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삼성동 '단독주택' 판다…"급매나 다름없어". 송혜교 최근에...
배우 송혜교가 소유한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다고 합니다.
7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송혜교 소유로 알려진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단독주택이 최근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송혜교 건물은 82억원으로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한류 스타 송혜교 답게 건물 가격이 어마어마하군요!!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평당 가격이 약 6천만원이 채 안 되는 셈이라며 단지 내에서도 꼽히는 위치 및 조건을 생각하면 실거래보다 낮은 급으로 거의 급매나 다름없는 가격에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서울 삼성동 건물 외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건물을 소유하는 등 수백억 원대의 자산가다.
어제 송중기가 송혜교과 같이 살던 건물을 철거하고 재건축 한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아마도 송혜교는 그 소식과 관련해서 급매로 건물을 내놓은것 같네요!
송혜교의 기운이 남아있는 송혜교의 건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번에 건물을 내놓은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2020년에 40살이고 키는 161cm네요!
제가 돈만 많다면 송혜교 건물 사고 싶은데 없는게 참 아쉽군요!
송혜교가 최근 짧은 인터뷰를 해서 근황을 전했고, 많은 사람들이 송혜교 인터뷰를 보면서 역시 명품은 명품이라는 말들을 할정도로 송혜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혜교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한 명품 브랜드와 찍은 인터뷰 영상을 게시했는데요.
일문일답으로 이뤄진 짧은 인터뷰 영상이었지만 송혜교가 전한 오랜만의 근황이었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가운데
먼저 송혜교는 아침과 늦은 밤중 선택하라는 질문에 늦은 저녁이 더좋은것 같다고 여유로운 시간을 혼자 마음껏 즐길수 있어서라고 송혜교는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이어 가장 자신다움을 느낄수 있었던때를 묻는말에는 아무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밥 먹으면서 이야기할때라고 송혜교가 인터뷰 했습니다. 그때가 가장 자연스러운 저의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어릴때부터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묻자 사람 관계 어릴때부터 만났던 사람들이 아직도 제 옆에 있다는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혜교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 영상은 하루만에 80만 뷰를 기록하면서 송혜교에대한 관심도가 아직도 높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에 송혜교 sns에는 배우 이진과 배우 박솔미가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고 합니다.
송혜교의 선행 소식도 함께 전해지고 있는데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송혜교와 함께 봉오동 전투 100년을 맞아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 주립과학도서관에 홍범도 장군의 대형 부조 작품을 기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송혜교는 지난 1996년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같은 해 드라마 첫사랑으로 브라운관에 데뷔를 했습니다.
이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와 드라마 가을동화를 통해서 전국적인 인기를 누릴수 있었는데요.
이후 송혜교는 드라마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세상 그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등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최근 태양의 후예를 통해서 송중기와 만남이 이어졌고, 결혼을 했으나 같은에해 송중기와 이혼 소식을 전한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송혜교의 근황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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