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4년 만에 이혼..이혼 사유는? → 3개월 전 단독주택 매입 눈길..
황정음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매입한 이태원 단독주택이 재주목받고 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황정음 이혼과 관련해"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원만하게 이혼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황정음 이혼에 대해 당부했다.
황정음은 지난 9월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2015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교제를 시작해, 2016년 2월 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기자회견 당시 황정음은 “처음에 외모가 잘생겨서 좋았는데 보면 볼수록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씨가 예뻤다.
매순간 이 사람과 평생 예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며 이영돈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2017년 8월 아들을 출산한 황정음은 2018년 SBS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황정음이 최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이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랐다.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최근 황정음이 매입한 주택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
해당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대지면적 347㎡, 연면적 200㎡) 규모로, 46억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뒤쪽으로는 남산이 둘러싸고 있고 앞쪽으로는 경리단길이 지나는 요지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된 유아인의 단독주택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는 소식이다.
집을 구입한 시기로 봤을 때 홀로서기를 위한 주택 매입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구입 당시 부동산중개 원빌딩 측은 "연예 활동에 있어서 사생활 보호와 이동의 편리함, 자녀 교육 환경 등을 고려해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황정음 나이 는 1984년 생으로 2020년 올해 37살 입니다. 황정음 남편 이영돈 나이는 황정음보다 2살 연상으로 1982년생 입니다.
황정음 남편 이영돈은 아버지가 거암철강 대표라고 하며, 황정음과 결혼 당시 연매출 30억 가량의 철강 제조업체였다고 합니다.
황정음 남편 이영돈은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거쳐 2006년 대학연맹에서 우승하고 같은해 한국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결혼 당시 거암 철강에 입사해 경영수업중으로 알려졌는데 현재는 '거암코아'로 사명을 바꾸고 확장 이전하며 대표로 재직 중이라고 하는데, 황정음과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상은 2016년 결혼 후 4년만에 파경을 맞이한 황정음 이혼 소식이였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힘내서 앞으로도 좋은 활동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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