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아나운서, 17년간 몸담은 KBS 퇴사. 충격적인 이유?
박지윤의 남편이자 아나운서인 최동석의 퇴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나운서라는 좋은 직업을 포기하고 최동석이 퇴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2일 KBS 측은 "최동석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공식적으로 전했는데요.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그는 오는 24일자로 KBS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퇴사 사유에 대해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최동서 퇴사 이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최동석 아나운서는 2004년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지 마그만치 17년 만에 회사인 KBS와의 긴 인연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남자인 경우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에 퇴사를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것도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일하게 된 아나운서 라는 좋은 직업을 말이죠! 하지만 최동석 에게는 박지윤 이라는 능력있는 아내가 있고 아내 덕분에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네요! 배우자 잘 만난 것은 엄청난 복 중에 하나인데 최동석 아나운서는 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최동석 퇴사 전 최 아나운서는 그동안 '연예가중계' '사랑의 리퀘스트' '도전! 스타탄생'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건강상 이유로 휴직하기 전까지 'KBS의 간판 프로그램인 뉴스9'의 메인 앵커를 맡은 바 있습니다. 아내인 박지윤과 인스타그램으로 팔로워들과 활발하게 소통해며 때로는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고, 센스있는 포스팅으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최근 많은 아나운서들이 정규직인 공식 3사의 직장을 뒤로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하고 있는데요. 최동석 아나운서 역시 당분간은 육아에 힘을 쏟겠지만 조만간 프리로 활동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최동석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4살 키는 177cm인데요! 2009년 박지윤과 결혼했고 슬하에는 1남 1녀가 있습니다. 박지윤은 79년생으로 43살인데요!! 아이가 커가면서 돈은 더 들어가는데 최동석이 퇴사를 결정할 수 있게 옆에서 힘이 되어준 박지윤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육아에 전념하며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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