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고은아, 녹화중 방귀😱 + 물티슈 발가락 세척 →야생미 넘치는 일상 "여자들 집에서 다 이래"🤔






 고은아가 충격적 야생미를 드러낸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고은아의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고은아는 과거 원조 여신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야생의 매력을 한껏 뿜어내고 있다. 


질끈 묶어 올린 머리카락과, 마치 피부처럼 찰떡인 복고풍 패턴의 홈웨어가 고은아의 거친 매력을 배가하고 있다.


특히 물티슈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정성스럽게 닦고 있는 고은아의 모습은 충격 그 자체다. 


고은아의 친언니인 방효선 매니저가 풀메이크업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고은아는 싱크대에서 단 10초 만에 초간단 고양이 세수를 하는가 하면, 목에서 때가 나온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 전망이다.


고은아의 형부는 제작진에게 "이런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돼요?"라고 되묻는가 하면, 친언니는 "너무 파격적인 모습이라 걱정이다"라고 호소했다는 후문. 


가족들도 놀란 고은아의 100% 생민낯 일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고은아는 녹화 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방귀를 분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내숭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솔직함에 모두가 놀라자, 고은아는 “여자들 다 집에서 이러고 있다”라고 당당하게 외쳤다고 한다.


또한 이날 고은아는 찜통더위에 땀을 폭포수같이 쏟아내면서도 오로지 선풍기에만 의존해 눈길을 끈다.


친언니는 "평소에 돈 쓰는 걸 볼 수가 없다. 속옷도 단 두 장밖에 없다"라고 고은아의 국가대표급 자린고비 면모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고은아의 상상초월 야생 일상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17회는 8월 1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고은아는 1988년생으로 2020년 현재 만 33세입니다. 2004년 오리온 초코파이 CF로 데뷔했기 때문에 벌써 16년차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활동이 뜸한데요. 동생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시 한번 도약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고은아는 지금 어떤 회사에도 소속되지 않은 상태로 보여집니다. 공식 프로필에도 소속사가 기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곧 소속사를 찾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튜브의 힘이 대단하고 그 유튜브를 통해서 고은아의 제 2의 전성기가 왔기 때문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고은아와 미르는 친남매입니다. 고은아의 본명이 방효진이고 미르의 본명의 방철용입니다. 


그래서 유튜브 미르방에서는 가족간의 대화이기 때문에 본명으로 나오는데요. 둘 다 이름이 정말 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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