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아나운서, 오늘(5일) 소규모 웨딩 진행. 예비 남편은 누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연상은(31)이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연상은은 4월 5일에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진행한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많은 하객들이 참석할지는 의문인데요. 암튼 연상은씨 결혼 축하드립니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며 동갑내기입니다. 금융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둘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결혼식 하객들은 가족들만 모시고 조촐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둘은 201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습니다. 약 2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을 하였습니다.
오늘 결혼하는 연상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첩장, 웨딩링, 웨딩슈즈 사진과 함께 "열심히 청첩장을 돌리다가 올스톱 한 지 꽤 됐어요.
청첩장을 받은 분마다 예쁘다고 하셔서 많이 돌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 하고"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주세요.
이 역병이 끝나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코로나19에 대해 간접 언급하면서 결혼 소식을 전했네요!
많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코로나 여파로 결혼식을 미루고 있죠. 다들 일정이 있는 것이니 연상은 아나운서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은 하지 못하겠지만 결혼식 무사히 잘 치르시길 빌어요!
이번에 결혼하는 연상은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2살이고 키는 167cm입니다.
CJ E&M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XTM '베이스볼워너비'와 2016년 SKY SPORTS '먼데이나잇베이스볼' 등으로 프로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MBC '스포츠 매거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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