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장정윤, 신혼의 행복 만끽..."감사히 먹겠습니다".
배우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김승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집밥이 답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 앞에서 손을 모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승현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을 차린 아내 장 작가를 자랑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깨소금 냄새 폴폴 풍기는 이들 신혼집의 인테리어 역시 눈길을 끄는 부분. 8각 금속 거울과 대리석 식탁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따뜻한 색감의 스피커와 포인트가 된 노란색 꽃 역시, 신혼집 인테리어를 더욱 아름답게 완성시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가 그대론데요?", "아기들 삼쌍둥이 아닌지", "너무 훈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은 2019년 12월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만난 장윤정 작가와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에,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부모님과 함께 동생의 집에 방문한 김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최근 들어 둘째 승환이 김포 본가에도 찾아오지 않고, 연락도 잘 되지 않자 걱정하기 시작했다. 결국 참다 못한 어머니는 혹시라도 연이은 사업 실패를 겪은 승환이 또 다른 사고를 칠까 불안한 마음에 김승현과 아버지를 앞장 세우고 승환의 집을 찾아갔다. 하지만 이런 어머니의 우려와 달리 승환이 새로 이사한 곳은 넓은 마당까지 딸린 번듯한 2층 전원주택이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더군다나 김승현과 함께 살고 있어야 할 반려견 멍중이도 이 집에 살고 있어 대체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이 상황을 본 어머니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화장실에 들어간 김승현의 어머니는 칫솔 두 개를 발견했다. 이에 "왜 칫솔이 두 개야? 이건 여자친구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