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장신영, 둘째 아들 정우 공개...인디언 변신 →장신영, 육아 중에도 빛나는 청순미모…
장신영이 꼬마 인디언으로 변신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꼬마 인디언. 사랑둥이 정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정우 군은 문화센터에서 귀여운 인디언 복장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통통한 볼살과 장신영, 강경준을 똑닮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장신영은 "까궁 정우"라며 정우 군이 엄마의 까꿍 소리를 듣고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천사미소를 짓는 정우 군은 보는 이에게 '심쿵'을 안긴다.
최근, 배우 장신영이 아들 정우와 꽃구경을 나갔다.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우랑 동네꽃구경"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어린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동네 길가에 피어 있는 꽃들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예쁜 꽃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으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우 군이 탄 유모차를 정리하는 장신영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장신영의 뒷모습에서 행복함이 물씬 느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과 단란한 시간 너무 부럽네요" "아이들은 안 보는 사이에 쑥쑥 크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5월 배우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제 겨우 2살인데 너무 귀엽고 두 분을 닮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외모를 가졌습니다. 정말 인형같아요
하지만 장신영씨는 강경준씨와는 재혼으로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가진 첫째 아들 정안군이 있는데요, 주변의 걱정어린 시선과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강경준씨느 인터뷰에서 첫쨰 아들 정안이가 아기를 좋아할지 많이 걱정이 되었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우려와는 다르게 첫째 아들 정안군은 정우를 무척이나 아끼고 좋아한다고 합니다.
정말 진정한 가족이라는 것은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입니다.
또한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6월 말 방송 예정인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주년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Nhận xét
Đăng nhận xé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