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장신영, 두 아들과 행복 일상... '너무 예쁜 가족'
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경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강경준 장신영을 닮은 선한 눈웃음과 오동통한 볼살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최근에, 장신영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둘째 아들 정우군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정우군은 아빠 강경준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 강경준과 첫째 아들 정안군이 정우군을 위해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는 모습도 눈에 띈다.
장신영은 해당 사진과 함께 "정우랑 놀아주기, 레고 맞추기. 정안이 어릴적엔 아빠 혼자 정안이 레고 만들어줬는데 이젠 정안이가 아빠와 함께 정우 장난감 맞춰주고"라는 글을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정안이는 머리를 감았는지 머리카락이 덜 마른 채로 앉아 안경 없이 잘 안보여도 집중하는 모습이 더욱 심쿵하다는 반응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경준은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있는 정우의 눈높이에 맞춰 흔들목마를 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경준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 부가 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경준은 막내 아들 정안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으로, 육아파파의 면모가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두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이 부러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강경준과 정안 군의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부자의 모습과 애정이 뚝뚝 흘러 넘치는 장신영의 눈빛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5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한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지난해 9월 정우를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이후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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