남자를 찾는 게 힘들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게 두려웠다. 그래도 아기를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정자 은행에 갔다"고 비혼모를 택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아이에 대한 견해 차로 전 연인과 결별했다고도 밝혔다.  사유리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몇 년 동안 사귀었다가 이별했다가 반복을 했다. 저는 빨리 결혼하고 싶다.  아기 갖고 싶다 했고 그 남자는 싫다고 했다. 좀 슬펐고 미안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런데 우리 엄마가 아기 갖기 싫다고 하는 남자한테 내가 성폭력을 하는 거라더라. 슬펐고 화났는데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그 사람과 이별하고 정말 힘들었지만 새로운 사람을 찾기도 어려웠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서는 "아버지는 무심하게 반응이 업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상관 없다는 생각이었다. 나만 안 죽으면 된다더라...

광희, 건후 품에 안고 다정 셀카...1년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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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광희가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와 재회했다. 가수 겸 방송인 광희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건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희가 박주호의 둘째 아들 건후를 만난 뒤, 품안에 안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고, 특히 애교가 폭발한 건후의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26일 공개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58회 티저 영상에는 박주호와 나은이·건후·진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은이가 동생들의 머리를 묶어주던 중 집에 초인종이 울렸다. 현관 화면에는 가면을 쓴 남성이 서있자 나은이와 건후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밖으로 나간 나은이와 건후는 가면을 쓰고 슈트를 입은 남성을 웃으며 반겼다. 정체를 숨기고 이들의 집에 깜짝 등장한 사람은 광희였다. 앞서 지난 22일 박주호는 나은이와 건후에게 "광희 삼촌 기억나냐. 서울에서도 놀고 스위스도 같이 갔었는데"라고 그를 언급하며 영상 통화를 준비했다. 광희와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나은이는 "삼촌 보고 싶어"라며 "삼촌이랑 같이 키즈카페 가고 싶어. 진우랑 나은이랑 건후랑 같이 가자"라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너무 보고 싶다. 바빠도 꼭 보러가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광희는 1년 만에 찐건나블리 삼남매를 만나기 위해 울산을 찾아갔고, 해당 방송은 오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세영이 성형 결심한 충격적인 이유→충격적인 외모 악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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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이세영이 극심한 외모 스트레스로 성형수술을 결심한 사연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세영은 26일 방송될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성형을 결심한 계기를 밝힌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세영은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면서 얼굴 평가와 악플로 받은 상처를 털어놓았다.   특히 이세영은 부모님이 어떻게 생겼길래 저렇게 생겼냐라는 악플을 보면서 가장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습니다.  자신에게만 쏟아져도 정말 힘든 악플인데, 부모까지 거론되는 악플을 본다면 정말 멘탈이 무너질 것 같네요. 이세영은 다이어트와 메이크업 등으로 외모를 가꾸려 노력했지만 끊이지 않는 외모 관련 악플을 언급하며 별거 아닌 단어에도 화가 난다고 전했다.  또 과거 소개팅 경험을 언급, 통성명도 하기 전 웃겨보라고 했던 무례한 남성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현장을 분노케 했다. 이러한 여러가지 외모 관련 일이 많아서 이세영은 12월에 쌍꺼풀 수술을 예약했다고 합니다. 원래 더 많은 부위를 수술하고 싶었지만 현재 교제 중인 일본인 남자친구의 반대로 쌍꺼풀 수술만 받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깜짝 발언에 출연진은 성형외과 김결희 원장을 소환했다. 김 원장은 가상 성형 애프터 사진을 공개해 이세영은 물론 MC들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성형수술까지 결심하게 만든 충격적인 악플과 가상성형으로 180도 달라진 이세영의 모습은 26일 밤 9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9년 4월에 태어난 이세영은 대한민국 개그우먼으로 2010년 엠넷 와이드 연예 뉴스 VJ로 비공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MBN 미자막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되어 정식 데뷔를 했었죠. 인지도가 크게 오른 것은 SNL에 출연한 영향이 매우 컸습니다. 또한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의 친구 왕자현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게스트 출연해 과거 가난 때문에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

유키스 출신 일라이, 지연수와 6년 만에 이혼 "아들은 엄마와 있다"...무슨 일? SNS 사진 삭제+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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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방송인 지연수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알리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서 잉꼬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충격인데요.  일라이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글을 남겼다. 그는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내와 난 헤어지기로 했다. 나는 현재 미국에 있고 마이클(아들)은 한국에서 엄마와 살고 있다.  비록 지금은 마이클을 볼 수 없지만, 나는 가능하다면 언제든 마이클을 만나러 갈 것이고, 그가 필요로 하는 아버지상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마이클과 그의 엄마가 행복하길 기도한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를 지지해준 팬분들께 감사하고, 일이 이렇게 끝나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도 충격헤 휩싸였습니다. 현재 지연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처리 되었는데요.  이미 결혼과 함께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왔던만큼 믿기힘들다는 반응입니다. 지연수와 일라이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결혼 생활을 보여줬고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남다른 마음 가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무려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모님의 반대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로 결혼에 골인한 부부였기에 깜짝 이혼 발표 역시 팬들에게는 충격일 수 밖에 없습니다. 불과 지난해 9월 동치미에 출연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려왔던 부부였습니다.  당시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와 결혼 6년차라면서 결혼할 때 남편 나이가 24세였다. 지인들로부터 네가 일라이 발목을 잡고 앞길을 막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지연수는 남편이 2년 넘게 스케줄 없이 집에 있어도 말도 못 했다. 내가 이사람 인생을 망친 것까봐 겁이 났다.  앞으로도 남편 앞길이 많이 남았으니 결혼 덕에 잘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심정을 ...

'독일 남편♥'김혜선, 충격 뒷덜미 멍 사진 공개...무슨 일?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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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김혜선이 멍이 든 목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김혜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은 거 아니다. 치료 중이다. 개인 PT 받으면서 가장 길게 등록하고 있는 이유다.  단순하게 무게만 치는 것이 아니라 아픈 곳도 함께 치료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인생, 기본도 배울 점이 많다. 우리 선생님 존경하고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의 목과 어깨가 전체적으로 멍들어있다.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지만, 분장이라도 한 듯한 검붉은 피멍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해당 트레이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악 기사까지 진짜 누가 보면 잡아 뜯은줄 알겠다.  여러분 해치지 않아요. 케어입니다"라며 "몸도 마음도 멘탈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무한 긍정 무한 파워 울 혜선언니와 함께 가즈아"라고 글을 올려 오해를 불식시켰다. 한편 코미디언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이 한국 입국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선 남편 스테판 지겔은 11월 25일 개인 SNS를 통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알렸다. 스테판은 "격리 5일 더 기다려요. 나는 햇빛이 그리워요. 나는 혜선 보고싶어요. 산책하고 싶어요. 하지만 항상 행복해요"라며 자가격리가 5일 남았음을 알렸다. 이어 "서울. 집. 혼자 격리. 건강. 기다려. 무사. 개그우먼 김혜선 사랑해. 행복해.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아내 김혜선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표했다.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최종병기 그녀' 코너를 통해 현란한 무술 실력과 건강미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는 2018년 독일 유학 당시 만난 3살 연하의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침마당' 이은하 고백 "파산신청 때 망신당해" →이은하 쿠싱증후군 남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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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원대 빚을 갚지 못해 파산을 신청했던 가수 이은하가 채권자로부터 공개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모르면 손해! 슬기롭게 돈 빌리는 방법'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은하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때가 있냐는 질문을 받고 "살다 보니 여러 번 그런 일이 왔다.  아버지 사업을 하다가 실패한 경우에 제가 자식이다 보니 제가 맡아서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다 보니 빚을 갚느라 힘든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은하는 "은행이자뿐만 아니라 개인에게 얻은 이자는 눈덩이처럼 늘어나서 감당을 할 수가 없다"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는데, 연예인들과 계를 한 적이 있다.  모 가수 때문에 다른 가수와 연기자들이 같이 피해를 보기도 했다. 목돈을 받아서 빚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물리기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은하는 "제2금융권, 제 3금융권도 있고 예전에는 자동응답 전화기에 협박 전화도 많았다. 이게 30년 전 이야기부터 최근까지 오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은하는 2016년 10억 빚에 개인 파산 절차를 밟았고, 2017년 빚 변제 책임에서 벗어나는 면책 결정을 확정받았다.  이은하는 "창피해서 개인 파산은 신청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은하는 또 채권자에게 심한 빚 독촉을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파산 신청할 때 채권자에게 기자분이 알려줬나 보더라.  20명 앉아있는 곳에서 제 이름을 부르면서 소리를 질렀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망신을 줘도 법적으로 아무 문제도 안 된다더라."며 씁쓸해하기도 했다. 이은하의 본명은 이효순이며 1961년 3월 29일으로 올해 나이 60세입니다.  서...

남규리 공식입장, 씨야 9년만의 재결합 무산...팬들에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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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남규리 측이 그룹 씨야의 재결합 불발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남규리 측은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남규리 씨는 씨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각 소속사들이 활동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남규리 씨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촬영은 12월 초 종영될 예정이라 씨야의 활동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후 씨야 활동과 관련해서는 질문을 받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씨야는 앞서 지난 2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를 통해 9년만에 재결합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씨야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현역 못지 않은 무대매너와 가창력까지 그대로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씨야 측은 팬들의 응원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4-5월 중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고 전하며 “세 멤버들과 회사들이 모여 여러 차례 재결합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팬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내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완전체 컴백 하기로 결정했다.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씨야 컴백을 응원해 준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 반가운 소식으로 인사 드릴 수 있게 돼 멤버들 모두가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씨야는 각 소속사들의 합의가 결렬되면서 결국 재결합은 무산됐다. 남규리 1985년생이고, 2006년 결성한 걸그룹 씨야의 리드보컬이었으며 강민경과 함께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비주얼을 책임졌다. 씨야에서 독보적인 외모 덕에 인지도나 TV에서의 출연 빈도 역시 타 멤버들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많았고, 2008년 이후로는 연기자로도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었다.  물론 보컬그룹의 멤버인 만큼 가창력도 수준급이다. 소속사 이전 문제로 인해 씨야에서 사실상 탈퇴했었으며, 이 시점부터 한동안 연예계활동을 중단했다.  2009년 8월에 분쟁을 끝내고 이전 소속사에서 복귀한다고 발표했으나 남규리 측에서는 ...

함소원 "짜증? 만병통치약" →함소원, 비난 속 딸 혜정 웃는 영상 공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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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의 웃는 모습을 공개,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말끔히 씻어줬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로하십니까? 짜증나십니까? 만병통치약. 이 영상을 보시면 말끔히 해결되십니다.  제 인친분들께만 드리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제일 비싼 약! 만병통치약 드립니다!"라는 글과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아버지 진화와 놀고 있는 함소원의 딸 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웃고 있는 소리가 보는 이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일각에서는 함소원이 전날 방송된 '아내의 맛' 내용을 염두에 두고 해당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함소원이 이 영상을 올린 시각은 24일 방송된 '아내의 맛' 125화가 마친 직후인 25일 오전 0시경이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부부가 혜정의 발달 검사를 위해 센터를 찾는 내용이 그려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함소원이 딸 혜정의 악성 메시지로 고충을 토로하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다른 건 모르겠는데 딸에 대한 악플은 꽂힌다. '애가 웃질 않는다', '말은 왜 못하냐', '얼굴에 불만이 가득하다' 등의 악플을 받았다"며 "그런 얘기를 들으면 민감해진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혜정에게 "날 보고 웃어봐라"라고 말했지만 외면당하자 "방송을 보고 많은 분이 혜정이의 발달에 대해 걱정한다.  어린이집 친구를 두세 번 정도 물기도 하고 할퀴고, 이렇게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난 적 있고 부모의 국제결혼 때문에 언어가 다른 애들보다 뒤처진 건 아닌지, 제대로 발달하고 있는지 의문이라 찾아가 봤다"고 설명했다. 발달 검사 결과, 혜정의 기질이 함소원 부부의 행동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혜정이 고립 행동 기질이 있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대로 방치한다면...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딸 혜정에 도 넘은 악성 댓글 발끈→ 함소원, 딸 발달검사 결과에 충격.."나랑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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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를 알아보기 위한 를 보낸 후 충격적 결과를 받아든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 125회에서 함소원은 혜정이의 발달검사를 받은 후 자신과 똑같은 기질이 있다는 결과에 자신의 10대 시절을 왕따 당했던 사연을 고백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무엇보다 함소원은 지속적으로 쏟아지는, 도를 넘어서는 비난 메시지와 악성 댓글들을 보며 심각한 고민에 빠져들었다.  특히 딸 혜정이에 대해 '표정이 없다' '이 집 살면 정신병이 올 것 같다' 등 심각한 악성 메시지를 받으면서 혜정이에 대한 걱정이 늘었다. 이에 혜정이의 발달과 양육이 잘 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발달검사를 받으러 나선다. 함진 부부의 걱정과 달리 혜정이는 언어 발달 평가 시간에 글자를 척척 맞히는 실력을 보였다.  혜정이가 정답을 맞힐 때마다 함진 부부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마치 잔칫집 분위기를 드리웠고,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 결과를 들으러 향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함진 부부는 혜정이의 발달에 대해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더욱이 혜정이가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고 믿는 팔불출 엄마 함소원과 혜정이를 현실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시터 이모가 정반대 의견을 내면서, 혜정이의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지 관심을 높이고 있다. 그런 와중에 22개월 혜정이가 발달 검사 결과 32개월 천재로 나오면서 함진 부부를 들뜨게 한다.  반면 혜정이의 기질 검사가 이와 상이하게 나오면서 함진 부부를 충격에 빠뜨린다.  더욱이 그동안 보여줬던 함진 부부의 행동이 혜정이의 기질에 독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함진 부부의 낯빛이 어두워진다. 심지어 이들 부부는 혜정이가 고립 행동 기질이 있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대로 방치하며 왕따까지 될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든다. 이때 함소원이 혜정이가 자신과 닮은 점이 있는 것 같다며 자신도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던 사연도...

윤지오 사망설 현재 SNS 상황은?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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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인 뒤 캐나다로 출국한 배우 출신 윤지오의 사망설이 불가진 가운데 이는 해킹에 의한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다. 윤지오가 설립한 시민단체의 사무총장인 김상민씨는 24일 뉴시스에 "윤지오 모친에게 아침에 확인한 결과 윤지오는 무사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윤지오 모친은 김씨에게 "살다보니 별일을 다 겪는다"며 "해킹당한 것이다. 지오 이상 없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씨는 "윤지오의 계정이 해킹된 것 같은데 질이 나쁜 짓"이라며 "아침에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윤지오의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지오의 가족입니다. 우리 지오가 부디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라며 "많이 여리고 예쁜아이입니다"라는 글이 적힌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와 함께 "마지막으로 준비한 공론화와 사적용도 사용없는 계좌전액 공개, 고인을 위한 영상은 추후 정리가 되면 부탁한대로 게시하고 이곳은 추억을 보관하는 곳으로 두겠다"며 사망을 암시했다.  갑작스러운 윤지오의 사망 암시글에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더욱이 윤지오는 전날까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과 이미지를 게재하는 등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왔다.  이후 해당 글이 화제가 되자 윤지오의 지인이라고 밝힌 사람들이 "글은 사실이 아니다"며 "해킹이다"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한 지인은 "윤지오 씨가 통화하고 무사한 것도 확인했다"며 "현재 전문가를 통해 계정 복구를 시도하고 있다. 누가 이렇게 악랄한 짓을 했는지 밝혀내고 반드시 처벌받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윤지오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한편 윤지오는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경호 비용, 공익제보자 도움 등의 명목으로 후원금을 ...

"비밀결혼" 이지아 나이 이혼 과거..무슨 일?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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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연예계 소식을 흔들어 놓기도 했으나 지금은 과거를 떠나 주연급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지아. 2년만에 복귀를 알렸지만 과거에는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고 하죠.  본명 김지아, 국적 한국, 1978년 2월 2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42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이며 키 168cm, 몸무게 48kg, 혈액형 A형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언니 2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서울중대 초등학교, 가원 중학교, 아트 센터 디지인 대학교 그래픽디자인과이며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던 중 우연한 계기로 연예계로 들어섰지만 과거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었던 배우 이지아. 과연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까? 우선 어릴적 그녀는 유복했었던 할아버지 김순흥 집안에서 태어나 부족함없이 성장하게 되어 일찍부터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둥 모자람없이 자라게 됩니다. 그리곤 미국에서 중견 여배우를 우연히 만나 이메일 주소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어느날 한국에서 만나 광고촬영 제의를 받게 되었고 이에 응하게 되죠. 그래서 이지아는 한국에 들어와 2004년 배용준과 함께 LG텔레콤 CF촬영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 후로 3년간 뚜렷하게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다가. 2007년 배용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를 알리게 되는데요. 당시 오디션을 32번이나 본 끝에 주조연급 역할이였던 수지니 역할로 배정을 받게 됩니다. 다만 출연해왔던 작품이 없던 데뷔작이였기에 "주조연급의 역할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었지만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리게 되죠. 정우성과 열애를 알렸지만 과거 서태지와 비밀결혼과 이혼이 알려지다 그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외에 굵직한 작품에 참여하면서 인지도를 쌓았고 2011년 3월에는 정우성과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

최고기-유깻잎, '이혼 7개월 차' 솔직한 이야기 나눠..나이, 이혼의 진짜 이유?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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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방송되는 '우리 이혼했어요' 에는 정말 이혼한 부부가 등장하여 출연합니다.   이는 한집에서 며칠동안 다시 생활해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라고합니다. 국내 최초로 실제 이혼한 부부들이 출연하는데 최고기 유깻잎 부부가 등장하여 화제입니다. 1호 이혼 부부는 선우은숙과 이영하 부부이고, 2호 부부는 유튜버 부부로 활동하고 있는 최고기 유깻잎 부부입니다.  둘은 결혼 5년 만에 헤어졌고, 이혼 7개월 만에 해당 방송을 통해 재회했다. 두 사람은 26세, 24세라는 나이에 아이가 생겨 결혼하게 됐으며 결혼식 2개월 후 딸 솔잎이가 태어났다고 했다. 그러나 5년 간 행복했던 결혼 생활은 영상으로만 남아있었다. 이에 김원희와 신동엽은 이혼 사유를 궁금해했고 이들은 시부모 문제로 이혼했음을 털어놨다. 최고기는 "아버지가 나이가 많다 보니까 우스갯소리로 항상 '난 곧 죽을 건데…' 하신다. 그래서 아빠 편을 더 들어줬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옛날 사람들은 그런 게 있지 않냐. 남자가 집을 해오면 여자가 혼수를 해오고. 근데 결혼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안 맞았다.  이 때문에 아버지가 상견례 자리에서 세게 말했다. 성격이 불같고 공격적인 스타일이라서 장모님에게 상처를 줬다"라고 전했다. 최고기는 "(유깻잎에게는) 그게 가장 상처였을 거다. 솔직히 누가 자기 부모님에게 뭐라고 하면 상처이지 않냐.  아무리 혼수나 집이나 그런 게 있었어도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안되는데.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유깻잎은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는 최고기가 아버지에게 유깻잎을 만나러 간다고 하자 최고기의 아버지가 "(유깻잎은)세계적으로 그런 여자 없다. 빵점이다.  나한테 인사를 한 번 했냐. 몇 년을 인사를 안 하냐.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빵점"이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최고기는 수원에서 ...

박주호 아내 안나 세 자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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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박주호와 안나의 셋째 진우가 ‘양갈래’로 변신했다. 안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은이가 진우 머리를 이렇게 꾸미고 싶어 했다. 그리고 나은이는 내 마스카라를 바르는 걸 좋아한다"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진우 모습이 담겼고, 영상에는 나은이가 안나에게 마스카라로 눈 화장을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진우와 나은이는 똑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누리꾼들은 건후까지 세 자녀 모두 DNA가 훌륭하다며 감탄했다. 앞서 안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좀 힘든 하루였다. 주호는 소속팀과 함께 카타르로 떠났고 이르면 한 달 뒤 돌아온다"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박주호가 나은, 건후, 진우와 노는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는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는 노래를 부르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흥겨운 노래에 맞춰 나은, 건후, 진우는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는 구령에 맞춰 얼음이 됐다.  한껏 흥이 넘치는 나은이의 표정과 아빠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는 장난꾸러기 건후, 누나와 형을 따라 춤을 추는 진우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안나는 "지난 한 주 동안 감기로 고생했는데 아이들과 나는 식중독에 걸렸다"면서 박주호와 셋째 진우는 걸리지 않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밝은 모습의 영상에 대해 "하지만 우린 이렇게 할 수 있다. 모두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이겨내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다시 합류한 박주호 가족이 분량이 적은 상태인데, 더 적어질 것 같다고 아쉬워했고 건강을 응원했다. 박주호와 안나는 2010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67세 엄용수, 결혼 발표. 10살 연하 재미교포와 세 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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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67살 엄용수가 내년 초 재미 교포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엄용수 소속사 이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동아닷컴에 “엄용수가 내년 1월 미국 LA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재미교포 사업가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으며, 결혼식은 현지 교회 목사인 예비신부의 아들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엄용수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20년 가까이 혼자 살며 결혼 자체를 포기했는데 황혼의 나이에 정말 좋은 분을 만났다”며 “그동안의 외로움을 보상받는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결혼은 죽을 때까지 인간의 로망”이라며 그간 방송에서 여러 차례 여자친구와의 새로운 사랑에 대해 공개한 바 있는데요. 여자친구에 대해 “10세 연하로 미국 시민권자다. 나보다 더 지적이고 폭이 넓고 하는 사업이 많고 그렇게 대단한 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일반인인데다 아직 결혼식 전이라 이름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는데요.  여성에 대한 트라우마로 굳게 닫힌 제 마음을 열만큼 우선 착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분이나 저나 경제적으로는 크게 어려움이 없으니 다른 건 다 덮고 인생 후반전을 즐겁게 살자고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엄용수가 밝힌 L씨는 젊은 시절 가족이 모두 미국으로 건너가 의류 사업가로 성공했다고 합니다. 남편과 사별 후 현재는 둘째 아들과 사업체를 이끌고 있고, 큰 아들은 LA 한인교회 목사라고 합니다. 결혼식도 목사인 L씨의 아들이 직접 주례를 서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엄용수는 L씨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그는 "미국 여성들은 결혼을 약속한 사랑하는 연인이 형식을 갖춰 정식으로 프로포즈해주는 걸 가장 행복한 일로 받아들인다고 들었다"면서 "예비 아내가 행복한 일이라면 뭘 못하겠느냐는 심정으로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엄용수는 지난 1989년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탤런트 백 모씨와 첫번째 결혼을 했지만 7년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혼 당시 이혼 귀책사유를 ...

심권호 "연금 매달 300만원 이상"...심권호의 충격적인 건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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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두 체급 그랜드슬램에 빛나는 레슬링의 전설 심권호가 자신이 받았다는 연금의 액수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은퇴한 지 20년이 된 심권호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얼굴을 비친 심권호는 음식과 건강과의 관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종합검진 받고 결과 나올 때 제일 겁난다"라고 레슬링의 전설답지 않은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심권호의 위를 들여다보며 "위암으로 진행하는 과정을 5단계로 나누면 현재 심권호의 위 건강 상태는 위암으로 가는 2단계까지 와있는 상태"라며 "건강한 상태는 넘어갔다"라고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평생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건강에 자신했던 심권호는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심권호는 지난 1993년 22세에 국가대표에 선발,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답니다.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48kg, 52kg 2체급에서 세계 최초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답니다. 국제레슬링연맹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렸답니다. 이날 김국진은 "애틀랜타 올림픽 때 파테르로 상대를 한 번에 넘기면서 '레스링은 파테르다'라는 말이 생길 정도였다.  당시 국민들의 영웅이자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떠오르면서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았다"라고 심권호를 소개했다. 이에 심권호는 "올림픽 출전해서 금메달을 따고 왔는데 저보다 '빠떼루' 아저씨가 더 인기였다. 분명히 메달은 내가 땄는데"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심권호는 레슬링 국제 연맹(FILA)이 운영하는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레슬링 국제 연맹의 명예의 전당은 전 세계의 역대 선수와 지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이들을 매년 선정하는데 심권호는 이 곳에 한국인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심권호는 "아시아 최초다. 우리...

이상아, '애로부부' 하차..."내가 졌다". 무슨 일?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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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상아가 '애로부부'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상아가 하차하는 이유에 대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7일 이상아는 자신의 SNS에 "힘들어 힘들어 했던 일. 첫 녹화 후 '나 못 하겠어. 빼주세요'했던. 오늘에서야 내려놨다. 내 정신력과의 싸움에서 내가 졌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기획할 때부터 MC 선정까지 함께 의논하며 의기양양하게 시작했던 '애로부부'. 생각보다 현실에선 녹화 분위기가 녹록치 않았다. 누군가가 나에게 기회 준 자리.  끝까지 해내지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채널A, SKY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 하차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상아는 "내 빈자리 어떤 분이 할지 모르겠지만 '애로부부' 파이팅이다. 멋진 팀워크 기대하겠다.  본부장님 외 많은 작가님들, PD님들 녹화 때마다 격래해주기 바빴는데 감사했다. 나한테는 예능이 아닌 다큐였다"고 덧붙였다. '애로부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진짜 부부들의 남모를 고충을 수면 위로 공론화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부터 채널A와 SKY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이상아는 MC로 함께해왔다. 최근 방송에서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을 겪은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가슴 아파했하며 실제 자신의 사연과 비슷하다며 가장 큰 공감을 하면서 적잖은 부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상아는 나를 깨야 하는데. 아직 세 번의 이혼 속에서 벗어나질 못한 듯싶다. 자꾸 감추려 하고 내색하지 않으려 하고 참으려 하고.  그런 것들에 익숙해져서 사연 영상을 보고도 밖으로 토해내는 게 말로서 정리가 안 된다"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하며 아직 이혼 이후 괜찮아 지지 않은 심경을 토로하였는데요. 이상아는 첫 녹화 부터 엄청 힘들어 했다고 합니다. 이상아가 이혼 이후 고정으로 출연한 예능 프...

'비혼모' 사유리, 정자기증으로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이유...이야기는 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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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정자 기증을 받아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당시 찍은 사진을 올리고 "2020년 11월 4일 한 아들의 엄마가 됐다"고 득남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다"며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살아왔던 제가 앞으로 아들 위해서 살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된 KBS1TV '뉴스9'에서는 스스로 '비혼모'를 선택한 사유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일본에서 3.2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미혼인 사유리는 일본의 한 정자은행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이를 출산한 것이다. 사유리가 자발적 미혼모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지난해 10월 생리불순으로 한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난소나이'가 48세라는 진단을 받은데다,  자연임신이 어렵고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고왁률이 높지 않다는 말에 자발적 미혼모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비혼모란 결혼하지 않고 본인 의지로 아이를 낳거나 입양해 키우는 여성을 말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생소한 일인데요,  하지만 점차 국내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향상에 힘입어 이러한 선택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 매체는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싶어 하는 한 40대 미혼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그녀는 본인의 재력과 양육 능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비혼모가 정자은행으로부터 정자를 기즈앋는 것은 불법이라고 합니다.  또 정자 제공자가 기혼이면 그 부인에게도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합니다.  만약 의료인이 법을 어기고 인공수정 시술을 하면 최대 징역 3년형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사유리는 평소 방송에서도 난자 냉동을 한 사실을 밝힐 정도로 아이와 출산에 대한 마음이 컸었는데요,  그는 미혼...

감스트, 뇌진탕으로 입원..방송중 크로마키 추락→ 퇴원 "뇌출혈은 아냐, 걱정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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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중 크로마키에 부딪혀 입원했던 BJ 감스트가 퇴원 후 직접 입장을 발표했다. 16일 감스트는 “아침에 MRI 찍었는데 뇌출혈 아니라고 한다. 여러분들도 조심하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크로마키를 커튼으로 바꿀 거다. 크로마키 위쪽이 쇠다. (무게가) 60kg 정도인데 그게 머리에 맞아 뇌진탕이 온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감스트는 “다이어트 중인데 힘쓰는 운동 하지 말라고 해서 PT는 못 갈 거 같다. 뛰는 축구도 하지 말라고. 오늘 저녁 방송은 잘 모르겠다. 푹 쉬고 내일 해야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을 걱정해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감스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카톡 처음 받아본다. 400개 정도. 중학교 때 모르던 여자친구에게도 왔더라.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감스트는 “저는 정말 괜찮다. 살짝 어지럽긴 하다. 계속 금식하라고 하더라. 배고프다. 밥 좀 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감스트는 예정된 다른 BJ와 합방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15일 감스트 측은 아프리카TV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 공지라며 "(감)스트 형이 오늘 아침 방송을 하다가 크로마키가 떨어지면서 머리를 박았다"고 알렸다. 한국과 멕시코 A매치 경기 중계 후 게임방송을 진행하던 중 감스트가 의자를 움직이다 머리 위로 떨어진 크로마키에 맞는 사고가 벌어진 것. 감스트 측은 "방송을 종료한 후 머리가 계속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뇌진탕인거 같다고 하셔서 일단 입원을 한 상황"이라고 밝히며 "오늘 방송은 아무래도 어려울 거 같고 상황을 빠르게 잘 정리해서 글을 남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크로마키는 방송을 진행하는 BJ나 크리에이터들이 주로 사용하는 배경 장치로, 화상 합성을 위한 특수 기술 스크린이다.  배경 전체를 바꿀 수 있어 방송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한편 최근 감스트는 요로결석, 스토커 사건 등으로 잦은 휴방을 한 바 있다. 감스트는 지난달 “10월 13일 화요일...

조민아,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 현재 임신 중...남편은 누구? 웨딩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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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쥬얼리 출신의 조민아가 결혼 소식을 알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15일조민아는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다.  IFBB 피지크 국가대표 출신"이라며 "결혼식은 내년 2월 20일 예정이며, 혼인신고는 이미 9월에 마쳤다. 현재 임신 7주인 상태다"고 전했습니다. 조민아는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쥬얼리로 활동할 때 내 팬이었다고 하더라.  쭉 알았던 것은 아니지만, 남편은 저를 TV에서 보며 웃는게 귀엽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더라.  다른 걸그룹과는 다르게 특별하게 보였고, 원래 여자 연예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상하게 돋보였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베이커리를 운영할 당시 남편이 저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오려고 했지만 오지는 않았다고 하더라. 특히 레이노병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안타깝게 생각했다더라.  남편이 국가대표 피트니스 선수였기 때문에 꾸준하게 걸어온 길이 운동 쪽이다 보니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고 체계가 무너진 부분을 바로 잡아줄 수 있겠다 생각하게 돼 저한테 SNS로 연락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조민아는 "제가 블로거 활동을 한지 9년차 정도 되다 보니 남편이 운영 중인 피트니스 센터에서 PT를 통해 협찬 비슷하게 홍보 겸 해달라고 했다. 나도 운동을 좋아하고 신랑은 전공이다 보니 PT를 배우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제가 전 남자친구와 결별을 하고 마음을 추스를 때 남편이 계속 기다려줬고, 두 번 정도 만났을 때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할 때 결혼을 전제로 만났고, 사귄지 3주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민아는 혼인신고를 서두른 이유에 대해 "제가 가족들과 떨어져 살았는데 남편이 아버지도 돼주고, 오빠도 돼주고, 친구도 돼주고 가족이 돼준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정말 고마웠다. ...

에일리, 깜짝 결혼? "더 이상 숨길 수 없어"...SNS 낚시글에 놀란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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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에일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좋은 소식이 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 에일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일단 가장 혼란스러울 것 같은 우리 사랑하는 에일리언 분들 항상 저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실 것 같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의미심장한 첫 문장에 이어 에일리는 "말씀드리고 싶어도 그러지 못해서 너무 속상했지만 더 이상은 숨길 수가 없어서 좋은 소식을 이렇게 전해드린다"라고 깜짝 발표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에일리가 어깨라인이 드러난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소곳이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깜짝 결혼 발표를 짐작케 했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에일리의 고백은 '결혼'이 아닌 '콘서트' 홍보였다. 그는 "저 오늘 콘서트 영상 찍었다. 많이 놀라셨죠?  영상이 궁금하시면 에일리 콘서트 꼭 티켓팅 하시고 놀러 와 달라. 사랑한다"라고 사실을 고백해 팬들의 놀란 마음을 달랬다. 이와 함께 에일리는 "놀려서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나 어디 안 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의 깜짝 고백에 놀랐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애정어린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확실한 콘서트 홍보다", "깜짝 놀라 들어왔다", "귀여운 장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의 전국투어 콘서트 'I AM: CONNECTED'는 오는 12월 5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을 시작으로 12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2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최근 에일리는 11월 11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이 사람들이! DM으로 3원, 20원, 300원, 3000원 빌려달라고. 너무 귀엽고 센스 있는 글들과 응원 글들 읽으면서 행복하게 퇴근합니다"라고 적었...

강다니엘-트와이스 지효 결별! 결별 결정적 이유...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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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아이돌 커플,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공개 열애 1년 3개월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10일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최근 헤어진 게 맞다"고 공식 발표했다. 뒤이어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도 같은 입장을 밝힌 가운데, 양측 모두 결별 사유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앨범 활동 및 바쁜 연예계 활동으로 인해 결별하게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어들었고 현재는 연애보다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 이별을 택하게 됐다고 귀띔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2019년 8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면서 아이돌 커플의 대표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결별을 발표하면서 1년 3개월 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2AM 멤버인 임슬옹의 소개로 2018년부터 알게되었다고 알려졌었는데요.  처음에는 친한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다가 8월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는 디스패치에 데이트 사진이 찍히면서 공식 인정을 하게 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귀는 기간동안 SNS에 서로에 대한 언급이 없었기 때문에 늘 결별설이 돌았던 커플입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서로 일정이 워낙 바빠 소홀히하여 헤어짐까지 왔다고 밝혔는데요.  지효는 솔로앨범 및 트와이스 그룹앨범, 강다니엘은 솔로앨범으로 바쁜 것이 큰 요인이라 알려졌습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현재 가수로서의 활동이 훨씬 중요하다 생각하여 헤어진 것이라 이유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선남선녀 아이돌의 만남으로 화재가 되었던 만큼 아쉬움이 남는 결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효는 현재 트와이스 정규앨범인 '아이즈 와이드 오픈'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아이 캔트 스톱미' 신곡이 아이튠즈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강다니엘은 새앨범 준비로 바쁘다고 알려졌습니다. 트와이스 지효는 1997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