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필모♥서수연, 일일 일기...내 아들의 귀여운 순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사이가 된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모, 서수연은 나란히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눈부신 미모와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말끔하게 차려입고 어딘가 결혼식이라도 가는듯한 두 사람은 자동차와 숲을 배경으로 다정히 얼굴을 가까이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설레는 커플", "두 분이 닮았어요", "앞으로 더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들 담호를 출산 후 서수연이 주로 아들 위주의 사진을 공개해왔던 터라 오랜만의 모습에 팬들도 반가움을 전했다.

같은 날,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호 개인기 연습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빨간색 반팔 의상을 입고 있는 이필모-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이 엄마의 목소리에 따라 반응하는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서수연의 ”박수“ 소리에 맞춰 앞에 있는 쿠션을 만지거나 박수를 치고 있다.

아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돌고래 같이 높은 목소리의 서수연도 인상적이지만 담호 군의 귀여운 행동이 랜선 이모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귀여워요잘생긴 담호”, “엄청 컸네요”, “넘 예쁘고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에,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가 귀여운 사자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수연은 "담호 접종하러 다녀왔어요, 마스크 필수"라며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스크 넘 귀여워~ 심쿵", "마스크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저런 마스크도 있군요", "마스크 정보 알고 싶어요"라며 담호가 쓰고 있는 마스크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서수연은 "마스크 선물 받은건데 물어보니까 외국에서 사온거래요. 저도 추가로 구하고 싶어요"라고 답변했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후 8월에 아들 담호를 낳았다.

Nhận xét

Bài đăng phổ biến từ blog này

'20kg 감량' 이영현 다이어트 사연 전해..."임신성 당뇨로 괴로웠다"

'비혼모' 사유리, 정자기증으로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이유...이야기는 계시된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소외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