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이필모, 붕어빵 아들 폭풍성장 근황 공개...걸음마 맹연습 →행복한 일기.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 씨가 아들 담호 군 성장기를 공개했다.

서수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이 굽고 키가 1센티 줄은 이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 담호의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에 집중한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걸음마가 서툰 듯 엄마 손을 꼭 붙잡고 있는 담호 군의 통통한 두 손이 누리꾼들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폭풍성장한 담호의 걸음마 사진에 누리꾼들은 "담호 정말 많이 컸다", "초등학교 입학해도 될 것 같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 등 열렬히 환호했다.

최근에 이필모가 아들의 귀여운 장난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는 지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인님..그만하세요..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안에는 이필모의 아들 담호가 의자에 앉아 작은 플라스틱 병을 손으로 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가 병을 쳐서 아래로 떨어트리면, 아빠 이필모가 빠르게 잡아서 올려놓고, 다시 담호가 이를 떨어트리면서 놀아주고 있다. 

이를 보면서 영상을 촬영중인 아내 서수연은 웃음이 터지고 아들도 "헤헤" 소리내어 웃지만 아빠는 점점 지쳐가는 모습이다. 착한 아빠 이필모의 극한 현실육아에 웃음이 터진다.

다른 동영상에서 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는 자동차 리모콘을 들고 버튼을 누르고는 움직이는 자동차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서수연은 본인이 버튼을 눌러서 자동차가 움직이는 걸 모르는 아들을 보고 귀여워 하며 이를 SNS에 올렸다. 

또 돌도 안된 11개월 아기 담호의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필모 고향은 서울 태생으로, 올해 나이 47세 입니다. 184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학력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및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반면 이필모 와이프 서수연 나이는 36살로, 이필모와 11살 나이차이가 나며 직업은 인테리어 관련 강사 및 레스토랑 운영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서수연 학벌은 국민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일대 출강 이력이 있고 한성대 외래교수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연애의맛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실제커플로 이어졌고, 2019년 결혼에 골인하게 되는데요. 

이필모 서수연 아들 이담호 나이는 올해 2살 입니다. 한편 연애의맛 출연 당시 서수연 집안 또한 상당한 화제였는데요.

현재 서수연은 친오빠와 함께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티초크0125'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죠.

 방송 당시 서수연 차가 bmw인듯 했으나 강원도 여행을 갈때는 벤츠를 끌고 오며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습니다. 

이필모가 '차가 왜 이렇게 좋냐'고 물었고, 알고보니 서수연 오빠 차였다고 하죠. 

또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21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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