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김형우 부부, 최초 고백..과거 유산의 아픔 →박은영, 현재 임신 5개월차..'아내의맛'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행복한 소식을 최초로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에서는 결혼 1년 만에 첫아이를 갖게 된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임신 5개월 차 고백부터 아이의 태명, 과거 유산의 아픔, 현재 아이의 상태까지 임신 성공기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밝힌다.
지난주 '아내의 맛'에 첫 등장한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톡톡 튀는 '신혼의 맛'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실시간 검색을 장악했던 상황입니다
박은영이 꽃꽂이부터 요리, 청소 등 뛰어난 살림 실력을 선보인 가운데, 3살 연하 사업가 남편 김형우는 멍뭉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뿜어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아침 식사 도중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진 박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입맛도, 기운도 뚝 떨어진 상태를 보이더니 급기야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했다. 이후 그는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로 향했다.
이어 박은영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특히 박은영이 유산의 아픔으로 인해 그동안 어디서도 임신 사실을 공개하지 못했다는 사연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입니다.
또한 능청스러움의 끝판왕인 남편 김형우도 산부인과에서는 덜덜 떠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은우 부부는 태명이 '엉또'인 첫아이에 대해 제주도에 있는 '이것'의 기를 받아 바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은우 부부에게 축복을 안겨다 준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은우 부부의 2세 '엉또'는 태아 때부터 남다른 모습으로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던 산부인과 의사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어 스튜디오를 들뜨게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39세로 노산 판정을 받은 박은영은 늦깎이 엄마답게 산부인과 의사에게 질문 폭탄을 날렸고, 산부인과 의사는 노산 임산부가 걱정하는 임신에 대한 정보를 낱낱이 전해 박은영을 안심시켰습니다.
이에 '아맛'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은우 부부의 임신 성공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지난주 첫 등장에서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은우 부부가 첫아이를 갖게 된 ‘엄마의 맛’을 공개한다”며 “오는 8일 방송될 은우 부부의 임신 5개월 차 최초 고백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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