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승현 가족, 마지막 이야기 공개...웃음과 눈물. 옥탑방 생활→결혼 과거 돌아본다.
‘살림남2’ 김승현 가족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3년 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온 김승현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에도 트바로티 김호중을 찾아가 노래 스킬을 배운 광산 김씨 부자들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재밌었는데, 마지막이라니....
오늘 마지막 방송에서는 김승현이 가족들과 함께 지난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긴 가족사진 앨범을 보면서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특히 어색했던 딸 수빈이와 함께 간 첫 놀이동산 데이트부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었던 과정이 그려지며 따뜻한 가족애와 감동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혼부 고백 이후 공백기를 거치며 옥탑방에서 힘겹게 살아가던 김승현의 가슴 아픈 첫 방송부터 마침내 결혼식장에 들어선 벅찬 순간까지..
가족들은 주마등처럼 펼쳐지는 다사다난한 지난 일들을 떠올리며 연신 웃음과 눈물을 터뜨렸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최근 김승현은 아버지와 함께 부자 트로트 듀오 <금수광산>을 결성하며 아버지의 인생을 압축한 노래 <개코같은 남자>로 또 한번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승현이 어색했던 딸 수빈이와 함께 간 첫 놀이동산 데이트를 시작으로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과정은 마치 한 편의 가족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한 따뜻한 감동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한편, 딸 수빈이가 짐을 싸서 승현과 함께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두 사람이 간 곳은 어디일지, 이들 부녀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늘 살림남2 마지막 방송에서는 어머니의 폭풍 눈물을 자아낸 아침마당 비하인드 스토리와 떠나보내기 아쉬운 김승현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합니다.
KBS2 살림남2 김승현 가족의 하차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한데요.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늘 11일 밤 9시 15분에 방송에서 밝혀진다고 합니다.
본방시청이 어려우시다면 편성표를 통해 재방송 시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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