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디지털 런웨이 챌린지 대성공→"12시간 100벌"...톱모델의 저력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의미가 남다른 챌린지에 도전해 톱 모델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서울패션위크를 위해 ‘디지털 런웨이’를 기획한 것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혜진은 디자이너 섭외부터 무대 세트 제작, 의상 선정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고  한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소품 또한 세심하게 준비,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의상 한 벌 한 벌에 정성을 다하며 ‘직업적 책임감’을 제대로 불태우고 준비를 했다.

100벌의 의상을 갈아입기 시작한 한혜진은 러블리한 원피스는 물론 남성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쇼를 이어갔다.

조급한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는 백 스테이지에서의 모습과 달리 무대 위에서는 급 돌변, 21년차 톱 모델다운 카리스마를 뽐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12시간을 훌쩍 넘긴 강행군에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수차려 비틀거려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몸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위기 상황에 “스쿼트 100개가 훨씬 쉬워”라며 힘겨움을 토로한다.

절친 모델 김원경의 한마디에 참아왔던 눈물까지 터트리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 해 당찬 모습 뒤에 인간적인 진솔한 표현을 가감없이 쏟아놓았다.

동료가 공감해주는 이표현," 이거 벗고 들어가서 옷좀 입을까?"

100벌의 도전은 모델생활 21년차지만 처음이다.태어나서 처음이다.

정말 위로를 주는 동료모델의 응원이다."몸이 힘들지 마음이 힘들진 않잖아." 그러니까 견뎌낼수 있어 하는 표현이다.

모델동료인 원경이가 나타나자마자 거짓말처럼 에너지가 폭발한다.

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도전할 때는 심리적인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상대의 대화가 효과100점이 된다.

김원경은 힘들게 촬영하는 한혜진의 모습을 바라보다 "안쓰럽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언니 나 힘들어. 힘든 것 같아"라며 "눈물날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마침내, 한혜진은 100번째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했고, 김원경과 피날레를 함께 장식했다.

도전할 가치가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세계 최초의 디지털 패션쇼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혜진은 1983년 3월 23일생으로 올해 38세이며 직업은 모델입니다. 키는 177cm, 발 사이즈 250mm입니다.

학력은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동일여고와 경기대학교 미디어엔터테인먼트교육원에서 패션모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에서 1999년에 첫 데뷔를 하였으며, 같은해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지원을 하였는데 '에스팀'의 대표인 김소연에 의해 발탁이 되었습니다.

에스팀은 2004년에 설립한 모델 소속사로, 현재 김소연이 대표로 있는 곳입니다.

주로 전시, 컨벤션, 행사 대행을 위주로 하며 유명한 모델, 배우, 인플루언서, 스타일리스트 등이 속해 있습니다.

한혜진이 출연한 주요 방송은 마녀사냥(2013), 데블스 런웨이(2016), 나 혼자 산다(2016), 인생술집(2018), 연애의 참견 시즌2(2018), 마이매드뷰티 시즌3(2019), 짠내투어 시즌2(2019) 등이 있습니다.

수상 이력에는 모델인의 밤 신인상(2001), 패션기자협회 선정 최우수 여자모델상(2004),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패션모델상(2010),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2016), 아시아 모델 어워즈 모델 부문 아시아스타상(2018) 등 이외에도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을 받았습니다.

Nhận xét

Bài đăng phổ biến từ blog này

'20kg 감량' 이영현 다이어트 사연 전해..."임신성 당뇨로 괴로웠다"

'비혼모' 사유리, 정자기증으로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이유...이야기는 계시된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소외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