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언니' 유수진, 결혼 3년 차에 4차례 유산 고백 "몸과 마음 무너져". 유수진 나이 학력 프로필 재산 집안 남편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유수진이 출연해 네 번의 유산 경험을 고백합니다.
일명 '부자언니'로 알려진 자산관리사 유수진은 "내 인생에 없는 게 딱 하나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수진은 "내 인생에 없는 게 딱 하나 있다.
결혼 3년 차인데 아이가 없어서 시험관 시술을 3년째 하고 있다"며 "3년 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근데 얼마 전 병원에서 임신 가능한 기간이 길어야 1년 6개월 정도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3년 전 결혼식을 올릴 당시 임신 중이었다는 그는 첫 아이를 유산한 사연과 그 후 3년간 시험관 시술을 하며 임신에 2번 성공했고 자연 임신도 2번 했지만 4번 다 유산을 한 사연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특히 유수진은 "유산을 할 때마다 몸과 마음이 다 무너져 내렸다"며 아이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을 향한 진심과 함께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마음을 전해 결국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됐다.
한편 그리고 부자 언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유수진은 자신의 조언으로 인해 부자가 된 실제 사례들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죠.
유수진은 "현재 카페 회원만 8만7000명 정도가 된다"라고 밝혔는데요, "한번은 7년 전에 2000만 원을 들고 오신분이 계신다.
이분은 투자금을 현금 8억으로 불리셔서 21억 5000만 원 건물주가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무려 2000만원이 21억이 된 것인데요, 이어 유수진은 "제약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나와 함께 7년간 주식으로만 자산을 불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수진은 2021년 기준 46세인데요, 인제대학교 환경학 학사와 인제대학교 환경학과 대학원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직업은 유명 자산관리사로 2005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1년 만에 연봉 1억원을 기록한 바 있을 정도로 실력이 있습니다.
또한, 매년 1억원씩 연봉을 올리며 2010년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6억 연봉녀'로 등장해 명성을 떨치기도 했죠.
현재는 자산관리사를 그만두고 재무 컨설팅회사 루비스톤의 대표로 재직중인데요,
유수진은 '부자언니 유수진'이란 닉네임으로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재테크 비법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과거 2017년 5월 17일 O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했고,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에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MBC의 유튜브 채널 14F의 '아이돈케어' 코너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연봉은 공개되었지만 현재의 연봉과 재산은 공개된 바 없는데요, 회사의 대표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수십억에서 수백억대 자산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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