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폭풍 성장 딸 근황 →정준호 아내 이하정이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배우 정준호의 아내 방송인 이하정이 폭풍 성장한 딸 유담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쉴 새 없이 움직이는 11개월 하루가 순삭. 

오빠 닮아 잠 없는 에너자이저. 소리도 지르고 자기주장 확실한 꼬맹이, 많이 컸어요"라는 글과 함께 딸 유담 양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어 동화책을 가지고 노는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어 동화책에 집중한 유담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유담 양은 엄마 이하정을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유담 양의 고사리같은 손과 통통한 볼살, 뽀얀 피부가 귀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볼 통통 너무 예뻐요”, “엄마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배우 정준호-이하정의 아들, 딸이 우애 넘치는 아침 일상을 보여줬다.

사진 속에는 아침을 맞이한 정준호-이하정의 7살 아들, 2살 딸의 모습이 담겼다. 

7살 아들은 정준호를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2살 딸은 이하정을 닮았다.

5살 터울이나는 두 아이는 함께 뒤엉켜 장난을 치는 등 우애 좋은 모습이다.

 남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은 남매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정준호 아내 이하정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은 100회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100회 특집을 맞아 아내의 맛 어워즈가 시행됐다. 그중 노력이 가상은 정준호, 이하정 부부에게 주어졌다.

 정준호는 “부부들이 저녁대 허심탄회하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하정은 “유담이 출산을 아내의 맛과 함께했다”며 “함께하니 부부 생활에 활기를 넣어준 프로그램이다. 셋째에 대한 욕망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이휘재는 “정준호씨가 셋째 얘기에 뒷걸음질 쳤다”라고 말했으며, 박명수는 “정준호 씨는 서 있는 게 다행”이라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한편 정준호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2세이다. 정준호는 1995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중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방송뿐만 아니라 40개 이상의 단체나 기구의 홍보대사와 명예대사를 도맡아 '황금 인맥'으로도 유명하다. 

2010년 중반부터 영화 제작과 매니지먼트, 여행, 호텔, 외식, 미용, 골프웨어, IT(정보기술)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사업을 벌였다.

정준호는 2011년 10살 연하인이하정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 을 2명을 두고 있다. 

당시 시가로 45억원에 달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타운하우스를 신혼집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2005년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미모와 지성을 갖춘 재원이다. 정준호 이하정 나이차이 집 셋째 출산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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