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아 임신! 결혼 전 엄마 된다→세살 연하 신랑과 연말 결혼식.




배우 이영아가 품절녀가 됩니다.이영아는 올해 말 결혼을 하며 한 남자의 아내로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게 되는데요 이영아의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직장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진지한 교제 끝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는 후문입니다.

당초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우려로 인해 올해 말로 한 차례 식을 연기했다는 전언 했습니다.

 관계자는 "연말에 결혼식 잡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것 같다"라면서 "정확한 날짜가 나오면 공개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소속사 측은 "올 11월 또는 12월에 예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훈훈한 외모와 성품의 소유자로 알려졌는데요 이영아는 예비신랑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알려졌습니다.

20일 이영아 소속사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에서 이영아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이영아씨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양대 무용과 출신으로 올해 36살인 이영하는 현재보다 데뷔 당시에 더욱 주목을 받았었다.

또한 베트남이라는 연관 검색어도 뜨는 것이 특이한데요. 2007년 SBS 주말드라마 황금신부에서 베트남 신부 역으로 주연을 맡아 유명해지면서 생긴 일. 

베트남 신부 역을 실감나게 해서 당시 실제 베트남 사람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으며, 지금도 이영아를 치면 자동적으로 베트남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뜹니다.

예전에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등장했을때 성대결로 신정환과 맞붙기도해서 큰웃음을 주기도 했으며 신정환이 일부러 진 거 같지가 않습니다. 

2010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양미순 역으로 출연하여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2011년 10월 20일자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하였을 때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애완동물을 매우 많이 기른다고 한다.

 특히 어류를 많이 키우는데 열대어, 해수어 등 500여 마리의 물고기를 키우며 심지어 빨판상어 까지 키운다고. 흠좀무. 

어류 외에 개 7마리와 자라, 거북이까지 키운다고 한다. 집안이 동물농장

2014년~2015년 SBS 일일 드라마 달려라 장미에 주인공 백장미 역으로 출연하여 일일극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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