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셀카 공개..SNS서 화목한 부부 일상 공개→함소원♥진화, ‘밥먹다2’ 출연!!!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함소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양지 못 가서 또 휴양지 패션 입어봤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와 데이트 중인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가슴이 훅 파인 상의에 선글라스를 끼고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냈다.
172cm·48kg 다운 함소원의 명품 몸매가 돋보인다. 진화는 셀카를 찍고 있는 함소원 옆에서 베이컨을 먹는데 집중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함께 찍은 셀카에서는 SNS 스타 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18세 나이차가 전혀 티 나지 않는 커플 셀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두 분 보기 좋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함진마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느리와 손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며느리 함소원과 손녀 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동안미모를 뽐내는 함소원과 엄마의 품에 안겨있는 혜정.
함소원은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뽀뽀를 날리며 애교를 펼쳤고 혜정 역시 귀여운 동작으로 뽀뽀 애교에 합류하며 초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함진마마의 심쿵을 부르는 며느리와 손녀의 애교만발 모습이 흐뭇함을 안겼다.
또한 도시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즐기는 가족들과의 단란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어 "지난 9월 29일 경기도 파주 모처에서 촬영이 진행돼 함소원, 진화 부부와 세 MC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녹화를 마쳤다"며 "함소원의 시어머니인 중국마마도 영상 통화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은 지난 5일 강호동, 김신영, 남창희를 시즌2 MC로 낙점지으며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이에 첫 게스트로 출격하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세 MC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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