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다이어트 포기? 입가에 초코 범벅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이 현실적인 다이어트 영상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3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홍선영표 다이어트 참 쉽죠? 여러분도 따라 해보시렵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선영은 다이어트 시작 후 4일 간의 변화 과정을 표현했다.
다이어트 1일차, 2일차에는 햄버거와 과자를 가볍게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3일차부터 치킨의 고소한 냄새에 정신을 못 차리고 힘겨워하더니 4일차에는 얼굴에 초콜릿을 잔뜩 묻히며 음식을 먹고 있다.
특히 몸무게가 108kg임을 밝히며 "50kg대로 가자.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운동을 인증, 다이어트 진행 중인 홍선영은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다이어트 일상을 패러디하며 '다이어터'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피자는 항상 맛있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은 홍선영이 틱톡 챌린지를 촬영한 영상으로, 침대에서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더니 다음 영상에서는 옷을 바꿔 입고 침대에 누워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침대에 누워있는 홍선영 주위에 피자를 비롯해 쿠키, 바나나 등 먹을 것이 가득한 모습이다.
특히 홍선영은 50kg대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에 피자 먹방을 선보여 다이어트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홍선영은 50kg대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던 중 SNS를 통해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22kg 감량 후 요요현상으로 다시 10kg이 찐 사실을 알리며 순탄치 않은 다이어트 여정을 나타냈다.
한편 홍선영과 홍진영은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솔직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한 홍선영은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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