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면제" 이효리, '착한 임대인 운동' 합류
가수 이효리가 소유 건물의 한 달 월세를 받지 않는 통 큰 선행으로 훈훈함을 더한 가운데 해당 건물 임차인이 고마운 마음을 밝혔습니다.
11일 이효리가 소유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건물의 임차인은 지난 달에 이효리 씨로부터 3월 한 달 동안 월세를 받지 않겠다는 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임차인은 “요즘 질병로 경기도 많이 안 좋고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인데 이효리씨가 한 달 월세를 전액 면제해줘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10월 남편인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임대차 내용은 보증금 2억원에 월세 1500만원가량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에는 해산물 식당, 한정식집 등이 들어섰다.
최근 질병가 확산되면서 연예인들이 임차인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도움을 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효리에 앞서 전지현, 비 김태희 부부, 원빈 이나영 부부, 서장훈, 박은혜, 홍석천 등이 동참해 연예계 따뜻함을 함께 나눴다.
이효리는 나이가 만으로 40세입니다. 1979년생이고 5월 10일이 생일이라고 합니다. 고향은 충청북도 청원군이라고 합니다.
배우자는 2013년에 결혼한 이상순이 있습니다. 소속사는 무소속, 소속 그룹은 핑클입니다. 포지션은 리더, 메인댄서, 서브보컬, 랩.
이효리의 과거와 데뷔! 이효리는 4명의 자녀가 있는 집안의 막내였고 이발소를 했고 이발소에 있는 방에서 가족이 가난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중학교 때 노래방에 자주 다녔는데 학교에 자주 걸려서 학교에서 전학을 가라고 했고 이효리는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핑클로 데뷔하기 전에 EBS 드라마 감성세대에 단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2006년에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합니다.
핑클 데뷔는 이보다 전입니다. 1998년에 핑클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긴 생머리, 청순한 외모로 당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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