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45살!!! 20대 같은 비키니 몸매 "마지막 여름 즐기는 중"






 배우 함소원이 비키니를 입고 마지막 여름을 즐기고 있다.


함소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 좋네요. 물 좋아하는 혜정이 수영장 못 들어가고 발만 담그고도 행복해 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과 영상에는 함소원과 가족들의 물놀이 모습이 담겨있다. 


함소원은 비키니를 입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40대 중반임에도 여신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영상에는 함소원과 진화의 딸인 혜정이가 물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발을 담그고 있는 귀요미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앞서 함소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입고 파티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제는 혜정엄마로 2년. 언제까지 처녀때 입던 비키니 입을 수 있을까?"라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올해가 마지막일까 걱정이 앞서는데 남편이 위로하듯 '이쁘다' 해주네요"라며 "내년에는 입을 수 있으려나. 내년에 46살인데"라며 푸념하면서도 남편 진화의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가족들과 투숙하고 있는 한 호텔에서 거울을 보는 중이다. 


함소원은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내년 46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함소원은 남다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Nhận xét

Bài đăng phổ biến từ blog này

'20kg 감량' 이영현 다이어트 사연 전해..."임신성 당뇨로 괴로웠다"

'비혼모' 사유리, 정자기증으로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이유...이야기는 계시된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소외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