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대구서 봉사 후 집 지하실서 자가격리 중" 자가 격리중 전화 인터뷰..."대구 경북 시민들 힘내세요"
최근 대구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준 배우 김보성이 “대구 경북 시민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의리남 김보성과 전화 연결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구시에 방문해 마스크를 직접 나눠줘 화제가 된 김보성은 "현재 집에 있는 지하실에서 자가 격리중이다.
아내가 마스크를 끼고 음식을 가져다주고 있다"며 철저하게 자가격리 중임을 밝혔다.
김보성은 지난 1일 대구를 방문해 8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줬다.
그가 탄 트럭에는 ‘힘내라 대구’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그는 시내 곳곳을 누비며 “힘내라”라는 말을 수시로 외쳤다.
김보성은 마스크 총 5000개를 대구 시민들에게 선물했다.
그는 “길거리에서 봉사하며 시민들로부터 꽃다발과 편지를 받았다. 받자마자 눈물을 흘렸다”며 당시 뒷이야기를 전했다.
윤정수는 "자가격리가 끝나면 먹고싶은 음식이나 하고싶은 일이 따로 있냐"고 묻자 김보성은 "아내가 음식을 챙겨주고 있으니 괜찮다.
자가격리가 끝나면 다시 봉사활동을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보성은 "대구, 경북 시민들이 힘 냈으면 좋겠다, '미스터 라디오' 1주년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전화를 마무리했다.
김보성 생년월일 1966년 6월 27일에 강원도에서 태어나 2020년 현재 기준 김보성 나이 만53세입니다.
김보성 키 175cm이고 김보성 몸무게 로드FC 출연하여 밝혀진 김보성 몸무게 77kg으로 이미지와 자신의 언행과 함께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입니다.
김보성 아내 박지윤으로 알려져 있고 김보성 아내 박지윤 젊어서 부터 지금 까지 미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결혼 한 이후 남편의 내조에 힘쓴 현대의 현실판 현모양처로 김보성 아내 박지윤 유명한 사람입니다.
실제로 강한 인상을 가진 배우 김보성 이미지와 함께 중요한건 의리라는 영웅본색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하면 실제 한국에서 중요한건 의리 한국 판권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권보성은 운동을 하고 고기집을 하며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시절 자주 보았던 영화배우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과거 남성성이 높아 액션 영화 참여가 많았던 배우입니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보성 자신의 취미가 시집 읽기가 취미라고 밝혔습니다.
평소 이미지와 많이 다른 모습에 방송에서 MC들 모두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중요한건 의리 라고 말하는 김보성 외할아버지 설정식 시인의 외조카로 어린 시절 부터 시인의 감성을 가지고 있었고 많은 시집등을 접하며 취미가 시집읽기가 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김보성 시인과 같은 세심한 감성도 가지고 있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김보성 이상민이 출연하는 미우새 출연하여 격투기 하는 모습을 보이며 김보성 나이 만53에 나이에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남자다움을 강조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까지 전해지며 웃음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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