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안나, 건후 근황 공개...나은, 건후의 귀여운 일상을. 박주호 집 위치 동네 사는곳 아파트..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자녀 나은, 건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의 인스타그램에는 “칼국수 잘 먹는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아들 건후 군이다. 영상 속 건후 군은 칼국수 먹방에 나선 모습. 건후는 손에 포크를 꼭 쥐고 혼자서도 잘 먹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건후 진짜 귀엽다", "아이고 잘 먹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기에서 어린이로 건후 군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커다란 눈과 사랑스러운 외모는 여전했다.
앞서 박주호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은이 요즘 혼자 스타일링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한복 남자꺼 '조끼' 맞아요? 추호님이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동복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스팽글 원피스부터 한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나은이는 옷마다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포즈까지 취하며 끼를 발산했다.
또한 동생 건후가 누나의 깜찍한 패션쇼에 덩달아 신이 난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참고로 박주호 집 위치 동네 어디 사는곳은 울산이라고 하며 아파트 이름은 태화강 엑소디움 주상복합입니다. 평수는 50평대로 보이며 가격은 6억원 전후랍니다.
나이에 비해서 정말로 여리고 상큼발랄한 성격이며, 겁이 그다지 없는 편.
놀이공원의 바이킹이나 관람차를 겁내지 않고 모험적인 것도 좋아한답니다.
개구리나 벌레, 꼼장어 등 징그러운 것은 싫어하고 그런 징그러운 게 너무 크면 무서워한답니다
다만 이중 개구리나 꼼장어는 아 빠사람이 괴롭히는 것으로도 보일 수 있은데, 과자에 들어가는 동물성 원료를 불쌍해하는 모습도 보여 그냥 심성이 선하고 여린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나은이는 타고난 천성 자체가 부모님의 육아를 굉장히 편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랍니다.
어머니의 육아 방식 때문인지 어릴 때부터 스스로가 스스로를 개발하는 성장과정을 보였답니다.
아직 경제관념이 부족하고 윗사람에 대한 배려가 지나친 나머지 본래 목표를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크게 꾸지람 듣고 상처받기 보다는 칭찬과 애정어린 훈계를 들으면서 다시 더 많은 배려와 사회성을 보여주게 된답니다.
매사에 정말로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경험함으로써 성취감을 갖게 되면 그 성취감으로 다시 더 많은 것을 도전하는 등, 어릴 때부터 맹렬할 정도로 자기개발이 이루어지는 걸 볼 수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타고난 자질과 성품이 가장 잘 드러나고 개발될 수 있는 유복한 환경을 만난 결과 거침없이 뻗어나가는 셈이랍니다.
건후는 어린 시절 키아누 리브스와 거의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았답니다.
슈돌에서 나은이는 사진을 보고 건후라고 확신했으며, 건후는 사진을 보자 자기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뚱한 표정으로 눈을 못 뗐답니다.
공교롭게도 키아누 리브스와 건후 모두 동아시아 혼혈이랍니다. 일부 LG팬들이 라모스보고 건후 닮았다고 '라건후'라는 별명을 붙어주기도 했답니다.
운명의 장난인지 부모의 국적이 모두 징병제를 시행하는 국가랍니다.
따라서 건후는 어느 나라의 국적을 선택하여도 빼도박도 못하고 반드시 군대를 가야하는 운명인 상황이니, 나은이와는 달리 국적 선택은 건후에게 매우 현실적인 문제랍니다.
만약 어머니의 나라가 모병제를 시행하는 국가였다면 다른 운동선수인 추신수의 아들 자녀처럼 일찌감치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도 있겠지만,
건후의 경우 두 나라 모두 징병제가 폐지될 확률은 극히 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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