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송다예, 결혼 1년 만에 파경→SNS서 흔적 삭제. 이혼 사유는...
클락비 출신 김상혁, 쇼핑몰CEO 송다예 부부가 결혼 1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7일 오후 김상혁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당사 소속 연예인 김상혁씨는 배우자와 견해의 차를 극복하지 못하였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밟게 되었어요.
안타깝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고 알렸어요.
김상혁과 송다예는 조용하게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가족들, 지인들에게 피해가 안가도록 최대한 조용하게 처리를 할려고 하고 있다.
두사람 모두 언론을 통해 추측성 기사가 나오는것을 걱정하고 있어 무작정 숨길수가 없다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해 4월, 6세 연하인 쇼핑몰 CEO 송다예와 2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김상혁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식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2월부터 불화설이 불거졌다. 김상혁이 갑자기 송다예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 한 것. 더불어 함께 찍은 사진도 지워지기 시작해 의문을 가중시켰
결혼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김상혁과 송다예, 두 사람을 응원했던 많은 팬들은 안타까워 하고 있다.
김상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38살이다. 클락비로 데뷔를 한 뒤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수룩한 말투와 잘생긴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예능프로에서 잘나가던 김상혁은 인생에서 내리막길로 가는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2005년 에 일어난 음주운전이였다.
당시 유명한 말도 남겼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당시는 장편 극영화인 태풍태양이 개봉준비를 하던 시기, 출연진인 천정명, 김강우, 조이진, 이천희, 온주완등 출연배우들과의 술자리 였다.
그렇게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2007년 12월에 스타킹으로 활동을 할려고 했으나 많은 시청자들의 반발로 무산이 되었고, 이후 1년 마다 간간히 TV에 얼굴을 내비췄다.
본격적으로 TV에 나온건 2015년 너목보, SNL, 라디오스타에서 나와, 오랜시간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고 하여 복귀가 성공적이였다.
김상혁과 결혼을 했던 송다예는 얼짱 출신으로 김상혁보다 6살 어린 1989년생이다. 온라인에서 유명했던 송다예는 유명 의류 쇼핑몰 CEO로 유명하다.
두사람은 지인들과의 만남자리에서 알게 되었고 서로 호감이 생겨 열애를 하다 1년만에 결혼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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