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러분 없이는 못살아요"거미, 팬들의 생일선물에 감사인사...'조정석♥'거미, 임신 5개월 차에 맞은 생일 근황 공개...
가수 거미가 결혼 2년 만에 임신한 것에 이어 임신 5개월차에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팬들의 정성 가득한 선물에 감동,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고한다.
거미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Birthday 인증샷 도착.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없이는 못살아. 거미의 손편지가 기다리고 있어요. 노래 선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고한다.
사진 속에서 거미는 팬들의 선물을 하나 하나 뜯어보고 편지를 읽어보며 행복해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한다.
또한 거미는 팬들에게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하기도. 거미는 “제가 카페에 종종 글 남기긴 하지만 오늘은 왠지 이렇게 손글씨로 여러분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오늘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선물들, 편지들 너무 잘 받아보았어요. 또 주책맞게 눈물이 또르르, 코가 또 시큰시큰.
이렇게 감동을 또 주시면 눈물 많은 저는 어떡함니까요”라고 했다고한다.
이어 “사실 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생일을 챙긴다는 게 좀 쑥스러워지고 왠지 더욱더 조용히 지내고 싶어지고 그렇지만 그렇다보면 괜스레 외로워지는 그런 날이 되어가는 것 같았는데.
꼭 그런 기분이 들려고 할 때 즈음이면 여러분들이 ‘우리 여기 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처럼 그런 마음을 저에게 보내주시니깐. 다른 생각이 들 틈이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행복해지고”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고한다.
또한 거미는 “참 행복하고 감사하고 더욱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하게 되고 그렇답니다.
제가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전 여러분 없이는 못 살아요”며 “오늘 또 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했다고한다
특히 거미는 요즘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노래 선물로 힘을 주고 싶다고 라이브를 약속했다고한다.
조정석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데요. 조정석 키 174cm로 남자치고는 다소 작은 편이긴하나 잘생긴 외모에 좋은 성격,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죠.
조정석 고향은 서울시 방화동, 학력은 공항고등학교를 나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
데뷔는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 배우로 데뷔를 했었죠.
조정석 드라마 '더킹투하츠' 은시경 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리고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영화 '건축학개론'의 납뜩이 역으로 대박이 났었죠.
이후 '최고다 이순신', '관상'등 좋은 작품과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으며 인정받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거미는 본명 박지연으로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데요. 고향 전남 완도군으로 2003년 1집 앨범 'Like Them'의 '그대 돌아오면'과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등의 히트록을 내며 이름을 알렸으며,
엄청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는 여성 보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조정석 거미 두 사람 나이 차이가 1살 차이인데요. 두 사람 2018년 10월 결혼을 했죠.
조정석 거미 두 사람은 2015년에 열애를 인정 공개 열애 후 5년 열애 끝에 결혼을 했는데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죠.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준 지인은 바로 가수 영지라고 하는데요.
영지는 거미 생일 파티날 자신의 친구와 조정석을 불러 두 사람을 만나게 해주었다고 하죠.
영지 두 사람 사귀는지도 몰랐는데 열애설이 터지던 날 조정석에게 연락이 왔었다고 해요.
조정석은 거미와 열애설이 터질것 같다며 지인들에게 연락해 거미가 힘들어할 수도 있으니 같이 있어 달라고 부탁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정석 영화 촬영이 끝나자마자 달려와 거미가 힘들었을텐데 같이 있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울었다고.
그 모습을 본 영지는 두 사람이 결혼할 것을 미리 직감했다며 KBS 2TV '해피투게더'에 나와 밝혔었습니다.
조정석 거미 결혼을 하고 1년 3개월만에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는데요.
거미 8월 출산 예정이라고 하죠. 거미 조정석 이제 두 사람이 아닌 세 식구가 되겠네요.
감미로운 목소리에 남편과 아내로써 서로 배려도 깊고 성격도 착하다는 예쁜 두 사람. 두 사람을 닮았을 조정석 거미 2세 너무 기대가 됩니다.
조정석 tvN 화제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출연도 기대가 되는데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했다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도 노력한만큼 대박나고 조정석도 더 큰 사랑 받고 더 승승장구 하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태교에 힘쓰고 있을 거미 건강하게 출산 할 수 있길 바라며, 출산 후 다시 활발한 활동하는 모습 볼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조정석 거미 배우로도 가수로도 부모로도 모두 사랑받고 멋지게 잘 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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