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채무자들에게 경고 "염치 있으면 먼저 연락해 돈 갚아라"→ 채무자들 공개 저격..



 가수 허각이 자신에게 돈을 빌려간 지인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허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 빌려 간 분들 염치라는 거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줘라. 


기다리는 거. 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란 글과 불 꺼진 집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허각은 주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오랫동안 갚지 않아 결국 자신의 SNS을 통해 공개적으로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고, 이후 허각은 게시물을 삭제했다.


앞서 허각은 "바라지마라, 원래 그랬던 것처럼 배려"라는 글과 '배려를 꾸준히 받으면 사람을 다 배려놓는다'는 글이 적힌 사진을 업로드 했다.


또 허각은 자신과 관련 없는 키즈카페가 본인의 가게처럼 홍보되고 있는 것에 "나랑 상관없음. 내 이름 쓰지 마라 짜증나. 적당히 좀 하지"라고 경고성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에 일침을 날린 허각은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했고, 꾸준히 음원을 발매한 허각은 지난달 27일 신곡 ‘듣고 싶었던 말’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허각은 슈스케 우승을 하기전에 배관공으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죠!  연예계 데뷔하고 배관공 시절보다 많은 돈을 번 허각입니다.


허각이 돈을 잘 번다는 것이 알려지자 허각의 주변사람들이 많은 돈을 빌려갔나 봅니다!


이번에 채무자들에게 일침을 날린 허각은 1985년생으로 올해 36살이 되었네요!! 이제부터라도 허각이 돈은 절대로 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한편 허각은 최근 체중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 허각은 4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하는 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00kg에 육박하는 체중이었던 허각은 다이어트를 통해 혈압까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그는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유지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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