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결혼? 결별?...이채은, 결혼 임박 예고? 진실이 밝혀졌다..



배우 오창석이 이채은과의 결별설, 결혼설이 동시에 제기됐지만 둘 다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 측은 6일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결혼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아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창석과 이채은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함께한 근황을 각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앞서 이채은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살이 올라 관리 받으러 클리닉에 재방문했다”며 “효과가 빨리 나타나길. 매번 꼼꼼한 관리 감사하다”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채은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들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결혼 준비를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 불필요한 해석과 오해, 소문을 자제 부탁한"고 일축했다.

한편 오창석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채은과 공개 열애에 대해 "이제 200일이 됐다. 

막 연애를 시작했는데, 사람들은 대뜸 언제 결혼을 하냐고 묻는다"면서 부담감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결혼 체험 등이 주목 받는 가운데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재방송이 눈길을 끕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전통혼례 체험에 나선 오창석과 이채은 커플 모습이 방송된 바 있습니다

이날 오창석은 이채은을 향해 "다음주에 집들이 간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친구가 내년에 결혼한다. 미리 신혼집을 해서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오창석은 "친구가 굉장히 일찍 결혼한다. 나는 결혼할 나이를 훌쩍 넘겼다"고 말했다. 

이채은이 결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히자  오창석은 청첩장을 이채은을 향해 건네며 "결혼하러 가자"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민속촌으로 향했습니다

오창석은 체험 현장에서 "이게 체험이지만 앞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채은은 "'지금 떨리는데 

항상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노력하겠다. 나도.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난 배우 오창석과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입니다.

한편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며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나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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