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건나블리 근황 공개'폭풍성장'→유튜브↑..하루 만에 조회수 65만 돌파.
축구선수 박주호가 딸 나은, 아들 건후와 행복한 휴가를 즐겼다.
지난 5일 박주호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건나파블리 가족은 어디로 놀러 갈까요?'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나은이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사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는 박주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가 나은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장난감 말을 넣을 장난감 집. 신난 나은이는 새로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카메라를 향해 자랑했다.
이때 등장한 나은이는 키도 한층 큰 듯 요조숙녀 같아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휴가차 물놀이 여행을 떠난 박주호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주호는 나은, 건후와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아이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맘껏 물놀이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키가 훌쩍 자란 건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주호는 "건후가 물에서 저보고 손 놓으라고 하더라고요. 작년에는 건후가 물이 무서워 낮은 곳에서만 놀았는데 오늘은 재밌게 놀았어요"라고 했고 건후는 이에 응하듯 "해피"라고 말했다.
특히 건후는 박주호의 품에 안겨 수줍은 모습을 보여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박주호는 "다들 건후랑 나은이 많이 보여달라 그러시는데 저 많이 보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가족들은 숙소 안으로 들어섰다. 안나가 카메라를 들고 숙소 내부를 구경시켜주는 동안 박주호는 아이들의 식사를 담당했다.
특히 안나가 숙소 리뷰를 하는 와중 셋째 아이의 귀여운 발목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은이와 건후는 박주호의 요리를 마음에 들어했다. 나은이는 김에 밥을 싸고 닭고기를 올리는 등 먹는 방법까지 설명하며 열정을 뽐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후 말도 잘하고 많이 커서 흐뭇하다", "옹알이 건후는 잊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은이, 건후가 성장한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 수 65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주호는 2018년 8월 S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1년 5개월 동안 나은,
건후와 함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주호 가족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복귀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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