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허송연 인증샷.."광대와 입꼬리 말 안 들어". 양준일, 오늘(4일) '음악중심' 출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이 양준일과 만남을 인증했다.
아나운서 출신 허송연은 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대와 입꼬리가 말을 안 들었다.
2020년 느낌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양준일과 함께 길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중이다.
양준일은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브이를 그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양준일을 향한 허송연의 팬심이 전해진다.
양준일은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다.
해당 소식은 지난 2일 '쇼!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양준일은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1991년 발표한 히트곡 '리베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양준일이 지난 2001년 V2로 활동 당시 가졌던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무려 19년 만에 다시 갖는 음악방송 무대다.
이후 2001년 V2라는 팀을 결성해 '판타지'로 활동했으나 이후에는 가수 활동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 유튜브를 통해 90년대 무대 모습이 입소문으로 퍼지며 '탑골GD'로 주목 받았으며 지난해 말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오랜 만에 양준일의 모습을 음악방송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음악중심'은 오늘(4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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