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돌아오길" 오인혜, 자택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호흡 돌아와→네티즌 응원 물결



 배우 오인혜(36)가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다. 다행히 호흡과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알려지며 그녀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4일 오인혜 인스타그램에는 수 백개의 댓글을 통해 오인혜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업로드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오인혜님 팬인데, 뉴스 보고 많이 놀랐어요. 빠른 쾌유 하시고,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몸 건강히 활동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빨리 회복되시길 바랄게요. 꼭 건강하게 일어나셔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라고 했다. 


"언니 회복되셨다는 기사 보고 싶어요. 부디 무사히 아무 일 없으시길 바라요"라는 댓글도 있다.


이밖에도 실시간으로 오인혜의 현재 상태를 걱정하며, '빨리 회복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메시지가 올라오고 있다.


오인혜는 14일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오인혜는 곧바로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오인혜의) 친구가 발견해 신고를 했다. 현재로서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경위는 계속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오인혜는 하루 전인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밝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오인혜는 예쁘게 셀카를 찍은 후 "오랜만에 주말 서울데이트. 출발~모두 굿주말"이라는 글을 올렸다. 


직전까지 행복한 모습을 보였던 오인혜가 갑자기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긴다.


최근 오인혜는 유튜브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바 있습니다. 요즘 왜 배우 일을 안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힘들다며 마음에 안드는 역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을 내려놨다고 말했습니다.


오인혜는 1984년 생으로 오랳 나이 37살 이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학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오인혜는 아직 미혼으로 결혼하지 않았으며 오인혜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드레스로 주목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오인혜는 많은 주목을 받자 강심장에서 얼굴 중 딱 한군데를 고쳤다고 성형에 대해서 솔직히 고백하기도 하였는데요. 빠른 시일내로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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