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셋째 진우 근황 공개 "건후-나은이가 도와줘"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호종료아동 #본비 #본비프로젝트 본비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보호종료아동


(18세에 보육원을 퇴소하게되는 청소년)에게 디자인 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전문 디자이너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보호종료 아동이 자신의 '꿈'을 담아 직접 디자인한 버킷백과 카드지갑 구매를 통하여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나란히 앉아 있는 안나와 아들 건후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 중인 안나.


 이에 신기한 듯 엄마 옆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건후 군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또한 버킷백을 구경하고 있는 건후 군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후 꼬물꼬물 손 귀여워요'', "건후 너무 잘생겨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7일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에는 'with ANNA - camcoder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안나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베이킹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안나는 "이든(나은)이 야채 자르는 걸 도와줘서 더 큰 조각들이에요" 라며 "제 태국 카레 수프에는 자신이 별로 없어서 태국 카레 수프의 해석이라고 부를게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나은이와 건후가 학교에 갔을땐 남편 박주호, 셋째 진우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나는 "다른 두 아이들이 학교에 갔을때 주호와 엘리시앙과 나왔다"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겼다.


기특한 건후의 근황도 볼 수 있었다. 진우의 아침 준비를 건후가 도와준다는 것.


 안나는 "아시엘(건후)은 엘리시앙의 아침 식사 준비를 도와줘요. 저 손을 볼 때면 넋이 나가요"라는 자막으로 건후의 행동을 칭찬했다. 


나은과 건후의 일상도 담겼다. 두 아이는 야외에서 놀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


 나은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고, 옆에서 누나의 말을 듣던 건후는 "아빠"를 외치며 박주호에게 달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 미소를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상이 안나의 1인칭 시점이라는 점이 굉장히 특색있는듯", "음식도 잘하시지만 플레이팅을 너무 잘하세요", "모든게 사랑이 느껴져서 넘흐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축구선수 박주호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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