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진, 최희 결혼식 사진 공개 "가장 아름다웠던 신부"
기상캐스터 오수진이 방송인 최희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수진은 25일 SNS에 “오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신부”라는 글과 같이 사진을 게재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최희와 사진을 찍은 오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의 화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에 최희는 4월 말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렸습니다 최희의 예비신랑은 일반인 사업가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한편 앞서 최희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식은 간소하고 조촐하게 치르며, 피로연과 신혼여행도 생략한다고 밝혔다. 최희는 피로연 및 신혼여행을 생략하는 대신 국제어린이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3000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겸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프리랜서 발표를 하고 현재는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여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여러 일을 하고 있는데요. 방송인 최희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여 외모와 지성까지 겸비한 아나운서로 많은 사람들한테 관심을 받았던 아나운서 중 한명이었는데요. 준수한 외모와 날씨한 몸매로 야구계에서는 여신 후보에 등극할 만큼 유명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약직 아나운서로 활동을 하였지만 나중엔 정규직으로 진행을 담당하던 최희는 2013년 12월에 퇴사를 하였고 연예기획사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진행 뿐만 아니라 배우 활동을 한 것은 아니었고 MC나 아나운서로 꾸준하게 활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곳은 없었구요. 개설한 유튜브는 노잼희TV라는 채널인데요. 일상 위주로만 영상이 올라오고 있어 방송인 최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를 통해 그녀에 대해 알아가시면 좋으신데요. 그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반려묘인 공주와 풀리라는 이름의 고양이 두마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합니다. 현재는 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