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예능'샘 해밍턴, 셋째 시험관 시술 고백"딸 낳고 싶어".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나이 부인...


 방송인 샘 해밍턴이 '윌벤저스'를 이을 셋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되는 MBN '친한 예능'에 출연하는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에 이어 셋째 딸을 얻고 싶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샘 해밍턴이 셋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9일 진행된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모두가 잠자리에 들 준비를 마친 한밤 중 먼저 상경을 서두르는 모습으로 관심을 높였다

이때 의아해 하는 멤버들을 향해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의 동생을 가져보려 한다. 셋째 시험관 시술 날짜가 내일 아침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셋째는 딸 낳고 싶어요. 좋은 기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딸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용진은 “태명은 ‘친한이’ 어때요?”라며 태명을 지어주는가 하면, ‘친한 예능’ 멤버들은 누구랄 것 없이 한마음 한 뜻으로 샘 해밍턴의 셋째를 기원하며 응원을 쏟아냈다. 이에 윌벤져스 동생 탄생에 관심이 높아진다.

MBN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친한 예능'은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8일부터는 토요일 오후 5시 50분으로 편성이 변경된다.

샘 해밍턴은 1977년생 7월 31일로 올해 나이 44세입니다. 샘 해밍턴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호주 멜버른에서 성장했습니다.

 샘 해밍턴의 아버지는 뉴질랜드인이고 어머니는 호주인이며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여 대한민국 영주권자(F5)로서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샘 해밍턴은 1997년 멜버른 스윈번대학에 입학해 마케팅과 한국어를 전공해 1998년 고려대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 땅을 밟게 됐습니다.

 샘 해밍턴은 두 번째 학기 중 급성 B형간염에 걸려 갑작스럽게 쓰려졌고 호주로 돌아가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 대한 애정으로 2002년 다시 한국행을 택했고 월드컵 기간 중 SBS 특집 프로그램 리포터로 방송계에 입문했습니다.

샘 해밍턴은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하는 공연에서 우연한 계기로 즉석공연을 펼친 후 개그콘서트 팀에 특채로 합류, 대한민국 외국인 개그맨 1호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개그콘서트 출연을 계기로 한국 문화와 한국인 못지 않은 엄청난 한국어로 공중파 방송의 각종 프로그램에 패널로 나오기 시작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샘 해밍턴은 외국인 최초로 KBS 2019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샘 해밍턴은 2013년 10월 19일 전쟁기념관 궁중의례원에서 정유미 씨와 전통혼례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현재 샘 해밍턴 부인 정유미 씨는 이태원에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제빵사로 알려졌으며 둘은 두 살 차이가 납니다.

 샘 해밍턴은 1977년 44세, 정유미씨는 1975년 46세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윌리엄, 벤틀리.

2016년 7월 12일 장남 윌리엄 해밍턴이 태어났습니다. 윌리엄 해밍턴의 한국이름은 정태오입니다.

샘 해밍턴 둘째 아이인 벤틀리 로빈 해밍턴은 2017년 11월 8일에 태어났고 한국 이름은 정우성입니다.

Nhận xét

Bài đăng phổ biến từ blog này

'20kg 감량' 이영현 다이어트 사연 전해..."임신성 당뇨로 괴로웠다"

'비혼모' 사유리, 정자기증으로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이유...이야기는 계시된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소외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