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家 나은·건후→셋째 진우와 컴백...아이들의 달라진 점들도 눈길을 끌었다.
나은이와 건후가 막내 진우와 함께 9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10월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합류할 박주호와 나은, 건후, 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더욱 강력해진 귀여움으로 무장한 찐건나블리 가족의 등장에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도 녹아내렸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은 주호 아빠와 나은이, 그리고 건후의 인사로 시작됐다.
오랜만에 '슈돌' 카메라 앞에 선 건나파블리 가족은 흥이 넘치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나블리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했다. 텐트 안 카메라 삼촌을 향해 "삼촌 보고 싶었어요", "나두"를 외치는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아이들의 달라진 점들도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였던 나은은 똑단발 공주로 변신했다.
영어를 비롯해 4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나은은 건후의 언어 선생님을 자처하는 모습을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막내 건후는 어느덧 훌쩍 자라 '형아'가 됐다. 사랑스러움과 넘치는 흥이 배가된 모습으로 건나블리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 것은 바로 셋째 진우였다. 아직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진우의 모습이 드디어 다음 주 '슈돌'을 통해 공개되는 것.
이날 예고편에서는 진우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동생 사랑꾼' 누나 나은과 형 건후의 모습이 살짝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대체 불가능한 귀여움과 꿀 떨어지는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힐링과 행복을 선사했던 건나블리 가족.
막내 진우와 함께 찐건나블리로 돌아오는 이들 가족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일요일 밤을 채워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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