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장신영이 아들 정우 군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일일 일기.
배우 장신영이 아들 정우 군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장신영은 7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까 왜 그렇게 먹는뎅?"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신영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이 잔뜩 인상을 쓴 채 과자를 먹고 있다.
프릴 장식의 모자와 앞치마를 착용한 정우 군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정우 군은 자랄수록 아빠, 엄마 모두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더불어 정우 군은 긴 속눈썹과 커다란 눈망울, 통통한 볼살로 보는 이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 "먹방도 남다르네요. 아주 거칠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또한 장신영은 9일 자신의 SNS에 공갈 젖꼭지를 물고 있는 아들 정우와 장난을 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장신영은 아기의 양손을 잡고 자신의 입 양옆에 갖다대며 손바닥을 간지럽히고 있다.
정안 군은 장신영의 장난에 기분이 좋은 듯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뜨려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또 다른 영상과 사진에서는 유모차 한 쪽에 꼭 다리를 걸치고 있는 불량스런(?) 아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런 아들의 모습이 웃겼는지 장신영은 “발은 왜 올리고 있는뎅?”이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즐겁게 했다.
최근, 장신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우야 뭐하니 거기 올라가서? 빠빵이 타고 과자 먹으니까 맛나? 우리 정우 너무 신나게 놀아서 피곤하구나.
사랑둥이 정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타며 놀고 있는 아들 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정우는 눈꺼풀이 감길 정도로 졸린 와중에도 자동차에서 내리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신영은 정우와 강경준의 사진을 차례로 게재하며 함께 나들이를 즐겼음을 인증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는 거 귀요미", "졸음운전 안 돼", "많이 컸다 정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해 9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던 장신영은 교제 중이던 강경준과 지난 2017년부터 SBS‘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했고, 가족들의 축복속에 2018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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