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임신 포기 선언...무슨 일? →철심제거!



최근 임신 포기를 선언한 가수 미나가 발목 철심 제거 수술을 받았다.

4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준비 때문에 미뤄뒀던 발목철심제거수술 드디어 1년 반 만에 뺐어요.

이제 3개월만 조심하면 그동안 못했던 쎈운동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병실 침대에 누워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남편 류필립이 미나의 곁에서 병간호를 하며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철심제거 수술을 받은 미나는 2018년 9월 발목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미나는 1년 반 만에 철심 제거 수술을 받게 되었네요.  미나가 철심을 박을 정도로 큰 부상을 당한지 몰랐네요~

그래도 수술이 잘 되어서 철심제거 후에 웃고 있는 미나의 모습을 볼 수가 있네요!!

미나의 수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프지 마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조금만 힘내세요.

두 분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얼른 나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나 류필립 부부는 2020년 4월 3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난자 수가 줄어 시험관 시술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며 임신을 포기하게 된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미나는 “시어머니도 굳이 2세를 안 가져도 된다고 하시고,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으니까 아예 포기하게 됐다”고 덤덤히 말했다.

어머니인 장무식 여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나의 이야기에 심장이 밑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었지만 표현하지 않으려 애썼다. 본인이 더 가슴 아플 것 아니냐"라고 전하며 아픈 속내를 드러냈다.

이번에 철심제거 수술을 받은 미나는 1972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49살이 되었고 키는 165cm입니다~

2002년 월드컵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스타덤이 오른 미나죠~  다들 기억 나시죠?

미나 남편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2살입니다.

17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이네요!  철심제거 수술도 했으니 이제는 임신만 되면 되겠네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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