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열애' 혜림♥신민철, 데이트 장면 공개→'부럽지' 출연 확정
공개 연애를 선언한 원더걸스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다.
14일 혜림의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는 “혜림이 7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7년 차 커플임을 밝히며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장식한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어떤 러브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혜림, 신민철 커플의 공개 연애를 축하하는 글과 함께 이들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파파라치 컷이 게시됐다.
이들은 손을 맞잡고 자유롭게 거리를 걷는가 하면, 카페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를 향해 애틋한 눈빛을 보내 눈길을 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공개 연애 선언 1일 만에 '부럽지' 출연까지 확정하며 로맨틱한 화이트 데이를 장식했다. 겹경사 소식에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부럽지' 측 역시 혜림과 신민철의 출연을 공식 인정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보여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자세한 러브 스토리는 '부럽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4월 초쯤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혜림의 본명은 우혜림이구요, 혜림 나이는 1992년 9월 1일생으로 올해 29세입니다.
혜림의 고향은 서울이구요, 혜림은 2011년 리라아트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후 2016년 12월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해 17학번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혜림은 서울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홍콩으로 이주하여 홍콩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연예인 중 대표적인 뇌섹녀로 특히 언어능력이 탁월하여 한국어, 영어, 표준 중국어, 광둥어 등 4개국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혜림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홍콩 오디션을 통해서 발탁된 후 시스터즈로 데뷔를 준비 중이었지만, 선미의 활동 중단 후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로 발탁이 되었다고 합니다.
혜림은 이후 원더걸스가 해체된 후에도 JYP에 잔류했으나 2020년 1월에 JYP와 결별,
동년 2월에 유빈이 설립한 1인 기획사로 이적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혜림은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암 니슨 등 할리우드 배우들의 내한 인터뷰어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신민철은 198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MBC '마리텔V2'에 출연해 540도 돌려차기로 '병뚜껑 챌린지'의 최강자로 등장한 바 있다.
그간 열애는 물론 일상을 공개한 바 없는 혜림이 '부럽지'를 통해 연인 신민철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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