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355 회! 박주호..먹는, 동안 졸다 진우→시안·승재, 7주년 맞아 등장…이야기는 계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가 염통 꼬치 먹방을 펼친다.


11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5회는 ‘아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는 박주호 아빠가 만들어주는 염통 꼬치 먹방을 즐긴다. 


지난해 야시장에서 폭풍 염통 꼬치 먹방을 보여준 아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더한다.


이날 박주호 아빠는 저녁 식사로 염통 꼬치를 준비했다.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염통 꼬치를 접하고는 폭풍 먹방은 물론 ‘엄지 척’ 리액션까지 선보였던 건나블리. 


이에 박주호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염통 꼬치 만들기에 도전했다고.


그러나 아이들의 반응은 박주호의 예상과 달랐다. 특히 건후는 그토록 잘 먹었던 염통 꼬치의 등장에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가 하면 급기야 식탁 밖으로 이탈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효녀 나은이마저도 아빠의 부탁에 한 입 먹어줬다는 후문이다. 


이에 건나블리가 염통 꼬치를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지, 박주호의 염통 꼬치를 먹은 나은이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해진다.


또 누나와 형이 염통 꼬치를 먹는 동안 진우는 폭풍 이유식 먹방을 즐겼다.


 이때 폭풍 이유식 먹방을 즐기면서도 몰려오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꾸벅꾸벅 조는 진우의 모습이 귀여워 시선을 강탈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같은 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전설의 오빠들, 시안·승재가 돌아왔다.


이날 7주년 맞이 ‘슈돌’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마을에 반가운 선물이 찾아왔다. 그 선물의 정체는 바로 전설의 오빠들, 시안이와 승재였다. 


국민 막내 ‘대박’ 시안이와 공식 똑쟁이 승재, 지난해 ‘슈돌’을 졸업한 뒤 훌쩍 큰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 두 아이의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특히 7세 연우는 동갑 친구들과의 만남에 누구보다 반가워했다고. 언제나 동생들을 챙기던 맏형이자 맏오빠 연우에게도 친구가 생겼기 때문.


처음에는 살짝 어색했던 7세 동갑내기들은 곧 비슷한 관심사로 그들만의 대화를 이어가며 친해졌다고 한다.


 또한 ‘스윗함’으로는 손꼽히는 세 아이들이 동생들을 함께 돌보는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반가운 만남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동국 아빠와 오남매, 그리고 지용 아빠까지 깜짝 등장한 것. 


함께 모여 더욱 흥겨워진 가족들은 오남매의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특별한 댄스파티도 벌였다고. 이때 방탄소년단 노래로 하나가 된 아이들의 춤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어 얼마 전 축구 선수 은퇴 후, 인생 2막을 맞이한 슈퍼맨 동국 아빠의 감동의 인사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과연 다 같이 만난 ‘슈돌’ 가족들의 케미는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동국 아빠의 인사말은 무엇이었을지는 8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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